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8905031 SFC
다음 세대, 비법은 없다
(저자) 케빈 드영 / 김명일
SFC · 2024-12-31   135*205 · 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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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비법은 없다』에서 케빈 드영(Kevin DeYoung)은 다음 세대를 위한 복음 전도의 본질과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그는 화려한 프로그램이나 새로운 전략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복음에 충실한 교회가 진정으로 다음 세대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드영은 다음 세대가 바라는 것은 진리와 정체성이며, 교회가 그들에게 성경의 권위와 복음의 능력을 보여줄 때, 비로소 그들의 삶이 하나님을 향해 움직인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지침들을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현대 문화 속에서 청년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드영의 통찰력과 성경 중심의 접근법은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도전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모든 신자들에게, 특히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귀중한 영적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케빈 드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그리스도언약교회(Christ Covenant Church)의 담임 목사이자 리폼드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의 조직신학 교수이다. 고든콘웰신학교(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와 레스터대학(University of Leicester)을 졸업한 뒤 아이오와 주와 미시간 주 등에서 여러 교회를 섬겼다.미국 전역의 교회와 콘퍼런스, 대학 등에 강사로 초청받을 뿐 아니라 저술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과 2010년, 2012년에 각각 『왜 우리는 이머징 교회를 반대하는가』와 『왜 우리는 지역 교회를 사랑하는가』(이상 부흥과개혁사), 『그리스도인의 구멍 난 거룩』(생명의말씀사)으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을 수상했다. 존 파이퍼와 팀 켈러 등 신학자들과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회원으로 사역하면서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독자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주기도』와 『십계명』(이상 생명의말씀사), 『가장 위대한 성경 이야기』(성서유니온) 등 다수가 있다.

추천의 글

어떤 상황이나 문제에 있어 핵심적인 사실을 깨달았을 때 우리는 흔히 "뼈를 때린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곤 합니다. 케드 드영이 쓴 이 짧은 책은 청소년 사역에 있어 뼈를 때립니다. 처음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는 사람에게는 희미하게 알던 것을 명확하게 해주고 오랫동안 이 사역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에게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행하지 못한 진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다음 세대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_이기룡 목사(총회교육원장)

운동에는 기본자세가 있듯이 사역에도 기본이 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케빈 드영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서 "비밀 아닌 비밀"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그는 당연해 보이는 사역자의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자세)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다음세대에 대한 연구와 그들을 이해하는 연구자들의 수고도 잊지 않습니다. 정신없이 달리고 있는 나에게 사역의 자세가 바른지 체크할 수 있는 책이 SFC에서 나오게 되어 기쁩니다. 이 책은 좋은 동역자를 볼 때 도전이 되고 새롭게 힘을 내는 것처럼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케빈 드영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찾지 않고 교회를 찾아온 이유에 관심을 같습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교회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원론적으로 다 시 점검하고 사역해야합니다. 그래서 다음세대가 참 복음에 감격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가 "진정성 있게 교회를 다니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우리를 통해 교회 온 다음세대가 예배를 통해 "하나님 때문에 놀라게"합시다. 이렇게 살기 위해 이 책을 통 해 우리 자세를 점검합시다. 리더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_허태영 목사(SFC 대표간사)

이 시대 다음세대 사역이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문화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역자들이 전통적인 방법을 버리고, 새로운 트렌드에 전념합니다. 과연 최근 유행하는 방법론이 다음세대들을 믿음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될까요? 케빈 드영은 매우 간결하고 강력하게 말합니다. 21세 기 교회는 여전히 진리로 무장하고 다음 세대에게 접근해 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역자들에게 열정이 필요한데, 그 열정은 복음에 대한 열정입니다.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면 얼마든지 이 시대 다음 세대를 주님께로 이끌 것입니다. 이 세대의 사역자들이 저자의 주장대로 따라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_이정현 목사(청암교회 담임)

저는 평소 케빈 드영 박사님이 지향하는 Theology for the Everyday (https://clearlyreformed. org/)의 가치를 좋아합니다. 신학과 사역이 삶과 현장 속에서 실질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는 메시지(message)에 깊이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음세대 사역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다음세대 사역의 "비법"을 찾아 헤매지만, 케빈 드영 박사님은 오히려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력히 권면합니다. 비법이 아니라 다음세대 의 삶과 현장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소리칩니 다. 「다음 세대, 비법은 없다」에서 그는 세상의 흐름에 휘둘리지 말고, 예수님과 함께하는 데 집중하라 고 단언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부흥과 성장 비법을 찾는 이들에게 만족을 주는 책이 아닙니다. 대신, 다음세대를 위한 본질적이고도 변함없는 사역의 방향성을 분명히 제시하며,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더불어 탁월한 학자요 목회자인 김명일 박사님의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시대적 감각을 살린 부드러운 번역은 이 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사역의 본질을 꿰뚫고자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이현철 교수(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

책 속으로

복음주의 교회는 문화적 동일시라는 거짓 복음을 설교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다음 세대와 똑같아지기 위해 애쓰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그들에 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부끄러움 없이 사랑하십시오. 나이가 많이 든 그리스도인들이 젊은 세대가 무엇 을 좋아하는지 필사적으로 알아내려는 이유는, 사실 자신이 전하려는 사람들을 사랑할 자신이 없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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