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310229 국제제자훈련원
길 - 평신도를 위한 제자훈련 입문
(저자) 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 · 2003-12-11   · 1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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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는 한마디로 제자훈련에 미친 사람이다.

그는 지난 30년 동안 제자훈련을 연구하고 전 세계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전달하는 일에 전념해 왔을 뿐 아니라,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이후 25년간 수많은 평신도 사람들을 꾸준히 세워 왔다. 그리고 수많은 평신도 사역자들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이 실제에 적용되어 많은 열매를 맺은 목회 모델로 국내외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길은 좁은 길이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아 험하고, 심지어는 강도가 길머리 곳곳에서 기다린다.그러나 내게는 함께 걷는 형제들이 있다. 그리고 이 길 끝에서 기다리시는 그 분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옥한흠
옥한흠 목사. 그는 한마디로 제자 훈련에 미친 사람이다. 1978년에 그가 개척한 사랑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온전하고 미래 지향적이며, 헌신적인 열정의 평신도 지도자를 꾸준히 배출해 내고 있는 교회로 유명하다. 그는 제자 훈련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씨름하면서 평신도들의 고민과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그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설교해야 할 것인가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의 메시지에는 성경을 꿰뚫는 놀라운 통찰력이 있다. 불꽃이 튀는 말씀의 생명력, 은혜로운 기도 영감 어린 찬송의 감동이 녹아 있다.
저서로는 제자 훈련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평신도를 깨운다’외에 ‘고통에는 뜻이 있다’, ‘시험이 없는 신앙생활은 없다’, ‘나의 고통, 누구의 탓인가?’ 그밖에 로마서 강해를 비롯한 10여권의 설교집을 펴냈다.

경남 거제 태생
성균관대학교 영문과,총신 신대원(M.Div)
미국 칼빈 신학교 신학 석사(Th.M)
미국 웨스트 민스터신학교 목회학 박사(D.Min)
현 사랑의 교회시무

추천의 글

옥한흠 목사님의 지난 30여 년간의 평신도 훈련에 대한 비전과 열정은 한국 교회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그리고 시간 속에 파묻은 훈련의 씨앗은 이제 한국 교회와 사회 곳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물결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때에 평신도를 위한 제자훈련 입문서 ‘길’이 출간되었다는 사실은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큰 기쁨과 격려가 되는 일이다."
-최홍준 목사, 호산나 교회

옥한흠 목사님은 한국 교회가 낳은 가장 탁월한 목회자 중 한분입니다. 그의 목회는 아름다운 조기 은퇴와 더불어 감동적인 리더십 이양을 통해 한국 교회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사역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자훈련 사역은 이미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책을 통해서 검증이 되었으며, 사랑의교회는 많은 후배 목회자들과 한국 교회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는 한국 교회의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향하여 또다시 애정 어린 책 한 권을 내놓습니다. 이 책은 제자훈련에 대해 가장 쉬운 말과 함축적인 언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님의 깔끔한 성품과 탁월한 영성과 한국 교회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느꼈습니다. 제자훈련의 핵심가치에 대한 주옥같은 글들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그의 숨결이요 호흡입니다.
이 책은 한국 교회가 세계 교회의 문턱에서 새로운 비전과 비상의 날개를 펴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하용조 목사, 온누리교회

자아상은 우리의 행동양식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누구라고 믿는 그대로 행동하게 됩니다. 한국 교회의 미래는 한국 교회 평신도의 어깨 위에 있습니다. 한국 교회 평신도의 자아상 인식은 바로 한국 교회의 미래적 과제입니다. 이 책은 제자훈련 입문서로 평신도의 자아상 정립을 위한 것입니다.
이 책은 평신도가 스스로를 일깨우도록 돕기 위한 훈련 교본입니다. 목회자가 평신도를 깨우는 것은 중요한 목회적 책임입니다.
그러나 스스로의 깨움 없이 훈련은 언제나 한계를 갖습니다. 이 책은 이런 한계를 넘어서서 평신도들이 대사명을 감당하도록 독려할 것입니다.
오늘의 한국 교회는 성숙과 좌절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그 결정은 교회 내 평신도 지도자들의 자각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평신도가 일어서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옥한흠 목사님은 ‘평신도를 깨운다’에 이어 이 역작을 펴내셨습니다. 깨워진 제자들이 제자의 길을 가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갈망 때문입니다. 이 땅의 예수의 제자들이 작은 예수가 되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자신을 드리기 시작할 때 한국 교회는 더이상 취약한 교회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는 더 이상 취약한 교회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는 다시 한 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바로 이런 교회 회복과 세상 치유의 텍스트로 사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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