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056097 계몽문화사
생명에로의 초대 : 예수님의 비유 강해 하
(저자) 곽선희
계몽문화사 · 2001-03-20 신국판 · 432p
계몽문화사 · 2001-03-20 신국판 · 4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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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진리를 담은 이 땅의 그릇인 예수님의 비유를 주목하라! 예수님는 왜 비유로 설교를 하셨을까? 농경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유대 땅에서의 예수님의 비유는 오늘날 도시적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역시 유효한 것일까? 어째서 예수님의 비유는 그 당시 무지한 농민들은 쉽게 이해했지만, 학식있는 바리새인들은 이해할 수 없었던 역설적인 진리를 담고 있었을까? 쉽고 단순한 듯 하면서도 너무 많은 진리를 함축하고 있어 읽을수록 그 뜻의 본질에 접근하기 어렵기만 한 예수님의 비유를 한국 교회 최고의 복음 중심 설교자 곽선희 목사가 현대인의 영성에 맞게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나갔다.
비유설교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혜요 능력이며 가장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다. 이 때문에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아니하셨다. 이 비유라는 이 땅의 그릇을 통해 하늘나라의 진리를 선포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비유를 바르게 이해해야만 한다. 또한 비유는 그 시대와 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해야만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예수님이 오셨던 2천년 전 유대 땅의 사회와 문화적 배경을 상세하게 풀어가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다양한 예화와 비유들을 오늘날의 맥락에 맞게 풀어주고 있다.
따라서 예수님의 비유가 의미하는 설교의 깊이를 깨달아 가는 재미가 무엇보다 크지만, 또한 2천년 전 히브리ㆍ 헬라문화권과 오늘날 21세기의 한국의 문화권을 쉽고도 재미있게 연결하는 설교자의 논리를 쫓는 것도 참 즐겁고 유익한 과정이 될 것이다. 또한 유대의 비유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의 전통 속에서 살아온 그들의 의식과 문화가 압축되어 있다. 따라서 이 설교집은 단순히 비유 강해로만 읽혀지는 것이 아니라 보다 깊이 있는 성경 이해를 위한 유대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상ㆍ중ㆍ하권으로 나뉘어 출판된 이 책은 양적인 개념으로 나뉜 것이 아니라, 비유의 종류에 따라 책을 구분하였다. 먼저 상권은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이야기와 같은 비유로 들어 설명한 서사적 비유를 다루었다. 즉 씨뿌리는 비유, 가리지 비유, 누룩의 비유, 포도원 농부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탕자의 비유, 두 빚진 자의 비유,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등 어린 시절 주일학교에서 흔히 들었던 내용들에 함축된 심오한 복음의 진리성을 탐구하게 된다.
중ㆍ하권은 '사람을 낚는 어부', '빛과 소금', '좀과 도둑', '새와 백합화', '티와 들보', '돌과 뱀', '이리와 양의 옷', '가시나무와 엉겅퀴', 여우와 새', '낡은 옷, 낡은 부대', '목자 없는 양', '참새와 머리털'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낙타와 부자', '무화과나무', '회칠한 무덤' , '생명의 떡', '양과 염소'의 비유 등 하나의 어휘나 어구로서 짧은 경귀 속에 등장하는 비유를 강해한 것이다. 특히 상권과 같은 이야기 비유는 쉽지만, 중권과 하권과 같이 짧은 비유는 유대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그 진정한 뜻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신학도와 일반 평신도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비유설교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혜요 능력이며 가장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다. 이 때문에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아니하셨다. 이 비유라는 이 땅의 그릇을 통해 하늘나라의 진리를 선포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비유를 바르게 이해해야만 한다. 또한 비유는 그 시대와 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해야만 올바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예수님이 오셨던 2천년 전 유대 땅의 사회와 문화적 배경을 상세하게 풀어가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다양한 예화와 비유들을 오늘날의 맥락에 맞게 풀어주고 있다.
따라서 예수님의 비유가 의미하는 설교의 깊이를 깨달아 가는 재미가 무엇보다 크지만, 또한 2천년 전 히브리ㆍ 헬라문화권과 오늘날 21세기의 한국의 문화권을 쉽고도 재미있게 연결하는 설교자의 논리를 쫓는 것도 참 즐겁고 유익한 과정이 될 것이다. 또한 유대의 비유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신앙의 전통 속에서 살아온 그들의 의식과 문화가 압축되어 있다. 따라서 이 설교집은 단순히 비유 강해로만 읽혀지는 것이 아니라 보다 깊이 있는 성경 이해를 위한 유대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상ㆍ중ㆍ하권으로 나뉘어 출판된 이 책은 양적인 개념으로 나뉜 것이 아니라, 비유의 종류에 따라 책을 구분하였다. 먼저 상권은 하나의 사건을 하나의 이야기와 같은 비유로 들어 설명한 서사적 비유를 다루었다. 즉 씨뿌리는 비유, 가리지 비유, 누룩의 비유, 포도원 농부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탕자의 비유, 두 빚진 자의 비유,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등 어린 시절 주일학교에서 흔히 들었던 내용들에 함축된 심오한 복음의 진리성을 탐구하게 된다.
중ㆍ하권은 '사람을 낚는 어부', '빛과 소금', '좀과 도둑', '새와 백합화', '티와 들보', '돌과 뱀', '이리와 양의 옷', '가시나무와 엉겅퀴', 여우와 새', '낡은 옷, 낡은 부대', '목자 없는 양', '참새와 머리털' ,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낙타와 부자', '무화과나무', '회칠한 무덤' , '생명의 떡', '양과 염소'의 비유 등 하나의 어휘나 어구로서 짧은 경귀 속에 등장하는 비유를 강해한 것이다. 특히 상권과 같은 이야기 비유는 쉽지만, 중권과 하권과 같이 짧은 비유는 유대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그 진정한 뜻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신학도와 일반 평신도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곽선희
복음에 기초한, 철저한 복음만을 전하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있는 곽선희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학 석사(M.Div), 프린스턴신학교 조직신학 석사(Th.M), 풀러신학대학교 선교신학 박사(D.Miss), 인천제일교회 담임목사, 숭의여전 학장 역임, 장로회 신학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장로회신학교 이사장, 군복음화후원회 이사장,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 이사장, 숭실대학교 이사장, 연세대학교 신학대학 객원교수,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곽선희 목사의 복음 중심 설교의 관건은 바로 복음의 바른 해석과 해석의 기준을 정립하는 데 있다. 특정 계층에 편중된 메시지 전달, 축복 중심의 설파, 사회복음, 기복사상 등을 철저히 배제하며, 외적인 조건과는 전혀 관계없이 하나님의 진리와 참된 말씀만을 전파하여 새벽기도회에만 매일 2천명 이상 참여하는 겸손히 기도하는 현재의 교회를 이루었다.
설교집으로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최종 승리의 비결」,「종말론적 윤리」,「참회의 은총」,「행복한 가정」,「궁극적 관심」,「복받을 사람의 여정」,「내게 말씀을 주소서」,「약속의 땅을 바라보며」,「결단이 있는 자의 행로」,「행복한 사람의 정체의식」,「이 산지를 내게」,「생명의 길」,「이 세대에 부한 자」,「자유의 종」,「하나님의 얼굴」,「좁은문의 신비」,「한 나그네의 윤리」,「모세의 고민」,「두 예배자의 관심」,「환상에 끌려간 사람」등이 있다.
강해집으로는 「희락의 복음 - 빌립보서 강해」,「교회의 권세(상ㆍ하) - 사도행전 강해」,「생명에로의 초대 - 예수님이 비유 강해(하)」,「이 세대를 보라 - 예수님의 비유 강해(중)」,「하나님의 나라 - 예수님의 비유 강해(상)」,「생명에로의 길 - 고린도후서 강해」,「복음의 능력 - 고린도전서 강해」,「믿음에서 믿음으로 - 로마서 강해」,「예수의 잠언 - 예수님의 잠언 강해」,「참믿음 참경건 - 야고보서 강해」,「사도들의 신앙고백 - 사도신경 강해」,「이적으로 계시된 말씀 - 예수님의 이적 강해」,「진정한 사랑의 의미 - 고전 사랑 장 강해」,「은혜의 복음 - 갈라디아서 강해」, 기타로는 「생명의 말씀 - 곽선희 편성 성경요절집」,「참회의 기도 - 곽선희 목사의 참회 기도」,「영성신학 - 쉽고 재미있는 영성 이야기」,「종말론의 신학적 이해」등이 있다.
복음에 기초한, 철저한 복음만을 전하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있는 곽선희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학 석사(M.Div), 프린스턴신학교 조직신학 석사(Th.M), 풀러신학대학교 선교신학 박사(D.Miss), 인천제일교회 담임목사, 숭의여전 학장 역임, 장로회 신학대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장로회신학교 이사장, 군복음화후원회 이사장,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 이사장, 숭실대학교 이사장, 연세대학교 신학대학 객원교수,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곽선희 목사의 복음 중심 설교의 관건은 바로 복음의 바른 해석과 해석의 기준을 정립하는 데 있다. 특정 계층에 편중된 메시지 전달, 축복 중심의 설파, 사회복음, 기복사상 등을 철저히 배제하며, 외적인 조건과는 전혀 관계없이 하나님의 진리와 참된 말씀만을 전파하여 새벽기도회에만 매일 2천명 이상 참여하는 겸손히 기도하는 현재의 교회를 이루었다.
설교집으로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최종 승리의 비결」,「종말론적 윤리」,「참회의 은총」,「행복한 가정」,「궁극적 관심」,「복받을 사람의 여정」,「내게 말씀을 주소서」,「약속의 땅을 바라보며」,「결단이 있는 자의 행로」,「행복한 사람의 정체의식」,「이 산지를 내게」,「생명의 길」,「이 세대에 부한 자」,「자유의 종」,「하나님의 얼굴」,「좁은문의 신비」,「한 나그네의 윤리」,「모세의 고민」,「두 예배자의 관심」,「환상에 끌려간 사람」등이 있다.
강해집으로는 「희락의 복음 - 빌립보서 강해」,「교회의 권세(상ㆍ하) - 사도행전 강해」,「생명에로의 초대 - 예수님이 비유 강해(하)」,「이 세대를 보라 - 예수님의 비유 강해(중)」,「하나님의 나라 - 예수님의 비유 강해(상)」,「생명에로의 길 - 고린도후서 강해」,「복음의 능력 - 고린도전서 강해」,「믿음에서 믿음으로 - 로마서 강해」,「예수의 잠언 - 예수님의 잠언 강해」,「참믿음 참경건 - 야고보서 강해」,「사도들의 신앙고백 - 사도신경 강해」,「이적으로 계시된 말씀 - 예수님의 이적 강해」,「진정한 사랑의 의미 - 고전 사랑 장 강해」,「은혜의 복음 - 갈라디아서 강해」, 기타로는 「생명의 말씀 - 곽선희 편성 성경요절집」,「참회의 기도 - 곽선희 목사의 참회 기도」,「영성신학 - 쉽고 재미있는 영성 이야기」,「종말론의 신학적 이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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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의 문화와 세계관 속에 갇혀 있다. 따라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에 의한 전 이해의 한계와 자기 세계관의 탈을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 그 때문에 결국은 말씀 자신이 또 한번 비하되어서 그들의 세계관과 경험, 그리고 저들의 문화 속에서 만남의 관계를 이룰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말씀이 전달되고, 또한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말씀' 그 자체가 갖는 높은 뜻은 엄청난 희생을 치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혜요, 능력이며, 가장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라는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시고 이 세대를 직시케 하셨으며 죽음으로 치닫는 인간들을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비유들을 바르게 이해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그 당시의 문화로 되돌아가는 노력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천여 년전의 히브리, 헬라 문화권으로 돌아가 그 비유가 갖는 당시의 사건됨과 참뜻을 들어야 하고 만나야 하는 것이 곧 비유 강해이다.
-책머리에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혜요, 능력이며, 가장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라는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시고 이 세대를 직시케 하셨으며 죽음으로 치닫는 인간들을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비유들을 바르게 이해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그 당시의 문화로 되돌아가는 노력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천여 년전의 히브리, 헬라 문화권으로 돌아가 그 비유가 갖는 당시의 사건됨과 참뜻을 들어야 하고 만나야 하는 것이 곧 비유 강해이다.
-책머리에
목차
책 머리에
낙타와 부자 비유
무화과나무의 비유
약대와 하루살이
회칠한 무덤
그 새끼를 모으는 암탉
번개와 독수리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도적의 비유
충성된 종의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
자라나는 씨앗 비유
등불 비유
문지기 비유
교만한 손님 비유
손님 초청 비유
망대 세우는 비유
전쟁에 나가는 왕
말씀 비유
어린 양과 비둘기 비유
천사와 사닥다리
성전 비유
물과 바람 비유
구리뱀 비유
생명수 비유
생명의 떡
양의 문 비유
선한 목자 비유
죽음의 비유
밀말의 비유
세족의 비유
하늘에 있는 집
포도나무 비유
해산하는 여인
낙타와 부자 비유
무화과나무의 비유
약대와 하루살이
회칠한 무덤
그 새끼를 모으는 암탉
번개와 독수리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도적의 비유
충성된 종의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
자라나는 씨앗 비유
등불 비유
문지기 비유
교만한 손님 비유
손님 초청 비유
망대 세우는 비유
전쟁에 나가는 왕
말씀 비유
어린 양과 비둘기 비유
천사와 사닥다리
성전 비유
물과 바람 비유
구리뱀 비유
생명수 비유
생명의 떡
양의 문 비유
선한 목자 비유
죽음의 비유
밀말의 비유
세족의 비유
하늘에 있는 집
포도나무 비유
해산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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