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978429 넥서스CROSS
교회는 지금 치료중 (교회가 교회다워지기 위해 01)
(저자) 최명일
넥서스CROSS · 2011-09-30   154*224 · 3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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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천국이 아니라 병원입니다


교회는 병원이어야 합니다. 내가 치료받고 고침 받아야 합니다. 분냄과 거짓과 더러운 말과 도적질하는 삶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버려야 합니다. 말씀의 칼로 잘라내야 합니다. 말씀으로 수술해야 합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에서 상처를 감싸주는 사람으로 변해야 합니다. 나의 생각과 고집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흠이 없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너도 환자요 나도 환자입니다. 병원에서 눈에 안대하고 나오는 사람이 다리 부러진 사람을 보고 비웃지 않습니다. 팔 부러진 사람이 맹장 수술하고 나온 사람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서로 용납하는 것이 병원입니다. 그것이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인간은 영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장애인입니다. 서로 불쌍히 여기며 사는 곳이 공동체입니다. _ 본문 중에서


교회여, 다시 뜨겁게 뭉치자!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성도가 성도다워지는 치유의 길을 걸어라


오늘날 한국 사회는 종교적 공황상태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종교적 갈등으로 보이는 여러 가지 오해들이 국민의 마음을 분열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종교란 무엇인가? 성(聖)과 속(俗)을 휘젓고 다니면서 과학을 신앙으로 독단하려 하고 신앙을 권력화하려는 것이 종교적 목적일까? 어떤 종교는 마치 골수 친북주의자들처럼 보이며, 거침없이 행동하며 말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정의는 도대체 무엇인가? 종교적 목적이 무엇인가? 오만한 종교 지도자들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처럼 종교적 성(聖)으로 속(俗)을 지배하려는 종교적 권력과 속세를 떠나 무소유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에 대한 허무, 빛과 소금의 삶, 내려놓음의 삶을 살지 못하는 종교적 현실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한 행복한교회 최명일 담임목사가 넥서스CROSS에서 《교회는 지금 치료 중》, 《교회는 지금 공사 중》이라는 두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강단에서 설교했던 내용들과 선후배 목사의 충고 어린 글들로 구성됐으며, 한국교회가 본질로 돌아가 회개하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한 줄 한 줄을 채워나갔다. 또한 이 세상의 거룩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방황하는 많은 사람에게 한 줌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특별히 이 책은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 《교회는 지금 치료 중》과 2권 《교회는 지금 공사 중》이다. 1권에서는 ‘교회의 태동’과 ‘행복한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2권에서는 ‘비전의 교회’, ‘회복하는 교회’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요소들을 말씀해주시고 계신다. 우리는 그 말씀들을 연구함으로써 교회가 교회되게 하는 회복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이 시대의 희망이요, 리더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교회가 교회되게’는 신자의 깊이에 자리 잡은 하나님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밖으로 보이도록 내어놓자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밖으로 나타나지 않는 신앙은 가짜라고 못 박고 있다. 즉 빛으로나 소금으로 나타나지 않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라고 하신 예수의 선언 그대로를 보여주면서, 우리의 부패되고 비틀어지고 잘못된 사회를 치유하는 것은 신앙이며, 이 기독교 신앙을 교회의 울타리 안에 가두지 말고, 어둠 속에서 밝은 빛을 찾는 사람들에게 신앙으로 빛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이 책은 거듭 말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
행복한교회 최명일 담임목사의 교회론을 담은 책
온갖 불순물을 뒤집어쓰고 있는 교회가 깨끗하게 되는 본질을 보여주고 있다.
두 권의 책으로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성도가 성도다워지는 해답을 찾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최명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행복한 목사다. 그는 초대교회의 공동체 모습을 따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령 충만하고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말씀을 통한 삶의 변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전공,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전공,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호주 주빌리대학과 공동으로 목회교육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행복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여호와께 돌아오라》, 《심령이 가난한 자》, 《여호와께 감사하라》 외 5권이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교회의 태동
교회의 중요성
교회란 무엇인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종교개혁과 교회개혁
교회의 사명
교회는 세상의 소망
새 성전을 지으리라
교회는 지금 치료 중

두 번째 이야기 * 행복한 공동체
멋있는 교회 행복한 성도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
행복한 교회
교회는 만남의 장소
교회 또 하나의 가족
예배가 생동하는 교회
새 시대를 창조하는 교회
사람이 두려워하는 교회
행복한 교회를 가꾸어가는 사람들
행복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

책 속으로

교회는 무엇입니까? 교회는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는 친교기관이 아닙니다. 또한 교회는 구제 기관도 아닙니다. 교회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이란 그리스도와 함께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이란 그리스도의 통제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육신을 입고 사람이 되셨습니다. 이것을 어려운 말로 성육신이라 합니다.
성육신하신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지금은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떠나 하나님에게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려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이제 교회를 입고 오십니다. 이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그리스도인을 만나십니다. 성도들은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과 성도들이 만나는 곳입니다. _1권 본문 41~24쪽

1960년대에는 교회 안에서 청년 남녀가 사랑을 하게 되면 소문이 났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연애당이라고 말했습니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연애당이라는 말을 듣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게 아닐까 해서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연애가 무엇입니까?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그러하였습니다. 연애하였습니다. 연애하기에 교제하였습니다. 교제라 함은 서로 만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교제’는 ‘코이노니아’라는 단어인데 희생적인 사랑으로 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웬만하면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약간 희생하여 물질적으로 도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를 포기하여야 할 경우에 그것을 포기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진정한 사랑입니다. _1권 본문 1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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