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649533 비전북
말씀 선포, 혹은 영적 학대
(저자) 데이빗 존슨 · 제프 반본데른 / 김광남
비전북 · 2012-04-01   153*226 · 3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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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나쁜 씨앗이 떨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항상 밭을 탓해 왔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 밭이 나쁘기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 늘 “우리의 마음 밭이 옥토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혹시 오늘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의 밭은 예나 지금이나 옥토인데, 그곳에 떨어지는 것이 온통 가라지들뿐이어서 우리의 좋은 밭에서 가라지들만 웃자라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는 밭이 아니라 씨앗에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밭의 종류”가 아니라 “씨앗의 품질”에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의 저자들은 오늘날 교회의 지도자들이 신자들의 마음 밭에 나쁜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한다. 나쁜 씨앗이 뿌려진 곳에서는 당연히 나쁜 열매가 맺히기 마련이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말하는 나쁜 씨앗은 영적 학대다. 그리고 그 씨앗에서 나오는 나쁜 열매는 역기능적인 교회다. 영적 학대라는 씨앗이 뿌려진 곳에서는 하나님의 교회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상한 집단이 출현할 수밖에 없다. 그런 집단은 무늬만 교회일 뿐 전혀 교회가 아니다.


[아마존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 저자들이 나의 상황을 제대로 알고 바로 그 상황에 대해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캐롤)
• 이 책은 오늘날 교회 안에 만연해 있는 한 가지 현상, 즉 목회자들이 자기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권위를 남용하는 현상을 낱낱이 드러낸다. (론 레벤스보그)
• 교회에서 오랫동안 영적으로 학대를 당했던 우리 가족은 이 책을 통해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삶을 회복할 수 있었다. (마리 윌릿츠)
• 친구가 권했을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나는 2년의 세월을 허비하지 않았을 것이다. 설령 지금 당신이
건강한 교회에 출석하고 있을지라도, 당신은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라즈)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데이빗 존슨 David Johnson

데벨대학에서 심리학을, 그리고 베델신학교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80년에 미네소타 주 메이플 글로브에 위치한 오픈도어 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그 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가 부임할 당시 150명에 불과했던 오픈도어 교회는 현재 매주 주일예배에 4000명 이상이 신자들이 참석하는 큰 교회로 성장했다. 데이빗은 오픈도어 교회의 사역 외에도 각종 강연과 라디오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http://www.thedoor.org


지은이 제프 반본데론 Jeff VanVonderen

기독교 상담가이자 중독, 교회, 가정 문제에 관한 저술가 겸 강연가다. 오랫동안 오픈도어 교회에서 상처받은 교인들을 치유하는 사역을 했다. 이 책 외에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애쓰다가 지치다』, 『영혼의 회복: 영적 삶 재건하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다. 현재 그의 책들은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옮긴이 김광남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대학 기독교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자유함』, 『예언자들의 메시지』, 『칼빈의 십계명 강해』, 『성경의 기원』, 『다윗의 생애 1,2,3』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제1부 영적 학대와 그 희생자들
서론 - 저자들이 독자들에게
제1장 제발 도와주세요
제2장 영적 학대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제3장 학대당하는 신자들
제4장 영적 학대를 가능케 하는 조건들
제5장 학대적 성격을 지닌 교회 식별하기
제6장 교회 혹은 블랙홀
제7장 엉적 학대의 도구로서의 말씀
제8장 학대의 희생자 두 번 죽이기

제2부 학대적인 지도자들은 왜 그런 덫에 빠지는가?
서론 - 예수님과 영적 지도자들
제9장 나, 목사야, 그게 이유야!
제10장 나를 믿어요
제11장 이미지가 전부다
제12장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고
제13장 종교의 무게
제14장 천국 문 닫아걸기
제15장 복음 전파 혹은 교인 모집
제16장 자기의 양을 삼키는 목자들

제3부 영적 학대로부터의 회복
서론 - 회복
제17장 영적인 덫으로서의 교회
제18장 마음을 새롭게 하라
제19장 올바른 초점을 회복하라
제20장 도망
제21장 싸움

에필로그 - 가해자들을 위한 메시지

책 속으로

예수께서는 영적 학대를 아주 심각하게 다루셨다. 이것은 그분이 영적 학대자들을 규정하는 데 사용하셨던 말들을 통해 분명하게 드러난다. 사실 그런 말들은 너무 거칠어서 점잖은 사람들이 듣기에는 충격적일정도다. 그분은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부르셨다.
4륜구동 트럭의 1세기 버전은 “나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가련한 짐승이었다. 나귀의 역할은 짐을 나르는 것이었다. 나귀 외에 별다른 운송 수단이 없었던 당시의 사람들은 그 짐승에게 짐을 지울 때 가능한 한 많은 짐을 싣고자 했다. 실제로 그들은 그 짐승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만큼 많은 짐들을 실었다. 그로인해, 짐을 잔뜩 실은 나귀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가 진 짐들만 덜렁거리며 움직일 뿐, 정작 짐을 진 나귀 자신은 보이지도 않았다. 탈진한 신자들은 때로 교회를 떠나면서 하나님까지 포기해 버린다. 그러나 때로는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리라고 희망하며 교회 안에 머물기도 한다. 그럴 경우 그들은 교회에 대한 그들의 기대를 한껏 낮춘다. 그들은 상황이 그 이상으로 나아질 수는 없다고 여긴다. “어느 교회도 완전하지는 않아. 게다가 나의 모든 친구들이 아직 이곳에 있거든…….” 그러나 그들은 그 교회에 남아 계속해서 값을 지불하고, 지불하고, 지불하면서도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즉 하나님의 참된 통치를 경험하지 못한다.
만약 당신이 건강한 교회의 일원이 되고자 한다면, 당신은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누룩과 맞서야 한다.
기억하라.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진다. 그러니, 만약 당신이 영적 학대의 성격을 지닌 교회, 즉 누룩이 아주 많은 교회에 머물기로 결심했다면, 당신은 그 많은 누룩들과 치열하게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
이제는 당신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용기를 내서 그분의 말씀을 따르라. 모든 증거가 당신에게 떠나라고 말하고 있음에도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머물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다. 반면에 모든 것이 아주 좋아 보임에도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떠나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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