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860113 오직말씀
아!아브라함 1
(저자) 조우철
오직말씀 · 2006-10-01 152*220 · 343p
오직말씀 · 2006-10-01 152*220 · 343p
10,000원
10%
9,0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길고도 깊은 어두움의 밤 아브람의 눈은 어디를 향하였을까?
'사래가 애굽 왕의 후처가 되기 위해 왕궁으로 떠나기 전날 밤이었다.
50여 년 간 누구보다 더 깊은 사랑과 신뢰를 가지고 살아왔던 부부였다.
그간 함께 해 온 부부로서의 삶을 끝내는 이 마지막 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말을 들려줄 수 있었을까?한 마디나마 무슨 의미 있는 말을 할 수 있었을까?
아브람은 어떤 얼굴로 사래를 대할 수 있었겠으며 사래는 무슨 말을 남편에게 할
수 있었겠는가? 그 밤 단 한숨이라도 잠을 이룰 수 있었을까? 날이 밝고 마침내 사
래는 애굽 왕이 보낸 화려한 마차를 타고 군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왕궁으로 떠난다.
아브람의 눈은 어디를 향하였을까?아브람 집의 식구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오늘
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였으며 그들의 얼굴 표정은 어떠했을까?애굽 사람들은 왕과
의 결혼관계를 맺는 이 이방인의 집을 부러워했을지도 모르지만 또 한 편 이 집 식
구들의 얼굴에 흘러가고 있는 이 슬픈 분위기를 전혀 감지할 수 없었을까?
'사래가 애굽 왕의 후처가 되기 위해 왕궁으로 떠나기 전날 밤이었다.
50여 년 간 누구보다 더 깊은 사랑과 신뢰를 가지고 살아왔던 부부였다.
그간 함께 해 온 부부로서의 삶을 끝내는 이 마지막 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말을 들려줄 수 있었을까?한 마디나마 무슨 의미 있는 말을 할 수 있었을까?
아브람은 어떤 얼굴로 사래를 대할 수 있었겠으며 사래는 무슨 말을 남편에게 할
수 있었겠는가? 그 밤 단 한숨이라도 잠을 이룰 수 있었을까? 날이 밝고 마침내 사
래는 애굽 왕이 보낸 화려한 마차를 타고 군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왕궁으로 떠난다.
아브람의 눈은 어디를 향하였을까?아브람 집의 식구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오늘
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였으며 그들의 얼굴 표정은 어떠했을까?애굽 사람들은 왕과
의 결혼관계를 맺는 이 이방인의 집을 부러워했을지도 모르지만 또 한 편 이 집 식
구들의 얼굴에 흘러가고 있는 이 슬픈 분위기를 전혀 감지할 수 없었을까?
저자 및 역자 소개
약력
1960년 강원도 태백
동국대학교 졸업
쌍용양화공업(주) 근무(그룹중앙연수원)
원주 제2가나안농군학교 사역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말씀의 교회 목사
지난 20여 년 간 거의 매일 같이 하루 2시간 이상
때로는 대 여섯 시간씩 성경을 묵상하여 왔다.
귀에 들려지는 그 세미한 음성이 너무도 신기하고 또
송이꿀처럼 달았다.
그 내용들을 낱낱이 노트에 기록하였고
이제 그 글들의 첫 권을 내놓는다.
주님은 말씀을 밭에 감추인 보화라고 하셨다.
그 감추어진 말씀이 드러내는 진주처럼 은은하면서도
영롱한 빛을 오늘 세상이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1960년 강원도 태백
동국대학교 졸업
쌍용양화공업(주) 근무(그룹중앙연수원)
원주 제2가나안농군학교 사역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말씀의 교회 목사
지난 20여 년 간 거의 매일 같이 하루 2시간 이상
때로는 대 여섯 시간씩 성경을 묵상하여 왔다.
귀에 들려지는 그 세미한 음성이 너무도 신기하고 또
송이꿀처럼 달았다.
그 내용들을 낱낱이 노트에 기록하였고
이제 그 글들의 첫 권을 내놓는다.
주님은 말씀을 밭에 감추인 보화라고 하셨다.
그 감추어진 말씀이 드러내는 진주처럼 은은하면서도
영롱한 빛을 오늘 세상이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목차
제1부 도전과 실패와 역경 속에서
떠나는 길에
남은 60년 세월이
누가 떠날 수 있는가?
자식도 하나 없는데
그 이름이 창대케 됨은
고난의 신학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
누구와 동행하는가?
뒷문을 잠그고
배꼽의 땅 가나안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남쪽으로 남쪽으로
파도 같은 시련 속에서도
끝나지 않은 시련
가나안이 남긴 것
원초적 인간
깊고 깊은 곳으로
볼만한 것은 아무것도
호수처럼 바다처럼
사랑은 궁궐 담장을 넘고
길고도 깊은 어두움의 밤
아닌 밤중에 홍두깨
네가 어찌하여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제2부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
새 하늘과 새 땅
실패를 통해
다시 온 그곳이지만
오월동주
족한 줄 알면 그만두기를 원하노라
두 주인
나를 떠나라
카놋사의 굴욕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같은
가는 자 보내는 자
두 갈래 길
눈을 들라
부자되시라
정탐
방랑의 끝
제3장 전쟁과 운명
부메랑
전쟁과 평화
추풍낙엽이 되어
하필이면
얕은 술수로 세상을
자유를 향하여
일진광풍의 뒤에
히브리 사람
용사의 사랑
왜냐고 묻는다면
아니 이럴 수가
자고 깨어보니
바람과 같이 사라지다
이제 물러나 좀 쉬라
꽃은 시들면 추한 것을
버림받은 헌신
손도 안대고 코를 풀어?
감히 누구 앞이라고
마침내
떠나는 길에
남은 60년 세월이
누가 떠날 수 있는가?
자식도 하나 없는데
그 이름이 창대케 됨은
고난의 신학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
누구와 동행하는가?
뒷문을 잠그고
배꼽의 땅 가나안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남쪽으로 남쪽으로
파도 같은 시련 속에서도
끝나지 않은 시련
가나안이 남긴 것
원초적 인간
깊고 깊은 곳으로
볼만한 것은 아무것도
호수처럼 바다처럼
사랑은 궁궐 담장을 넘고
길고도 깊은 어두움의 밤
아닌 밤중에 홍두깨
네가 어찌하여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제2부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
새 하늘과 새 땅
실패를 통해
다시 온 그곳이지만
오월동주
족한 줄 알면 그만두기를 원하노라
두 주인
나를 떠나라
카놋사의 굴욕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같은
가는 자 보내는 자
두 갈래 길
눈을 들라
부자되시라
정탐
방랑의 끝
제3장 전쟁과 운명
부메랑
전쟁과 평화
추풍낙엽이 되어
하필이면
얕은 술수로 세상을
자유를 향하여
일진광풍의 뒤에
히브리 사람
용사의 사랑
왜냐고 묻는다면
아니 이럴 수가
자고 깨어보니
바람과 같이 사라지다
이제 물러나 좀 쉬라
꽃은 시들면 추한 것을
버림받은 헌신
손도 안대고 코를 풀어?
감히 누구 앞이라고
마침내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