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5365634 예수전도단
잠언, 지혜를 말하다 (잠언 주석 강해 시리즈)
(저자) 민찬기
예수전도단 · 2018-02-01   145*215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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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이끌어 주는 ‘지혜로운 인생 수업’, 잠언
깊이 있는 묵상과 이해를 돕기 위한 지혜 가이드, <잠언 주석 강해 시리즈>


기독교 성경 중 구약성서의 잠언, 욥기, 전도서는 특별히 ‘지혜문학’이라고 불린다. 삶의 지혜를 깨닫고 영적으로 바른 길을 가게 하려는 주제와 목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잠언은 기독교 지혜문학의 대표격인 책으로,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솔로몬, 지혜와 같은 키워드와 연관되어 잘 알려져 있다.
잠언은 단순히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을 말하거나 종교적인 교리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도덕적이고 바른 삶을 위한 지혜를 담고 있다. 잠언(箴言)의 ‘잠(箴)’은 떨어진 옷이나 자루를 꿰맬 때 쓰던 대바늘을 가리킨다. 터지고 구멍이 난 옷을 바늘로 꿰매는 것처럼 사람도 낡거나 고장 난 곳이 있으면 끊임없이 꿰매고 다듬어야 하는데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지혜문학, 잠언(箴言)인 것이다. 오래 전에 쓰인 책이지만 잠언이 담고 있는 지혜는 현재에도 유효하다. 이스라엘의 지혜로운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잠언의 내용이 이스라엘인에게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잠언의 지혜는 시대와 공간, 민족을 초월하는 지혜이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잠언이 전하는 지혜를 통해 공감을 넘어 감동을 전하고, 더 나아가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잠언이 담고 있는 지혜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묵상과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각 장을 좀 더 명확하고 구체적인 주제로 세분화하였다. 또한 성경구절의 단어 및 표현에 히브리어 주석을 달아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힘썼다. 상세한 주석을 통해 히브리어나 당시 시대 상황을 모르는 사람도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했으며 저자의 해석 외에 다른 견해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혔다. 잠언을 더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위해 히브리어에 대한 상세한 해석도 덧붙이고 있다.

저자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전해 내려오는 교훈이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신앙의 지침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잠언 주석 강해를 집필했다. 잠언의 폭넓은 이해와 전파를 위해 31장까지 집필을 이어갈 계획이다.

잠언은 인생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각 장에서 말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비교하면서 동시에 전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살펴봐야 진정한 뜻을 알 수 있다. 민찬기 목사의 <잠언 주석 강해 시리즈>는 잠언의 주제와 메시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잠언을 가까이하며 보다 깊이 있게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대상 독자]
- 잠언을 깊이 이해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
- 잠언 속 기독교의 지혜와 진리에 관심이 있고 알고자 하는 사람
- 어떻게 살아야할지 삶의 가이드를 얻고자 하는 사람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민찬기

저자는 예수인교회(고양시 행신동 소재)의 담임목사로 1988년부터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살아있는 예배와 제자훈련 그리고 지역사회를 향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함으로써 ‘좋은 교회에서 위대한 교회’로라는 비전을 이루며, 한국교회에 성장하는 교회의 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총신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지대학교 대학원(윤리학 석사), Fuller Theological Seminary(D. Min)에서 수학하였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군선교회 회장, 기독신문 논설우원, 기독신문 이사장, GMS 부이사장, 교회갱신협의회 공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교회갱신협의회 공동대표, 한국SIM국제선교회 부이사장, 21세기 시니어선교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잠언 5장 <탕녀에게 마음을 쏟지 말라>
… 1절-6절 / 7절-14절 / 15절-23절
잠언 6장 <일상생활 속에서 지혜자가 경계할 일들>
… 1절-5절 / 6절-11절 / 12절-19절 / 20절-21절 / 22절-35절
잠언 7장 <청년들아 음녀의 길을 경계하라>
… 1절-5절 / 6절-27절
잠언 8장 <지혜의 우월성>
… 1절-11절 / 12절-21절 / 22절-31절 / 32절-36절
잠언 9장 <지혜의 초청 VS 미련함의 초청>
… 1절-6절 / 7절-12절 / 13절-18절
잠언 10장 <의인과 악인의 근본적 차이점>
… 1절-8절 / 9절-27절 / 28절-32절

책 속으로

‘내 아들아, 그렇다면 이렇게 하라’는 표현은 긴급성을 강조해 준다. ‘그렇다면’은 권면 형식에서 논리적인 연관성을 만들어 준다(왕하 10:10; 욥 19:6). 전반절에서 ‘이웃의 손에 빠졌다’는 것은 새나 짐승이 드디어 사냥꾼의 손안에 들어간 모습으로서,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는 최종적인 절망의 상황이다. ‘이웃’은 ‘채주’이며, 앞의 1절에 있는 ‘이웃’과 동일한 사람으로 볼 필요는 없다. 이 채주는 채무자가 된 제자의 인생을 파멸시킬 수 있는 법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다.
_[잠언 6장] 3절 주석 강해 중에서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삶을 바르게 인도하는 지혜의 훈계를 무시하지 말고 항상 주의 깊게 그것을 경청하고 따를 것을 권면하는 내용이 계속되고 있다. ‘내 계명’과 ‘내 법’은 구체적으로 2장 1절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의미하며, ‘눈동자’란 말은 어떤 사물의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 곧 가장 소중한 것을 가리킨다. (중략) 지혜자는 ‘살라’고 명령하며, 그의 아들에게 더 높고 충만한 삶을 살 것을 요청한다. 즉, 그는 늘 ‘생명’과 ‘죽음’을 대비하며 자신의 가르침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바로 앞에 나온 아홉 번째 가르침도 ‘상처와 수치’, ‘죽음’으로 마쳤으며(잠 6:32-35), 마지막 가르침도 제자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으로 끝난다(잠 7:26-27).
_[잠언 7장] 2절 주석 강해 중에서

그러므로 기회를 잃지 않고 부지런하게 일하는 자가 성공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일하는 자와 함께하셔서 축복하시기 때문이다. 모세는 양을 치다가 소명을 받았고, 기드온은 타작마당에서 소명을 받았다(출 3:1-2; 삿 6:11-12).
의인은 흥하고 악인은 망하고 만다는 것이 잠언 9장까지의 일반적인 원칙이다. 잠언 10-15장은 의인과 악인의 실제적인 삶의 모습을 대조시키고 있다. 의인과 악인, 지혜로움과 어리석음, 부지런함과 게으름의 대조와 언어생활의 대조이다. 잠언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깨우치고, 성경에 등장하는 악인들의 악한 길로 가다가 실패를 되풀이해선 안 된다.
_[잠언 10장] 1절-8절 주석 강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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