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586161 소그룹하우스
[개정증보판] 건강한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 이상화
소그룹하우스 · 2025-12-22 152*225 ·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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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원리, 변하지 않는 본질: 건강한 교회를 위한 소그룹의 모든 것"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나온 지 20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소그룹이 건강한 교회를 만든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시대를 관통하여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명환학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욕구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소그룹은 선택이 아닌 교회의 생존방식이자 본질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난 20년간 한국 교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적용해 온 건강한 소그룹 목회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나온 지 20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소그룹이 건강한 교회를 만든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시대를 관통하여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명환학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욕구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소그룹은 선택이 아닌 교회의 생존방식이자 본질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난 20년간 한국 교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적용해 온 건강한 소그룹 목회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상화
1994년부터 ‘건강한 소그룹,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역동적인 소그룹 목회와 사역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 오랜 시간 섬겨왔다. 그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학문적으로 체계화된 소그룹목회의 이론과 실제를 가르치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소그룹목회학 학위과정 설립에 참가하여 교수로 계속 가르치면서 학제적 연구를 해왔다. 목회적으로는 사랑의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소그룹사역의 역동성을 확인했고, 서울 도심 속 남산에서 젊은이 중심의 드림의교회를 개척하여 7년여간 섬기면서 소그룹목회를 현장에서 심화시키고 체계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2017년부터 아름다운 사역의 전승이 있는 서울 마포의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섬기면서 그동안 축적했던 소그룹목회의 이론과 사역 실제를 동역자들과 함께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갱신과 교회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섬겼고, 2012년 5월부터 FEBC극동방송의 시사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10년 넘게 매 주 진행하면서 한국기독교와 사회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활동을 했다. 안양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신대학교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사역을 감당했고,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초대 편집인을 역임했다.
1994년부터 ‘건강한 소그룹,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역동적인 소그룹 목회와 사역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 오랜 시간 섬겨왔다. 그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학문적으로 체계화된 소그룹목회의 이론과 실제를 가르치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소그룹목회학 학위과정 설립에 참가하여 교수로 계속 가르치면서 학제적 연구를 해왔다. 목회적으로는 사랑의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소그룹사역의 역동성을 확인했고, 서울 도심 속 남산에서 젊은이 중심의 드림의교회를 개척하여 7년여간 섬기면서 소그룹목회를 현장에서 심화시키고 체계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2017년부터 아름다운 사역의 전승이 있는 서울 마포의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섬기면서 그동안 축적했던 소그룹목회의 이론과 사역 실제를 동역자들과 함께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갱신과 교회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섬겼고, 2012년 5월부터 FEBC극동방송의 시사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10년 넘게 매 주 진행하면서 한국기독교와 사회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활동을 했다. 안양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신대학교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사역을 감당했고,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초대 편집인을 역임했다.
목차
1장 | 소그룹이란 무엇인가?
2장 | 건강한 소그룹, 이렇게 운영하라
3장 | 소그룹 교과과정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4장 | 소그룹 인도자는 과연 누구인가?
5장 | 건강한 소그룹 성경공부, 이렇게 인도하라
6장 | 새로운 소그룹을 출발시키라
* 부록
2장 | 건강한 소그룹, 이렇게 운영하라
3장 | 소그룹 교과과정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4장 | 소그룹 인도자는 과연 누구인가?
5장 | 건강한 소그룹 성경공부, 이렇게 인도하라
6장 | 새로운 소그룹을 출발시키라
* 부록
책 속으로
소그룹의 정의
교회 안의 또 하나의 작은 교회(Ecclesiola in Ecclesia)인 소그룹은 건강한 교회성장을 꿈꾸는 교회라면 필수적으로 집중해야 할 사역이다. 특히 전 사회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회의 회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었다. 그렇다면 소그룹이란 무엇인가?
훌륭한 소그룹 인도자인 로베르타 헤스테네스(Roberta Hestenes)는 소그룹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그리스도인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삶을 위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려는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에 3명에서 12명 정도의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얼굴을 맞대고 한자리에 모인 모임이다.” 이 정의는 일곱 가지 요소로 되어있는데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첫째, 소그룹은 “의도적”인 모임이다. 우리가 말하는 소그룹은 강요된 모임이 아니다. 새로 시작되는 소그룹 모임을 소개받은 사람이 자의로 결정하여 소그룹에 참여하는 모임을 말한다.
둘째, 소그룹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모이는 모임이다. 의사소통에는 언어적인 것과 언어 외적인 것이 있다. 통계적으로 볼 때, 모든 의사소통의 90%는 언어 외적인 관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서로의 얼굴을 마주할 때 그리고 한 자리에 모여 앉을 때 더욱 원만한 의사소통을 이룰 수 있다.
셋째, 소그룹은 “3명에서 12명”이 모이는 모임을 가리킨다. 모임의 인원이 12명을 넘게 되면 언외적(言外的) 의사소통이 어렵게 된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생겨서 모임은 역동성을 잃게 된다. 소그룹 참가자가 7명이 넘으면 성경공부를 진행할 때에는 4사람씩의 소그룹으로 모임을 더 작은 그룹으로 나누어야 한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을 참여시키고 제 시간 안에 모임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다.
넷째,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에 모이는 모임이다. 나중에 그룹이 견고하게 된 다음에는 융통성있게 모일 수 있지만 모임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 몇 주 동안에는 반드시 매주 모임을 가져야 한다.
다섯째, 소그룹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모이는 모임이다. 정확하게 명시된 목적이 없는 소그룹을 시작하게 되면 그 모임은 흔들리게 된다. 소그룹의 목적 설정을 위하여 다음의 두 가지 질문을 확인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왜 여기에 모였는가? 둘째, 우리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여섯째, 소그룹은 “발견”을 위한 모임이다. 소그룹에 참여하는 자들이 소그룹 모임을 통하여 그 무엇인가를 얻도록 해야 한다.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구도자들이나 초신자들이 소그룹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어야 한다.
일곱째, 소그룹은 “성장”을 위한 모임이다. 소그룹 모임은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성숙한 신앙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자리이다.
위와같이 학술적으로 정의한 소그룹의 개념은 우리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실제적으로 우리 피부에 와 닿는 소그룹에 대한 정의가 있다. 소그룹이란 한마디로 말해서 “모든 사람이 당신의 이름을 아는 곳”이다.
교회 안의 또 하나의 작은 교회(Ecclesiola in Ecclesia)인 소그룹은 건강한 교회성장을 꿈꾸는 교회라면 필수적으로 집중해야 할 사역이다. 특히 전 사회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회의 회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었다. 그렇다면 소그룹이란 무엇인가?
훌륭한 소그룹 인도자인 로베르타 헤스테네스(Roberta Hestenes)는 소그룹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그리스도인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삶을 위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려는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에 3명에서 12명 정도의 그리스도인들이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얼굴을 맞대고 한자리에 모인 모임이다.” 이 정의는 일곱 가지 요소로 되어있는데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첫째, 소그룹은 “의도적”인 모임이다. 우리가 말하는 소그룹은 강요된 모임이 아니다. 새로 시작되는 소그룹 모임을 소개받은 사람이 자의로 결정하여 소그룹에 참여하는 모임을 말한다.
둘째, 소그룹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모이는 모임이다. 의사소통에는 언어적인 것과 언어 외적인 것이 있다. 통계적으로 볼 때, 모든 의사소통의 90%는 언어 외적인 관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서로의 얼굴을 마주할 때 그리고 한 자리에 모여 앉을 때 더욱 원만한 의사소통을 이룰 수 있다.
셋째, 소그룹은 “3명에서 12명”이 모이는 모임을 가리킨다. 모임의 인원이 12명을 넘게 되면 언외적(言外的) 의사소통이 어렵게 된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생겨서 모임은 역동성을 잃게 된다. 소그룹 참가자가 7명이 넘으면 성경공부를 진행할 때에는 4사람씩의 소그룹으로 모임을 더 작은 그룹으로 나누어야 한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을 참여시키고 제 시간 안에 모임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다.
넷째, 소그룹은 “정해진 시간”에 모이는 모임이다. 나중에 그룹이 견고하게 된 다음에는 융통성있게 모일 수 있지만 모임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 몇 주 동안에는 반드시 매주 모임을 가져야 한다.
다섯째, 소그룹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모이는 모임이다. 정확하게 명시된 목적이 없는 소그룹을 시작하게 되면 그 모임은 흔들리게 된다. 소그룹의 목적 설정을 위하여 다음의 두 가지 질문을 확인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왜 여기에 모였는가? 둘째, 우리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여섯째, 소그룹은 “발견”을 위한 모임이다. 소그룹에 참여하는 자들이 소그룹 모임을 통하여 그 무엇인가를 얻도록 해야 한다.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구도자들이나 초신자들이 소그룹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어야 한다.
일곱째, 소그룹은 “성장”을 위한 모임이다. 소그룹 모임은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성숙한 신앙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자리이다.
위와같이 학술적으로 정의한 소그룹의 개념은 우리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실제적으로 우리 피부에 와 닿는 소그룹에 대한 정의가 있다. 소그룹이란 한마디로 말해서 “모든 사람이 당신의 이름을 아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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