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992319 도서출판 그리심
[비블리컬 스토리텔링 - 창세기 1] 처음 세계를 살았던 사람들
(저자) 조관호
도서출판 그리심 · 2009-03-25 152*221 · 359p
도서출판 그리심 · 2009-03-25 152*221 · 35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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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1장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를 살리기 위해 쓰신 말씀이랍니다.
이해하기 쉬운 본문도 있지만
이해는 쉬워도 적용이 어려운 본문이 있고
이해도 어렵고 적용은 더 어려운 본문이 많습니다.
왜 이런 내용을 기록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도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에겐 이유가 있습니다.
가인의 족보를 기록한 이유,
누가 몇 해를 살다 죽었는지를 기록한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우린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창세기를 읽어야 하는 겁니다.
숫자까지 쓰셨어야 하는 하나님의 마음 말입니다.
• • 저 자 서 문
창세기는 정말 어려운 책입니다. 더군다나 1장부터 11장까지는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1장에는 천지 창조 이야기가 적혀 있고 2-3장은 처음 인간의 이야기가 적혀 있기에 세상과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왜 이렇게 불행한 삶을 사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대답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가보다' 할 정도이지 읽는 사람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겐 그런 내용입니다. 성경의 다른 부분들, 예를 들면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요셉, 그리고 출애굽을 비롯하여 역사서들 시편과 선지서들, 신약의 이야기들에는 감동이 있는데 창세기 1-11장의 이야기에는 그런 감동이 없고 어떻게 교훈을 삼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겁니다. 더군다나 4장에 나오는 가인의 후예 이야기와 5장과 10-11장에 나오는 족보 이야기는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를 정도지요. 게다가 당시 사람들이 몇 살까지 산 것을 기록한 걸 읽으면 그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니 열을 받기도 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족보를 읽는 것보다 훨씬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그래도 제가 섬기는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신경질(?)이 나더라도 그런 내용 하나하나에 이유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하면서 읽었답니다. 미친 척(?)하고 계산기를 가지고 계산을 하면서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렸답니다. 그랬더니 (늘 그랬던 것처럼) 성경이 재미있어지더라구요! 창세기 초반에 등장하는 숫자들이 괜히 쓰인 것이 아님을 발견한 겁니다. 그 숫자들의 구성이 아주 짜임새가 있고 정확하더라는 겁니다. 은혜가 임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고백하게 하는 부분들이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모든 성경이 그렇지만 창세기 1-11장은 있었던 일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나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겁니다. 내 마음을 파헤치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혼돈과 공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나의 삶과 삶의 현장을 능력 있는 삶으로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말씀으로 기록된 거랍니다.
창세기 1-11장의 말씀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 같은 상태의 내 영혼에 힘줄을 입히시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살을 붙이시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묻어 있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흐르고 있답니다.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모아 하나님의 군대로 만들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적혀 있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적혀 있답니다. 성령의 지시하심을 따라 창세기를 편집한 사람들은 공허와 혼돈과 흑암 가운데 있는 사람들, 바벨론 포로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모세의 글들을 모아 생명을 주는 한 권의 책을 만든 겁니다. 그렇다면 물질만능주의, 인본주의, 하나님을 거부하는 거대한 공중 권세 잡은 세력 아래 살면서 공허와 혼돈과 흑암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에게 창세기의 말씀은 희망이고 생명이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거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혼돈과 공허와 깊은 흑암 속에서 절망으로 살고 있는 제 인생 속에 비집고 들어오신 하나님의 마음을 형제들에게 자매들에게 소개합니다. 지난 날의 저처럼 사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에게 창세기의 첫 부분을 소개하고 싶은 겁니다. 비집고 들어오신 하나님의 열심 말입니다!
바람 많이 부는 켈리포니아의 계곡 마을에서
조관호 목사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를 살리기 위해 쓰신 말씀이랍니다.
이해하기 쉬운 본문도 있지만
이해는 쉬워도 적용이 어려운 본문이 있고
이해도 어렵고 적용은 더 어려운 본문이 많습니다.
왜 이런 내용을 기록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도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에겐 이유가 있습니다.
가인의 족보를 기록한 이유,
누가 몇 해를 살다 죽었는지를 기록한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우린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창세기를 읽어야 하는 겁니다.
숫자까지 쓰셨어야 하는 하나님의 마음 말입니다.
• • 저 자 서 문
창세기는 정말 어려운 책입니다. 더군다나 1장부터 11장까지는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1장에는 천지 창조 이야기가 적혀 있고 2-3장은 처음 인간의 이야기가 적혀 있기에 세상과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왜 이렇게 불행한 삶을 사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대답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가보다' 할 정도이지 읽는 사람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겐 그런 내용입니다. 성경의 다른 부분들, 예를 들면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요셉, 그리고 출애굽을 비롯하여 역사서들 시편과 선지서들, 신약의 이야기들에는 감동이 있는데 창세기 1-11장의 이야기에는 그런 감동이 없고 어떻게 교훈을 삼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겁니다. 더군다나 4장에 나오는 가인의 후예 이야기와 5장과 10-11장에 나오는 족보 이야기는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를 정도지요. 게다가 당시 사람들이 몇 살까지 산 것을 기록한 걸 읽으면 그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니 열을 받기도 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족보를 읽는 것보다 훨씬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그래도 제가 섬기는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신경질(?)이 나더라도 그런 내용 하나하나에 이유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하면서 읽었답니다. 미친 척(?)하고 계산기를 가지고 계산을 하면서 연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렸답니다. 그랬더니 (늘 그랬던 것처럼) 성경이 재미있어지더라구요! 창세기 초반에 등장하는 숫자들이 괜히 쓰인 것이 아님을 발견한 겁니다. 그 숫자들의 구성이 아주 짜임새가 있고 정확하더라는 겁니다. 은혜가 임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고백하게 하는 부분들이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모든 성경이 그렇지만 창세기 1-11장은 있었던 일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나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겁니다. 내 마음을 파헤치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혼돈과 공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나의 삶과 삶의 현장을 능력 있는 삶으로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말씀으로 기록된 거랍니다.
창세기 1-11장의 말씀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 같은 상태의 내 영혼에 힘줄을 입히시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살을 붙이시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묻어 있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흐르고 있답니다.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모아 하나님의 군대로 만들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적혀 있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적혀 있답니다. 성령의 지시하심을 따라 창세기를 편집한 사람들은 공허와 혼돈과 흑암 가운데 있는 사람들, 바벨론 포로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모세의 글들을 모아 생명을 주는 한 권의 책을 만든 겁니다. 그렇다면 물질만능주의, 인본주의, 하나님을 거부하는 거대한 공중 권세 잡은 세력 아래 살면서 공허와 혼돈과 흑암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에게 창세기의 말씀은 희망이고 생명이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님의 말씀인 거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혼돈과 공허와 깊은 흑암 속에서 절망으로 살고 있는 제 인생 속에 비집고 들어오신 하나님의 마음을 형제들에게 자매들에게 소개합니다. 지난 날의 저처럼 사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에게 창세기의 첫 부분을 소개하고 싶은 겁니다. 비집고 들어오신 하나님의 열심 말입니다!
바람 많이 부는 켈리포니아의 계곡 마을에서
조관호 목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조관호
서울신학대학과 감리교 신학대학신학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육군 군목으로 사역하는 동안 전방 부대에서 2년, 군병원에서 3년을 사역했다.
군 제대 후 도미하여 California에 있는 Azusa Pacific University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Kentucky에 소재한 남침례교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The Biblical Storytelling Bible Study Methodology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LA 근교 은혜로교회(Grace Road Church)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 논 문 ───…*
• Developing A Biblical Storytelling Bible study Model
• For The Sunday School Teachers
┌ 저 서 ───…*
• 처음 세계를 살았던 사람들(창세기1)
• 은혜로 사는 사람들(룻기)
• 영웅으로 살았던 사람들1,2(사사기)
• 하나님 나라의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삼상1)
• 훈련 받는 사람(삼상2)
• 홀로 서는 사람(삼상3)
• 정상으로 올라가는 사람(삼하1)
• 정상에서 넘어졌던 사람(삼하2)
• 정상으로 회복되는 사람(삼하3)
• 참 예쁜 사람(에스더)
• 성전 건축하는 사람들(에스라·학개·스가랴)
• 그분 오실 때를 아는 사람들(계시록)
서울신학대학과 감리교 신학대학신학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육군 군목으로 사역하는 동안 전방 부대에서 2년, 군병원에서 3년을 사역했다.
군 제대 후 도미하여 California에 있는 Azusa Pacific University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Kentucky에 소재한 남침례교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The Biblical Storytelling Bible Study Methodology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LA 근교 은혜로교회(Grace Road Church)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 논 문 ───…*
• Developing A Biblical Storytelling Bible study Model
• For The Sunday School Teachers
┌ 저 서 ───…*
• 처음 세계를 살았던 사람들(창세기1)
• 은혜로 사는 사람들(룻기)
• 영웅으로 살았던 사람들1,2(사사기)
• 하나님 나라의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삼상1)
• 훈련 받는 사람(삼상2)
• 홀로 서는 사람(삼상3)
• 정상으로 올라가는 사람(삼하1)
• 정상에서 넘어졌던 사람(삼하2)
• 정상으로 회복되는 사람(삼하3)
• 참 예쁜 사람(에스더)
• 성전 건축하는 사람들(에스라·학개·스가랴)
• 그분 오실 때를 아는 사람들(계시록)
목차
◎ 비블리컬 스토리텔링에 대하여·8
◎ 서문·17
첫 번째 이야기/ 1-2장
위대하신 하나님 이야기
1. 이해할 수 없는 책이 이해됩니다(1:1-2) ·23
2. 희망을 주신 하나님(1:3-5)·28
3. 좋음을 표현 못하시는 하나님(1:6-8)·31
4. 포기를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1:9-13)·36
5.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1:14-19)·40
6. 무한하신 보호의 하나님(1:20-23)·44
7. 감격케 하시는 하나님(1:24-31)·47
8. 쉼을 주시는 하나님(2:1-4)·54
9. 에덴을 그리워하는 사람들(2:5-25)·62
두 번째 이야기/ 3-4장
은혜를 걷어찬 사람 이야기
1. 후회할 일(3:1-21)·81
2. 사모할 곳(3:22-24)·122
3. 죄는 우연이 아닙니다(4:1-7)·127
4. 제사가 문제가 되었습니다.(4:8-15)·142
5.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들(4:16-24)·157
6. 생명 공동체(4:25-26)·166
세 번째 이야기/ 5-9장
이어지는 생명의 맥 이야기
1. 하나님의 기대 속에 있던 계보(5:1-32)·173
2. 섞인 사람들(6:1-7)·190
3. 은혜 입은 사람(6:8-22)·202
4. 구원의 배 속으로(7:1-20)·216
5. 죽은 자와 산 자(7:21-24)·225
6. 배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8:1-12)·230
7. 바뀐 질서들(8:13-22)·237
8. 약속들(9:1-17)·246
9. 분리된 사람(9:18-29)·257
네 번째 이야기/ 10-11장
은혜가 필요한 세상 이야기
1. 야벳의 후예들(10:1-5)· 279
2. 함의 후예들(10:6-20)·282
3. 셈의 후예들과 결론(10:21-32)·287
4. 인본주의(11:1-9)·292
5. 산산조각난 영성(11:10-26)·306
6. 복의 근원이 될 뻔한 사람(11:27-32)·312
◎ 에필로그 1·331
◎ 에필로그 2·339
◎ 에필로그 3·349
◎ 서문·17
첫 번째 이야기/ 1-2장
위대하신 하나님 이야기
1. 이해할 수 없는 책이 이해됩니다(1:1-2) ·23
2. 희망을 주신 하나님(1:3-5)·28
3. 좋음을 표현 못하시는 하나님(1:6-8)·31
4. 포기를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1:9-13)·36
5.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1:14-19)·40
6. 무한하신 보호의 하나님(1:20-23)·44
7. 감격케 하시는 하나님(1:24-31)·47
8. 쉼을 주시는 하나님(2:1-4)·54
9. 에덴을 그리워하는 사람들(2:5-25)·62
두 번째 이야기/ 3-4장
은혜를 걷어찬 사람 이야기
1. 후회할 일(3:1-21)·81
2. 사모할 곳(3:22-24)·122
3. 죄는 우연이 아닙니다(4:1-7)·127
4. 제사가 문제가 되었습니다.(4:8-15)·142
5.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들(4:16-24)·157
6. 생명 공동체(4:25-26)·166
세 번째 이야기/ 5-9장
이어지는 생명의 맥 이야기
1. 하나님의 기대 속에 있던 계보(5:1-32)·173
2. 섞인 사람들(6:1-7)·190
3. 은혜 입은 사람(6:8-22)·202
4. 구원의 배 속으로(7:1-20)·216
5. 죽은 자와 산 자(7:21-24)·225
6. 배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8:1-12)·230
7. 바뀐 질서들(8:13-22)·237
8. 약속들(9:1-17)·246
9. 분리된 사람(9:18-29)·257
네 번째 이야기/ 10-11장
은혜가 필요한 세상 이야기
1. 야벳의 후예들(10:1-5)· 279
2. 함의 후예들(10:6-20)·282
3. 셈의 후예들과 결론(10:21-32)·287
4. 인본주의(11:1-9)·292
5. 산산조각난 영성(11:10-26)·306
6. 복의 근원이 될 뻔한 사람(11:27-32)·312
◎ 에필로그 1·331
◎ 에필로그 2·339
◎ 에필로그 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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