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1730 홍성사
열흘 동안 배우는 주기도문 학교 (믿음의 글들 173)
(저자) 임영수
홍성사 · 1999-08-30   신국판 · 1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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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절씩 열흘에 걸쳐 주기도문을 묵상하도록 돕는 가이드북 모든 종교는 그 나름으로 다 기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의 ‘주기도문 강해’를 토대로, 열흘에 걸쳐 하루 한 장씩 주기도문 각 구절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책. 초신자나 소그룹 기초영성훈련의 필수 교재로 적절하며, 특히 각 장마다 배운 내용을 점검, 확인하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묵상 질문과 노트 기능을 덧붙인 편집이 돋보인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도와 다른 종교의 기도는 그 동기면에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일반 종교에서 기도의 동기는 주로 인간의 욕구, 두려움, 공포에서 비롯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에서 기도의 동기는 인간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말은 기도를 시작하는 동기가 하나님을 아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주기도의 내용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아버지는 우리와 인격적 교제를 갖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 본문 중에서 -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임영수
숭실대학교 졸업
장로회신학대학 졸업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수료(기독교 윤리)
스위스 융 인스터튜트 연구
평광교회 담임목사
남대문교회 담임 목사
현 영락교회 담임 목사
묵상집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목차

첫째날 주기도문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둘째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셋째날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넷째날 나라이 임하옵시며
다섯째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여섯째날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일곱째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여덟째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아홉째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열째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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