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28636198 비아
선교형 교회 (변화하는 상황에서 교회 개척과 교회의 새로운 표현)
[원제] Mission-shaped Church
(저자) 잉글랜드 성공회 선교와 사회문제 위원회 / 브랜든 선교 연구소
비아 · 2016-05-23 153*225 · 312p
(저자) 잉글랜드 성공회 선교와 사회문제 위원회 / 브랜든 선교 연구소
비아 · 2016-05-23 153*225 · 3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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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계로 들어가 이를 변혁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소개한 책
잉글랜드 성공회 선교와 사회 문제 위원회가 현대 사회에 걸맞은 교회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소개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신학을 제시한 책. 현대 사회의 특징에 대한 분석과 함께 선교 공동체로서의 교회가 어떻게 당대의 도전과 씨름하며 시대와 상황에 맞게 복음의 메시지를 해석하고 실천해야 할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잉글랜드 사회의 특징과 교회의 상황을 분석하고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시도들은 무엇이 있는지, 이러한 시도를 뒷받침하는 신학적 근거는 무엇인지, 이러한 시도를 좀 더 장려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언젠가부터 한국 사회에는 ‘교회의 위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리기 시작했으며, ‘교회 개척’이라는 말은 이 땅과 복음을 연결하려는 시도이기보다는 건물 하나를 세우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그리하여 문화에 뿌리 내리되 동시에 문화를 넘어선 길을 제시하는 ‘대항 문화’로서의 교회의 성격은 사라지고 있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위기’를 직시하고 현실을 차분히 바라보되 교회를 구성하는 각 표현과 말, 실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지금, 여기’에 뿌리 내리고 동시에 ‘지금, 여기’를 바꾸어 나가는 ‘교회’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잉글랜드 성공회 선교와 사회 문제 위원회가 현대 사회에 걸맞은 교회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소개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신학을 제시한 책. 현대 사회의 특징에 대한 분석과 함께 선교 공동체로서의 교회가 어떻게 당대의 도전과 씨름하며 시대와 상황에 맞게 복음의 메시지를 해석하고 실천해야 할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잉글랜드 사회의 특징과 교회의 상황을 분석하고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시도들은 무엇이 있는지, 이러한 시도를 뒷받침하는 신학적 근거는 무엇인지, 이러한 시도를 좀 더 장려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언젠가부터 한국 사회에는 ‘교회의 위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들리기 시작했으며, ‘교회 개척’이라는 말은 이 땅과 복음을 연결하려는 시도이기보다는 건물 하나를 세우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그리하여 문화에 뿌리 내리되 동시에 문화를 넘어선 길을 제시하는 ‘대항 문화’로서의 교회의 성격은 사라지고 있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위기’를 직시하고 현실을 차분히 바라보되 교회를 구성하는 각 표현과 말, 실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지금, 여기’에 뿌리 내리고 동시에 ‘지금, 여기’를 바꾸어 나가는 ‘교회’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잉글랜드 성공회 선교와 사회문제 위원회
선교와 사회문제 위원회 CHURCH OF ENGLAND’S MISSION AND PUBLIC AFFAIRS COUNCIL는 잉글랜드 성공회의 대주교 위원회의에 소속된 분과다. 위원회는 잉글랜드 성공회가 지닌 선교적 사명을 성취하도록 돕기 위하여 농촌과 도심을 포괄하는 전체 교회 차원의 전도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교회 회중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을 넘어 해외 선교 기관들과 동역한다.
옮긴이 ┃ 브랜든 선교 연구소
항해자이며 선교사로 알려진 성 브랜든(AD 484~577)의 이름을 딴 브랜든 선교 연구소는 선교의 역동성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선교국 산하 연구소이다. 사회 변화에 따른 교회의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제공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울 개척자들을 양성하며, 새로 나타나는 교회들을 신학적으로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선교와 사회문제 위원회 CHURCH OF ENGLAND’S MISSION AND PUBLIC AFFAIRS COUNCIL는 잉글랜드 성공회의 대주교 위원회의에 소속된 분과다. 위원회는 잉글랜드 성공회가 지닌 선교적 사명을 성취하도록 돕기 위하여 농촌과 도심을 포괄하는 전체 교회 차원의 전도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교회 회중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을 넘어 해외 선교 기관들과 동역한다.
옮긴이 ┃ 브랜든 선교 연구소
항해자이며 선교사로 알려진 성 브랜든(AD 484~577)의 이름을 딴 브랜든 선교 연구소는 선교의 역동성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선교국 산하 연구소이다. 사회 변화에 따른 교회의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제공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울 개척자들을 양성하며, 새로 나타나는 교회들을 신학적으로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한국어판 인사말
캔터베리 대주교 서문
안내
들어가며
1.변화하는 상황
2.『새 땅 개척하기』 이후
3.교회 개척이란 무엇인가
4.교회의 새로운 표현
5.선교형 교회를 위한 신학
6.선교형 교회를 위한 몇 가지 방법
7.선교형 교회를 위한 지원 프레임
8.권고사항
참고도서
해설
찾아보기
캔터베리 대주교 서문
안내
들어가며
1.변화하는 상황
2.『새 땅 개척하기』 이후
3.교회 개척이란 무엇인가
4.교회의 새로운 표현
5.선교형 교회를 위한 신학
6.선교형 교회를 위한 몇 가지 방법
7.선교형 교회를 위한 지원 프레임
8.권고사항
참고도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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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우리는 이제 통합된 다양한 선교접근이 필요함을 인정해야 한다. 교구의 경계를 넘어 지역 교회와 네트워크 교회가 적극적인 동반자로 유기적으로 결합해야 한다._p.14
성육신 원리에 기반을 둔 토착화는 비용이 많이 드는 문화장벽 극복과 변화된 상황에 맞는 교회 개척이라는 원칙적 기반을 제공한다. 성육신 원리는 이 보고서의 중심이다. 교회는 일구어야 하며 복제해서는 안 된다. 동시에 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에 기반을 둔 성육신 원리는 근본적으로 대항 문화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교회 개척, 교회의 새로운 표현의 궁극적인 목적은 새로운 상황에서도 충실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이지 문화에 무비판적으로 순응하는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한 시대의 문화 가운데 울려 퍼져야 한다. 복음은 언제나 적절한 회심을 인도하는 부름으로 울려 퍼져야 한다._p.16~17
현대 서구 자본주의 사회 상태를 설명하는 용어인 ‘소비자 사회‘와 이를 뒷받침하는 이념인 ‘소비주의’를 구분해야 한다. 소비주의는 소비자 사회를 우상의 자리까지 끌어올린다. 어떤 의미에서 ‘소비자 사회’에 대한 대안은 없다. 소비자 사회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자 우리가 처한 상황이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교회가 되어 복음을 구현해야 한다. 주의 기도(요한 17:15~18)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소비자 사회 ‘안에서’ 교회가 되도록 부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소비주의 ‘안에’ 머무를 수는 없다. 최악의 경우 소비주의는 자기탐닉적인 사회를 만들어낸다._p.39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언제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교회를 성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 교회 개척이 적극적으로 일어나던 시기 어떤 문헌들은 특정 방법을 ‘답’으로 제시했다. 개척하는 교회의 형식과 개척 과정에 대해 유연하지 않은 접근을 택한 것이다. 쉽고 편리한 해결책은 언제나 단순한 접근을 격려하는 법이다. 게다가 이러한 이야기들은 좀 더 비용이 들더라도 지역에 걸맞게 교회를 일구는 방식, 교회의 새로운 표현이 선교적 상황에 맞물려 돌아가도록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조언들이
많은 경우 교회 개척 시작부터 초기 몇 달에 한정된다는 점도 문제였다. 이러한 논의들은 그 이후 과정에는 충분한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 때 교회 개척은 교회를 만드는 것이었을 뿐 이후 성장과 성숙해가는 과정은 염두에 두지 않았다. 신자들의 생각이나 신자들이 갖고 있는 교회의 모델에 대한 논의 또한 없었다._p.61
그는 그리스도교는 쉽게 보편화할 수 없다 하더라도 최소한 의심과 불안에 빠져있는 모든 개인에게 무엇이 진정으로 참된 것인지, 나아가 무엇이 그들에게 진정으로 참된 것인지를 스스로 캐묻고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_p.31
진정으로 성육신한 교회는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문화의식과 도전의식을 따른다. 애정을 담아 자신의 문화에 일체감을 느끼되 그 문화에 도전하기를 망설이지 않는 그리스도를 따른다. 그리스도의 하느님 나라 선포와 약속은 그 대가로 요구하는 회심과 분리될 수 없다. 그의 모범을 따라 교회는 보냄 받은 이들과 일치를 의식하며 회심하는 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심을 요청하는 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사람의 훈계에 지나지 않는다_p.181
교회를 ‘재생산하는 공동체’로 보면 세대마다 하는 일들이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교회 개척과 선교는 오직 하늘나라에서만 멈출 것이다. 거듭남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교회의 성장은 이 땅을 채우는 데 필수적이다. 교회는 하느님 나라의 전조다. 교회는 하느님 나라를 가리키도록 부름 받았다. 교회는 불완전하게나마 하느님이 펼쳐 나가시는 미래를 가리키고 지금 이곳에서 실현해 나간다._p.196
성육신 원리에 기반을 둔 토착화는 비용이 많이 드는 문화장벽 극복과 변화된 상황에 맞는 교회 개척이라는 원칙적 기반을 제공한다. 성육신 원리는 이 보고서의 중심이다. 교회는 일구어야 하며 복제해서는 안 된다. 동시에 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에 기반을 둔 성육신 원리는 근본적으로 대항 문화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교회 개척, 교회의 새로운 표현의 궁극적인 목적은 새로운 상황에서도 충실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이지 문화에 무비판적으로 순응하는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한 시대의 문화 가운데 울려 퍼져야 한다. 복음은 언제나 적절한 회심을 인도하는 부름으로 울려 퍼져야 한다._p.16~17
현대 서구 자본주의 사회 상태를 설명하는 용어인 ‘소비자 사회‘와 이를 뒷받침하는 이념인 ‘소비주의’를 구분해야 한다. 소비주의는 소비자 사회를 우상의 자리까지 끌어올린다. 어떤 의미에서 ‘소비자 사회’에 대한 대안은 없다. 소비자 사회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자 우리가 처한 상황이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교회가 되어 복음을 구현해야 한다. 주의 기도(요한 17:15~18)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소비자 사회 ‘안에서’ 교회가 되도록 부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소비주의 ‘안에’ 머무를 수는 없다. 최악의 경우 소비주의는 자기탐닉적인 사회를 만들어낸다._p.39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언제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교회를 성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 교회 개척이 적극적으로 일어나던 시기 어떤 문헌들은 특정 방법을 ‘답’으로 제시했다. 개척하는 교회의 형식과 개척 과정에 대해 유연하지 않은 접근을 택한 것이다. 쉽고 편리한 해결책은 언제나 단순한 접근을 격려하는 법이다. 게다가 이러한 이야기들은 좀 더 비용이 들더라도 지역에 걸맞게 교회를 일구는 방식, 교회의 새로운 표현이 선교적 상황에 맞물려 돌아가도록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조언들이
많은 경우 교회 개척 시작부터 초기 몇 달에 한정된다는 점도 문제였다. 이러한 논의들은 그 이후 과정에는 충분한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 때 교회 개척은 교회를 만드는 것이었을 뿐 이후 성장과 성숙해가는 과정은 염두에 두지 않았다. 신자들의 생각이나 신자들이 갖고 있는 교회의 모델에 대한 논의 또한 없었다._p.61
그는 그리스도교는 쉽게 보편화할 수 없다 하더라도 최소한 의심과 불안에 빠져있는 모든 개인에게 무엇이 진정으로 참된 것인지, 나아가 무엇이 그들에게 진정으로 참된 것인지를 스스로 캐묻고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_p.31
진정으로 성육신한 교회는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문화의식과 도전의식을 따른다. 애정을 담아 자신의 문화에 일체감을 느끼되 그 문화에 도전하기를 망설이지 않는 그리스도를 따른다. 그리스도의 하느님 나라 선포와 약속은 그 대가로 요구하는 회심과 분리될 수 없다. 그의 모범을 따라 교회는 보냄 받은 이들과 일치를 의식하며 회심하는 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심을 요청하는 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사람의 훈계에 지나지 않는다_p.181
교회를 ‘재생산하는 공동체’로 보면 세대마다 하는 일들이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교회 개척과 선교는 오직 하늘나라에서만 멈출 것이다. 거듭남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교회의 성장은 이 땅을 채우는 데 필수적이다. 교회는 하느님 나라의 전조다. 교회는 하느님 나라를 가리키도록 부름 받았다. 교회는 불완전하게나마 하느님이 펼쳐 나가시는 미래를 가리키고 지금 이곳에서 실현해 나간다._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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