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5740635 새로운길
카페교회에 날개를 달다 (새로운교회 공동체가 함께 도전하는 이야기)
(저자) 최혁기
새로운길 · 2016-09-28 149*210 · 216p
새로운길 · 2016-09-28 149*210 · 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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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교회 공동체의 이야기를 세 번째 책으로 풀어냈다. 이제 내년이면 5년차로 들어가는 시점에서 개척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시작되고 현재 어떤 상태이며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를 명확하게 풀어내고 소개한 책이다.
새로운교회 공동체는 7개의 지역공동체가 15개의 사역팀들을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라는 방법으로 세상에 플로잉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서 결국 선교에 집중하기 위해서 걸어왔다면 이제 대안학교를 통해 교육에도 집중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다음세대의 리더들을 양성하고 그들을 통해 공동체와 사역들이 한단계 성숙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비전들과 외부 팀들의 연대가 이루어지며 열매들이 풍성해 지고 있는 시점이다.
새로운교회의 모델을 통해서 다양한 교회들과 신학생,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전이 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새로운길 출판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이야기와 말씀, 교인들의 간증과 관련된 도서들을 발굴하고 출간할 예정이다.
도서소개
처음 교회를 개척했을 때, 마음은 급한데 시간은 참 천천히 흐르는 것만 같았다. 시간은 매주 흘러가지만 교회는 긴 시간 특별한 변화가 없어 보였다. 시간이 멈춘 듯, 호숫가에서 낚시를 하는 강태공 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이후 공동체가 구성되면서 교회는 점점 북적거리기 시작하고 다양한 활동과 행사들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공동체 멤버들과 나눔을 하며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눌 때 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사역자들이 생기면서 교회는 더 전문적으로 여러 가지 사역들을 감당하게 되었다.
이제 교회는 처음과 달리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한주만 지나도 무언가 달라진 것이 있을 정도이다. 우리가 눈물로 심었던 수많은 기도들은 이제 하나, 둘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그것을 깨닫는 사람은 결국, 함께 기도했던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계획을 세웠던 교회의 여러 사역들이 상당히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속도가 붙기 시작하자 우리의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요즘 교회 안과 밖의 수많은 사역들을 감당해 가면서 한 가지 드는 생각이 있다. ‘그때 개척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
때때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쩔 수 없는 상황 가운데로 몰아가실 때가 있다. 순종 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거칠게 몰아가시기도 한다. 당황스런 그 순간엔 도무지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런데 그게 느껴질 때는 그냥 순종하는 게 답인 것 같다. 시간이 흐른 뒤에는 그때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인도하셨는지 너무나 정확히 깨닫게 된다. 그때 왜 그러셨는지 말이다.
지금도 우리는 기도와 눈물의 씨앗을 심고 있다. 꼭 우리교회만 해야 하는 일들은 아니지만 우리교회도 동참했으면 하는 사역들이 많다. 그리고 그 사역을 진행하면서 참으로 즐겁다. 외부에서 볼 때는 이렇게 바쁜데 어떻게 모두 감당하며 살수가 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즐기는 편이다.
젊은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들의 소리를 들으며 공감해 보는 것, 말씀을 쉽고 의미 깊게 눈을 보며 설교하는 것, 페이스북에서 여러 가지 글들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는 즐겁고 의미 있는 일이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특별한 달란트를 주신 것 같다. 그 달란트를 발견한 사람들은 가만히 멈추어 있을 수가 없다. 신세 한탄하고 세상을 비난할 시간도 아깝다. 지금 바로 뛰어 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길로 말이다.
유재석과 이적이 예전에 불렀던 “말하는 대로” 노래 가사처럼
‘나 스무 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전도사와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개척을 했을 때 노래 가사와 같은 상황이었다. 뭘 해야 할지 고민하며 잠이 오지 않는 그런 시간을 지냈다. 인생이 흑암처럼 느껴지던 그런 시기를 견디고 나서야 비로소 희미하게 눈에 보여 지는 시기가 다가오는 것이다.
가만히 기다려서 되는게 아니라 결국 무모해 보이지만 믿음의 첫 발을 내 딛어야 하는 것이다.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시고 도와주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책으로만 배운 믿음이 아니라 현실속에서 깨달아지는 그런 믿음을 키우는 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교회도 그렇다. 절박한 상황과 눈물의 기도가 뿌려진 다음에 무도한 믿음의 도전을 하고 난 뒤에 드디어 기도하는 대로, 믿음대로, 꿈꾸는 대로 비전을 향해 길이 열리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절박함으로 기도하고 말하고 마음먹고 비전을 꿈꾸며 씨를 심고 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타이밍을 기다리며 요단강에 들어가고 있다.”
새로운교회 공동체는 7개의 지역공동체가 15개의 사역팀들을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라는 방법으로 세상에 플로잉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서 결국 선교에 집중하기 위해서 걸어왔다면 이제 대안학교를 통해 교육에도 집중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다음세대의 리더들을 양성하고 그들을 통해 공동체와 사역들이 한단계 성숙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비전들과 외부 팀들의 연대가 이루어지며 열매들이 풍성해 지고 있는 시점이다.
새로운교회의 모델을 통해서 다양한 교회들과 신학생,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전이 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새로운길 출판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은교회 목회자들의 이야기와 말씀, 교인들의 간증과 관련된 도서들을 발굴하고 출간할 예정이다.
도서소개
처음 교회를 개척했을 때, 마음은 급한데 시간은 참 천천히 흐르는 것만 같았다. 시간은 매주 흘러가지만 교회는 긴 시간 특별한 변화가 없어 보였다. 시간이 멈춘 듯, 호숫가에서 낚시를 하는 강태공 같은 그런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이후 공동체가 구성되면서 교회는 점점 북적거리기 시작하고 다양한 활동과 행사들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공동체 멤버들과 나눔을 하며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눌 때 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사역자들이 생기면서 교회는 더 전문적으로 여러 가지 사역들을 감당하게 되었다.
이제 교회는 처음과 달리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한주만 지나도 무언가 달라진 것이 있을 정도이다. 우리가 눈물로 심었던 수많은 기도들은 이제 하나, 둘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그것을 깨닫는 사람은 결국, 함께 기도했던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계획을 세웠던 교회의 여러 사역들이 상당히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속도가 붙기 시작하자 우리의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요즘 교회 안과 밖의 수많은 사역들을 감당해 가면서 한 가지 드는 생각이 있다. ‘그때 개척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
때때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쩔 수 없는 상황 가운데로 몰아가실 때가 있다. 순종 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거칠게 몰아가시기도 한다. 당황스런 그 순간엔 도무지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런데 그게 느껴질 때는 그냥 순종하는 게 답인 것 같다. 시간이 흐른 뒤에는 그때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인도하셨는지 너무나 정확히 깨닫게 된다. 그때 왜 그러셨는지 말이다.
지금도 우리는 기도와 눈물의 씨앗을 심고 있다. 꼭 우리교회만 해야 하는 일들은 아니지만 우리교회도 동참했으면 하는 사역들이 많다. 그리고 그 사역을 진행하면서 참으로 즐겁다. 외부에서 볼 때는 이렇게 바쁜데 어떻게 모두 감당하며 살수가 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즐기는 편이다.
젊은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들의 소리를 들으며 공감해 보는 것, 말씀을 쉽고 의미 깊게 눈을 보며 설교하는 것, 페이스북에서 여러 가지 글들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는 즐겁고 의미 있는 일이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특별한 달란트를 주신 것 같다. 그 달란트를 발견한 사람들은 가만히 멈추어 있을 수가 없다. 신세 한탄하고 세상을 비난할 시간도 아깝다. 지금 바로 뛰어 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길로 말이다.
유재석과 이적이 예전에 불렀던 “말하는 대로” 노래 가사처럼
‘나 스무 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 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속에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전도사와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개척을 했을 때 노래 가사와 같은 상황이었다. 뭘 해야 할지 고민하며 잠이 오지 않는 그런 시간을 지냈다. 인생이 흑암처럼 느껴지던 그런 시기를 견디고 나서야 비로소 희미하게 눈에 보여 지는 시기가 다가오는 것이다.
가만히 기다려서 되는게 아니라 결국 무모해 보이지만 믿음의 첫 발을 내 딛어야 하는 것이다.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시고 도와주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책으로만 배운 믿음이 아니라 현실속에서 깨달아지는 그런 믿음을 키우는 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교회도 그렇다. 절박한 상황과 눈물의 기도가 뿌려진 다음에 무도한 믿음의 도전을 하고 난 뒤에 드디어 기도하는 대로, 믿음대로, 꿈꾸는 대로 비전을 향해 길이 열리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절박함으로 기도하고 말하고 마음먹고 비전을 꿈꾸며 씨를 심고 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타이밍을 기다리며 요단강에 들어가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최혁기
서천고등학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원 졸업
좋은사람만나기 카페 총운영자
풍정교회 목회 및 목사안수
온누리교회/성은교회/배광교회에서 교육목사
현) 새로운교회 담임목사
서천고등학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원 졸업
좋은사람만나기 카페 총운영자
풍정교회 목회 및 목사안수
온누리교회/성은교회/배광교회에서 교육목사
현) 새로운교회 담임목사
목차
PART 1 비즈니스 카페교회를 시작하라.
Chapter 01 새로운 길을 걷다.
01 개척이야기
02 지하교회를 계약하다
03 교육전도사가 필요하다
04 교회 이야기를 책에 담다
05 젊은 세대를 공략하라
06 봉사의 기회를 만들어라
Chapter 02 교회가 세워지는 이야기
01 핵심가치
02 진정한 교회는?
03 설교의 중요성
04 섬기는 목회
05 팀사역
06 비즈니스목회
Chapter 03 교회가 꿈꾸는 이야기
01 새로운교회의 사명
02 새로운교회의 비전
03 믿음으로 실행하라
PART 2 새로운 대안학교를 만들어라.
Chapter 01 대안학교 이야기
01 대안학교의 마음
02 커리큘럼
03 인격과 성품
04 역사탐방과 봉사활동
Chapter 02 학생들의 진로
01 검정고시
02 진로: 해외, 국내, 공동체
03 방향성
Chapter 03 선교와 교육의 순환
01 결국 선교
02 다음세대의 리더
03 필드가 다르다
04 마음껏 꿈꾸게 하라
PART 3 꿈꾸는 세상으로 나아가라.
Chapter 01 캠퍼스 선교를 꿈꾸라
01 캠퍼스 선교에 대한 도전
02 사역자들과 연대하라
03 미션스쿨과 연합하라.
Chapter 02 바리스타 협동조합
01 바리스타 강사가 되라
02 바리스타 연대
03 협동조합으로 나아가라
Chapter 03 NGO에 눈을 떠라.
01 러브월드NGO
02 공모사업 설명회
03 해외사업에 도전하라.
Chapter 04 우리가 교회다 연대
01 특별한 목회자들과의 만남
02 12명의 목회자 이야기를 담다
03 북콘서트와 PED
04 시즌2를 기획하며
PART 4 은혜의 말씀으로 들어가라.
Chapter 01 세상 속에서 믿음의 선택을 하라. (다니엘 3:13-18)
Chapter 02 깊은 데로 가서 순종하라. (누가복음 5:4-6)
Chapter 03 처음 마음 주신대로 순종하라. (창세기 7:1-5)
Chapter 04 기도 타이밍을 활용하라. (출애굽기 14:19-25)
Chapter 05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여호수아 6:12-16)
Chapter 06 보내신 목적과 인도하심대로 (빌립보서 3:10-14)
Chapter 07 하나님을 신뢰하라. (창세기 39:7-10)
Chapter 08 실천하는 믿음의 행동 (야고보서 2:14-26)
Chapter 09 하나님의 계산대로 (사사기 6:11-16)
Chapter 10 믿음이 있느냐? (창세기 17:15-22)
Chapter 11 너에게 무엇이 있느냐? (열왕기하 4:1-7)
Chapter 12 매여 있는 곳에서 자유하라. (누가복음 7:11-17)
Chapter 13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선택하라. (열왕기하 5:20-27)
Chapter 14 주님을 향한 마음 때문에 (누가복음 7:36-50)
Chapter 15 믿음으로 순종하라. (창세기 26:1-6)
에필로그
Chapter 01 새로운 길을 걷다.
01 개척이야기
02 지하교회를 계약하다
03 교육전도사가 필요하다
04 교회 이야기를 책에 담다
05 젊은 세대를 공략하라
06 봉사의 기회를 만들어라
Chapter 02 교회가 세워지는 이야기
01 핵심가치
02 진정한 교회는?
03 설교의 중요성
04 섬기는 목회
05 팀사역
06 비즈니스목회
Chapter 03 교회가 꿈꾸는 이야기
01 새로운교회의 사명
02 새로운교회의 비전
03 믿음으로 실행하라
PART 2 새로운 대안학교를 만들어라.
Chapter 01 대안학교 이야기
01 대안학교의 마음
02 커리큘럼
03 인격과 성품
04 역사탐방과 봉사활동
Chapter 02 학생들의 진로
01 검정고시
02 진로: 해외, 국내, 공동체
03 방향성
Chapter 03 선교와 교육의 순환
01 결국 선교
02 다음세대의 리더
03 필드가 다르다
04 마음껏 꿈꾸게 하라
PART 3 꿈꾸는 세상으로 나아가라.
Chapter 01 캠퍼스 선교를 꿈꾸라
01 캠퍼스 선교에 대한 도전
02 사역자들과 연대하라
03 미션스쿨과 연합하라.
Chapter 02 바리스타 협동조합
01 바리스타 강사가 되라
02 바리스타 연대
03 협동조합으로 나아가라
Chapter 03 NGO에 눈을 떠라.
01 러브월드NGO
02 공모사업 설명회
03 해외사업에 도전하라.
Chapter 04 우리가 교회다 연대
01 특별한 목회자들과의 만남
02 12명의 목회자 이야기를 담다
03 북콘서트와 PED
04 시즌2를 기획하며
PART 4 은혜의 말씀으로 들어가라.
Chapter 01 세상 속에서 믿음의 선택을 하라. (다니엘 3:13-18)
Chapter 02 깊은 데로 가서 순종하라. (누가복음 5:4-6)
Chapter 03 처음 마음 주신대로 순종하라. (창세기 7:1-5)
Chapter 04 기도 타이밍을 활용하라. (출애굽기 14:19-25)
Chapter 05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여호수아 6:12-16)
Chapter 06 보내신 목적과 인도하심대로 (빌립보서 3:10-14)
Chapter 07 하나님을 신뢰하라. (창세기 39:7-10)
Chapter 08 실천하는 믿음의 행동 (야고보서 2:14-26)
Chapter 09 하나님의 계산대로 (사사기 6:11-16)
Chapter 10 믿음이 있느냐? (창세기 17:15-22)
Chapter 11 너에게 무엇이 있느냐? (열왕기하 4:1-7)
Chapter 12 매여 있는 곳에서 자유하라. (누가복음 7:11-17)
Chapter 13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선택하라. (열왕기하 5:20-27)
Chapter 14 주님을 향한 마음 때문에 (누가복음 7:36-50)
Chapter 15 믿음으로 순종하라. (창세기 26:1-6)
에필로그
책 속으로
동기 선교사가 미얀마 난민 자녀들을 위한 UN 난민 학교를 다섯 지역에 세우고 미얀마 청년들과 함께 사역 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며 마음 한곳이 뭉클했다. 우리도 그 사역에 도움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직 개척 교회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단기 선교를 다녀온 것이다. 다녀와서도 계속 응원하고 도와주고 함께 기도하려고 한다. 현장에서 사역하시는 많은 선교사님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단기 선교를 다녀온 것도 우리에겐 기적 같은 일이다.
_p.28
대안학교는 각각의 다양한 커리큘럼이 존재한다. 각자 나름의 교육철학과 방향성을 가지고 커리큘럼을 준비했고 그에 따라 교육을 진해하게 된다. 우리 대안학교는 영성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다. 따라서 그에 맞추어 커리큘럼이 준비되는데 미션스쿨답게 개인적인 신앙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목회자가 그 부분을 담당하여 채플 시간과 큐티, 개인적인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개별적인 학습코칭이 진행되는데, 이 부분을 통해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학습 스케줄과 공부해야 할 이유, 삶의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 고민하고 준비 하도록 돕게 된다.
_p.67
우리가 하려고 하는 캠퍼스 선교는 아주 단순하다. 주1회 예배모임이다. 짧게 말씀을 나누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눈 후 함께 기도해 준다. 시험 기간이나 휴일에는 모임을 쉰다. 방학 때도 모임은 쉰다. 제자훈련이나 양육 시스템 같은건 없다. 대신 이야기를 나누며 상담과 코칭을 통해 멘토가 되어 준다. 신앙적으로 도와주고 기도해 준다. 함께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한다.
_p.88
교인을 만들려고 하지도 않고, 선교사로 추천하지도 않는다. 그저 대학생 시절인 그들의 현장속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 주며 기도해 주는 ‘정말 순수한 마음 짠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함께 은혜를 나누고 기도를 나누며 어느새 같은 편이 되어가기를 기대한다. 그들의 진로 문제로 고민하며 성적 때문에 상심할 때 토닥토닥 해줄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 무엇을 바라기 보단 있는 그대로 안아주고 도와주는 예배공동체가 된다면 어떨까? 이 시대에 이런 모임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_p.88
왜 나만 이렇게 꼬이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가? 왜 나만 가지고 그러나?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요셉처럼 쓰임 받는 인생을 살게 될 겁니다. 날마다 주님과 교제하며 기쁨의 시간들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삶이 고될수록 기쁨의 열매도 아주 달게 느껴질 것입니다.
_p.152
_p.28
대안학교는 각각의 다양한 커리큘럼이 존재한다. 각자 나름의 교육철학과 방향성을 가지고 커리큘럼을 준비했고 그에 따라 교육을 진해하게 된다. 우리 대안학교는 영성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다. 따라서 그에 맞추어 커리큘럼이 준비되는데 미션스쿨답게 개인적인 신앙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목회자가 그 부분을 담당하여 채플 시간과 큐티, 개인적인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개별적인 학습코칭이 진행되는데, 이 부분을 통해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학습 스케줄과 공부해야 할 이유, 삶의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 고민하고 준비 하도록 돕게 된다.
_p.67
우리가 하려고 하는 캠퍼스 선교는 아주 단순하다. 주1회 예배모임이다. 짧게 말씀을 나누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눈 후 함께 기도해 준다. 시험 기간이나 휴일에는 모임을 쉰다. 방학 때도 모임은 쉰다. 제자훈련이나 양육 시스템 같은건 없다. 대신 이야기를 나누며 상담과 코칭을 통해 멘토가 되어 준다. 신앙적으로 도와주고 기도해 준다. 함께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한다.
_p.88
교인을 만들려고 하지도 않고, 선교사로 추천하지도 않는다. 그저 대학생 시절인 그들의 현장속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 주며 기도해 주는 ‘정말 순수한 마음 짠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함께 은혜를 나누고 기도를 나누며 어느새 같은 편이 되어가기를 기대한다. 그들의 진로 문제로 고민하며 성적 때문에 상심할 때 토닥토닥 해줄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 무엇을 바라기 보단 있는 그대로 안아주고 도와주는 예배공동체가 된다면 어떨까? 이 시대에 이런 모임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_p.88
왜 나만 이렇게 꼬이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가? 왜 나만 가지고 그러나?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요셉처럼 쓰임 받는 인생을 살게 될 겁니다. 날마다 주님과 교제하며 기쁨의 시간들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삶이 고될수록 기쁨의 열매도 아주 달게 느껴질 것입니다.
_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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