9788936508593 홍성사
목회수업 30
(저자) 윌리엄 칼 Ⅲ / 림형천
홍성사 · 2011-04-29 153*218 · 3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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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목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내가 안수 받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더 힘들다. 내가 신학교를 갓 졸업하고 부름 받은 도심지의 교회에서 맞은 첫 주일은 성령강림절이었다. 예배 후 친교실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멋진 환영회가 베풀어졌다. 새로운 친구들과 만남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데 한 장로님이 내 어깨를 툭툭 치셨다. “저기, 목사님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고개를 돌려 맞은편을 바라보니, 내가 지금까지 본 가장 슬픈 얼굴을 한 두 사람이 계단 끝에 서 있었다.
내 첫 번째 반응은 ‘누가 저 사람들을 이 멋진 파티에 초대했지?’라는 것이었다. 그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부끄럽다. (중략) 나는 그날, 예수님이 종종 낯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배웠다. 그분은 문 앞에 서서 두드리고 계신다. 그분을 들어오시게 했을 때, 우리는 영원히 변화된다. 장로님과 내가 오래전 그 성령강림주일에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 교회는 가장 작은 자들, 소외된 자들 그리고 잊혀진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편이 되어 주는 일을 감당하는 선두주자가 되어 갔다.
_ 조애너 애덤스(p. 14∼15)
내가 말하려는 것은,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우리 모두가 갈등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말이 아니다. 건강하고 책임 있는 방식으로 갈등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못한 갈등의 문제는 21세기 교회에서 매우 심각한 지경이며, 그것이 도처에 있는 교단과 회중을 분열시키고 있다. 그래서 나는 몇 년 전에 건강하고 조직적인 문화를 세우기 위한 ‘네 가지 S원칙’(the Four S’s)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내가 사역하고 강의하는 곳곳에서 전수하고 있다.
네 가지 S원칙이란 (No) Secrets(직접 소통하기), (No) Surprise(놀라게 하지 않기), (No) Subversion (번복하지 않기) 그리고 (Lots of) Support(충분히 지지하기)이다. 나는 당신이 건강한 갈등을 위한 각각의 원칙들을 이해하고, 그 원칙에 따라 살아가며, 그것의 모범이 되고, 교회 지도자들과 회중에게 가르치기를 원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교회의 문화를 정말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_ 윌리엄 칼 III(p. 80)
목회의 자세에 대하여: 생존인가, 부흥인가? 목회자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떤 이들은 지나치게 안전에만 신경을 쓴다. 안전을 추구하는 이들은 문젯거리나 골치 아픈 일들은 회피해 버린다. 하지만 때로 목회란 목회자들과 설교자들이 앞장서서 변화를 위해 필요한 단계들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교회를 개척하고 12년 동안 목회한 후 다른 지역 목회지에서 부름을 받았다. 이 교회도 다른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발전하고 변화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기도를 드렸다.
“주님, 이들에게 주님이 제게 보여 주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까, 아니면 기다려야 합니까?” 고민이 담긴 기도에 주님은 물으셨다. “너는 이곳에 생존(survival)을 위하여 왔느냐?”
“주님, 제가 단순히 생존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님을 주께서 아시지 않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이곳의 부흥(revival)을 위해 너를 보냈다.”
_ 림형천(p. 245∼246)
설교자는 자신의 한계를 기억해야 한다. 성품의 결함과 삶의 여러 문제들을 인정하면, 설교자는 이러한 것들이 다른 사람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한계에 좀더 가깝게 다가가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그렇다면 설교자의 역할은 우리 모두가 경험할 수밖에 없는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복음을 선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설교자의 약점이 곧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들의 필요에 닿을 수 있게 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_ 가드너 테일러(p. 275)
내 첫 번째 반응은 ‘누가 저 사람들을 이 멋진 파티에 초대했지?’라는 것이었다. 그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부끄럽다. (중략) 나는 그날, 예수님이 종종 낯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것을 배웠다. 그분은 문 앞에 서서 두드리고 계신다. 그분을 들어오시게 했을 때, 우리는 영원히 변화된다. 장로님과 내가 오래전 그 성령강림주일에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다. 우리 교회는 가장 작은 자들, 소외된 자들 그리고 잊혀진 자들을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편이 되어 주는 일을 감당하는 선두주자가 되어 갔다.
_ 조애너 애덤스(p. 14∼15)
내가 말하려는 것은,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우리 모두가 갈등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말이 아니다. 건강하고 책임 있는 방식으로 갈등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못한 갈등의 문제는 21세기 교회에서 매우 심각한 지경이며, 그것이 도처에 있는 교단과 회중을 분열시키고 있다. 그래서 나는 몇 년 전에 건강하고 조직적인 문화를 세우기 위한 ‘네 가지 S원칙’(the Four S’s)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내가 사역하고 강의하는 곳곳에서 전수하고 있다.
네 가지 S원칙이란 (No) Secrets(직접 소통하기), (No) Surprise(놀라게 하지 않기), (No) Subversion (번복하지 않기) 그리고 (Lots of) Support(충분히 지지하기)이다. 나는 당신이 건강한 갈등을 위한 각각의 원칙들을 이해하고, 그 원칙에 따라 살아가며, 그것의 모범이 되고, 교회 지도자들과 회중에게 가르치기를 원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교회의 문화를 정말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_ 윌리엄 칼 III(p. 80)
목회의 자세에 대하여: 생존인가, 부흥인가? 목회자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떤 이들은 지나치게 안전에만 신경을 쓴다. 안전을 추구하는 이들은 문젯거리나 골치 아픈 일들은 회피해 버린다. 하지만 때로 목회란 목회자들과 설교자들이 앞장서서 변화를 위해 필요한 단계들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교회를 개척하고 12년 동안 목회한 후 다른 지역 목회지에서 부름을 받았다. 이 교회도 다른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발전하고 변화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기도를 드렸다.
“주님, 이들에게 주님이 제게 보여 주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까, 아니면 기다려야 합니까?” 고민이 담긴 기도에 주님은 물으셨다. “너는 이곳에 생존(survival)을 위하여 왔느냐?”
“주님, 제가 단순히 생존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님을 주께서 아시지 않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이곳의 부흥(revival)을 위해 너를 보냈다.”
_ 림형천(p. 245∼246)
설교자는 자신의 한계를 기억해야 한다. 성품의 결함과 삶의 여러 문제들을 인정하면, 설교자는 이러한 것들이 다른 사람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한계에 좀더 가깝게 다가가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그렇다면 설교자의 역할은 우리 모두가 경험할 수밖에 없는 이런 부정적인 것들을 복음을 선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설교자의 약점이 곧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들의 필요에 닿을 수 있게 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_ 가드너 테일러(p.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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