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2794600 샘솟는기쁨
하마터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 (복음의 본질을 찾아서)
(저자) 김상수
샘솟는기쁨 · 2025-07-22   140*210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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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잃어버리고, 평안을 잃은 시대를 향한 간절한 외침!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는 선교적 삶에 대하여


★ 교회를 일어서게도 하고 넘어지게도 하는 복음의 핵심을 목회 소명에 연결시키는 이 책은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는 고백에 맞닿으면서 출발한다. 수년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복음의 본질에 대해 강의해 온 저자는 칭의와 성화의 과정이었던 지난날을 말씀 안에서 퍼올리면서 선교적 삶에 대해 직조하듯 전하고 있다.

★ 쿠팡 목사는 누군지, 정착민이 아닌 거류민으로 왜 살아야 하는지,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는 삶이 무엇인지 안내한다.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평안을 향한 간절한 외침이다. 복음과 제자도에 대해 정면으로 파고드는 통찰력으로 성경의 역사성까지 거울처럼 비추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상수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1995년 미국 휘튼칼리지에서 열린 코스타(KOSTA) 집회에 참가했다가 부르심에 따라 목회자의 길을 선택한다. 캐나다 틴데일대학교(B.Th.)에서 공부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했다. 무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겼으며, 이후 온누리교회에서 해외 비전교회 중국 권역 담당목사로 5년간 사역하고, 지금은 대전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쓰임받고 있다. 글 쓰는 일과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통일 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는 『풀타임 크리스천』,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두란노)가 있다.

추천의 글

시의적절한 때 출간된 이 책은 교회를 일어서게도 하고 넘어지게도 하는 복음의 핵심을 목회적 소명과 연결시켜 말하고 있다.
_이재훈 온누리교회 위임목사, 제4차 로잔대회 대표의장

이 책은 우리 내면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돌아보게 한다. 흉내 내는 삶을 멈추게 한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믿고 살아내면 교회는 반드시 살아난다고 강조한다.
_이인호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거룩을 위한 벽을 세우는 동시에 용서를 위해 세운 벽을 허무는 파라독스에서 질문하고 고민해야 한다. 복음과 함께 분투하고 답하려 씨름하는 저자는 우리의 거울이고 동료다.
_정갑신 예수향남교회 담임목사

모든 사람은 보냄을 받은 곳에서 관광객이 아닌 순례자로서 선교사적 삶을 살아내야 한다는 말에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_전진국 CGN 대표

온누리교회 선교사훈련 과정에서 복음의 본질에 대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살아있는 내용을 가르친 저자는 이제 삶에서 경험된 실재를 전하고 있다.
_황종연 목사, Acts29비전빌리지 선교훈련원장

『하마타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는 제목부터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 제목만큼이나, 저자의 번뜩이는 통찰력으로 복음과 제자도의 본질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_양형주 바이블백신센터,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

진짜 복음을 추구하는 이 책은 복음을 잃어버린 시대, 평안을 잃어버린 시대를 향해 복음의 가치와 의미를 추구하게 한다.
_이상갑 산본교회 담임목사, 청년사역연구소 소장,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오늘 향방 없이 달려가고 있는 신앙의 여정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자!’라는 외침이 담겨 있다.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며 걸음의 방향을 제시한다.
_최기수 덕천교회 담임목사,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저자

목차

프롤로그 다시 복음을 공부하며 12

Chapter 1 쿠팡 목사에게 묻다 17

1. 십자가의 전달자 ---------19
2. 한국 교회의 호우주의보 ----------24
3. 이판사판 그리스도인 ----------- 28
4. 네가 목사냐? ----------- 33
«««« 직업목사의 반성문 1
«««« 목사와 소명 1 원예사인가 목사인가

Chapter 2 관광객이 되어 버린 순례자 45

5. 목사는 전문직업인이 아닙니다 ----------- 47
6.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주실 때 ----------- 52
7. 목사의 길, 목사의 성Castle ----------- 66
8. 달콤한 구원 믿음의 꽃방석 ----------- 77
«««« 직업목사의 반성문 2
«««« 목사와 소명 2 전시된 박물관 교회

Chapter 3 잃어버린 복음을 찾아서 93

9. 다시 새기는 복음의 본질 ----------- 95
10. 어떠한 절망도 희망으로 바꾼다 ----------- 106
11. 끊을 수 없는 사랑이야기, 영원한 복음 ----------- 113
12. 교회는 무엇으로 서는가 ----------- 133
«««« 직업목사의 반성문 3
«««« 목사와 소명 3 설교는 야드가 아니라 파운드

Chapter 4 정착민에서 거류민으로 151

13. 하마터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 ----------- 153
14. 중세의 가을, 일그러진 교회 ----------- 156
15. 나이트클럽이 교회로 바뀐 이유 ----------- 172
16. 최고의 스펙은 성품입니다 ----------- 183
«««« 직업목사의 반성문 4
«««« 목사와 소명 4 나의 삶이 나의 유언

Chapter 5 난 오늘 직업목사가 아닌 제자로 살기로 했다 193

17. 거룩한 사랑이 나를 부른다 ------------195
18. 부르심이 없다면 돌아가도 좋습니다 ----------- 197
19. 모두가 선교사인 시대 ----------- 206
20. 청바지 입은 예수처럼 -----------216
«««« 직업목사의 반성문 5
«««« 목사와 소명 5 칼뱅의 시대적 소명

에필로그 이제 십자가의 길로

책 속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시대에 발맞춰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 부르심의 문제는 하나님 앞에서의 ‘내 문제’에 해당한다. -23쪽 중에서

‘그리스도인’, ‘제자’라는 용어는 거친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가리켰다. 초기 기독교는 회색주의자가 아니며 이중생활을 하며 적당히 교회 출석하는 자를 의미하지 않았다. -32쪽 중에서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끔찍한 순간이었다.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으셨다면 영원히 그 침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50쪽 중에서

“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너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야.” 교회는 이런 말들로 가득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교회에서 이러한 은혜는 사라지고 복음이 설 곳을 잃어버리고 있다. -76쪽 중에서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단순한 열매가 아니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정도가 아니라, 선악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절대주권을 의미했다. -99쪽 중에서

복음은 언제나 심판 이전에 용납을 강조한다. 용납이란 자비와 긍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일시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143쪽 중에서

산상수훈에서 ‘행함’은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을 의미하고 있다. 이것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의 세계관에 관련이 있다. -157쪽 중에서

당시 교회는 모일 때마다 말씀을 배우며 기도했다. 재산을 유무상통했다.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로운 사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었다. -182쪽 중에서

과학만능주의가 만연한 시대에 복음은 과연 이 세상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또 세속화된 도시와 다원주의 광장에서 목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98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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