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310304 국제제자훈련원
이것이 목회의 본질이다
(저자) 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 · 2004-05-11   132*195(양장) · 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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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시작할 바에야
아예 지금 그만두는 것이 낫다.
불타오르는 소명감, 그것만 가지고 뛰어드는 것은
지나친 자신감이다.

평신도를 향한 건강한 사명감, 인격...
목자로, 교사로 부르심 앞에 다시 한 번 진실해지라.

옥한흠 목사가 30년 목회 인생에서 겪고 깨달은
목회의 본질, 그 정수 중에 정수를 이 한 권에 담아
21세기 목회를 시작하는 수많은 차세대 리더들에게 전한다.


이책은 2004년 3월 17~19일에 서울 신학대학원 춘계신앙수련회에서
옥한흠 목사가 3일에 걸쳐 강의한 「이것이 목회의 본질이다」의 내용을 토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옥한흠

그는 한마디로 제자훈련에 미친 사람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철한 이래 25년 간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지도자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스스로 말하듯이그는 제자훈련 사역을 통해 평신도들의 고민과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과 씨름하면서 그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1984년 출간된 평신도를 깨운다는 그런 제자훈련 사역의 결정체로서 그각ㄴ 선교단체의 전유물로만 인식되었던 제자훈련을 교회의 현실에 접목시켜 한국 교회에 제자훈련의 열풍을 일으키는 단초를 제공했다. 또한 사랑의 교회는 제자훈련이 실제로 적용되어 많은 열매를 맺은 살아 있는 현장으로 국내외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외에도 저서로 다수의 설교집과 성경공부 교재인 옥한흠 다락방 시리즈가 있다.
고(故) 옥한흠 목사는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에 끼친 제자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했던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생전에 그가 집필한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는 100쇄를 넘긴 스테디셀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 저서로 『나를 사랑하느냐』, 『안아 주심』, 성경 강해 시리즈『로마서1,2,3』, 『요한이 전한 복음 1,2,3』, 그의 일생을 다룬 책으로는 『광인』, 『제자훈련 열정 40년』등이 있다.

목차

서문

교회로 교회 되게 하라
-평신도 교회의 주체

작은 자가 천을 이루리라
-제자 훈련의 한 사람 철학

한 사람을 완전한 자로
-제자 훈련, 하나님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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