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940241 크리스천리더
크리스천 유머예화 350 (크리스천 유머예화 02)
(저자) 출판기획팀
크리스천리더 · 2011-09-10   150*227 · 2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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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가는 유머가 즐거워야∼
오는 유머가 행복하다!


골라보는 재미, 뽑아쓰는 실용성!
어떤 모임이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활용성 높은 350가지 유머!


버릴 것 하나 없는 스마트한 유머!
이 책은 설교 강단이나,
교회 소그룹을 인도하는 리더자들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성경 내용이나, 인물, 신앙생활과 관련된 유머와
일반 유머를 모아엮었고
활용하기 편하도록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으로 웃음 넘치는 모임,
행복하고 활기찬 모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목차

책 속으로

관 속에서 듣고 싶은 이야기
어느 목사님이 설교하시면서 교우들에게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다 죽습니다. 만일 우리가 죽어 관 속에 누워있을 때, 사람들이 와서 관 속에 누워있는 여러분을 향하여 한 마디씩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말을 듣고 싶습니까.
둘 중에 하나 고르시오.
첫째, “저 사람은 공부도 많이 했고 열심히 노력해서 돈도 많이 모으고 사회적으로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기고 갔습니다.”
둘째, “가진 것은 많지 않았지만 가난한 사람을 많이 도와주고 신실한 신앙생활을 하다 떠난 분입니다.”
성도들은 모두 다 두 번째 말을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께서 이것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셨다.
“앗, 저 사람 움직인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
어느 날 한 선교사님이 교회 유치부에서 설교를 하고 계셨다. 그런데 설교 도중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고 물었다.
“저기요 선교사님!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부자지간 맞이요?”
“응, 그렇지”
“그런데 하나님은 ‘하’씨고 예수님은 ‘예’씨인데 어떻게 부자지간이예요?” 난처한 질문에 선교사님은 적당한 대답을 찾느라 안간힘을 쓰고 계셨다. 그때, 질문한 아이의 뒤에 있던 여자아이가 그 아이의 뒤통수를 쥐어박으며 말했다.
“임마! 서양 사람들은 성이 뒤에 붙잖아!”

18가지 성도와 신자의 봉사 유형
1. 먹거리형 - 일할 때는 요리조리 빠지고 먹을 때는 쏜살같이 나타나는 성도
2. 충성파형 - 끝까지 말없이 봉사하는 성도
3. 자라목형 - 집에서는 기고만장, 교회에서는 움츠러드는 신자
4. 소대장형 - 언제나 선두에서 챙기는 신자
5. 미꾸라지형 - 핑계대고 잘 빠져나가는 신자
6. 천진난만형 - 순종하며 할 일을 열심히 찾는 성도
7. 주둥아리형 - 입으로만 봉사하는 신자
8. 재수 좋은형 - 방금 빗자루 잡았는데 막 도착한 목사님께 칭찬 받는 신자
9. 가정 파괴형 - 봉사를 핑계로 가정에 소홀한 신자
10. 뒤로 쳐져형 - 뒤에 안주하려는 신자
11. 시간망각형 - 시작했다 하면 불기둥의 인도가 필요한 신자
12. 중도하차형 - 중간에 말없이 사라지는 신자
13. 눈먼 붕어형 - 현장에 생각 없이 왔다가 항상 걸려드는 신자
14. 마르다형 - 간식과 식사를 준비하여 즐겁게 하는 신자
15. 엔돌핀 공급형 - 일보다 옆에서 즐겁게 웃겨주는 신자
16. 공구류상가형 - 필요한 자재, 공구를 챙겨주는 신자
17. 먹을복 없는형 - 간식 먹을 때마다 항상 빠지게 되는 신자
18. 사기진작형 - 일꾼에게 먹을거리를 가져오는 신자

내가 하나님이다
어떤 정신병원에 한 정신병자가 들어왔다.
그는 늘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외쳐대는 것이다.
같은 병원 안에 있는 다른 정신병자 한 사람이 매일 그 소리를 듣는게 너무 지겨웠든지 어느 날 이렇게 말했다.
“야, 나는 너 같은 아들 둔 일이 없다.”

하나님의 제안
하나님과 아담이 에덴동산을 거닐 때 아담이 하나님께 여쭈었다.
“하나님, 이브는 정말이지 무척 예뻐요. 그런데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셨어요?”
“그래야 네가 늘 그 애만 바라보지 않겠니?”
그러자 아담이 다시 하나님께 여쭈었다.
“이브의 피부는 정말 부드러워요. 왜 그렇게 만드신 거죠?”
“그래야 네가 늘 그 애를 쓰다듬어주지 않겠니?”
“그런데 하나님, 이브는 조금 멍청한 것 같아요. 도대체 왜 그렇게 만드신거죠?”
“바보야, 그래야 그 애가 널 좋아할 거 아니냐?”

교회 옆에 절
어느 동네에 교회와 절이 붙어있었다. 서로 영향을 주었지만 교회가 절에 주는 영향이 더 많았다. 스님들은 말을 하다가도 자신도 모르게 ‘할렐루야’, ‘아멘’이라는 말들을 수시로 했다.
그것을 본 주지스님은 화를 냈다. 그날도 교회에서 찬송을 부르고 있었다. 그때 주지스님은 누가 옆 교회에 가서 조용히 시키고 오라고 말을 했지만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제일 나이 어린 스님을 지목하며 다녀오라고 했다.
그 순간 막내스님이 당차게 일어서며 말했다.
“제가 십자가를 지고 다녀오겠습니다.”

무존재증명
신학교에서 철학과목시험이 치러지고 있었다. 다소 기이한 행동을 많이 하던 철학교수는 시험이 시작되자 의자를 하나 교탁 위에 올려 놓았다. 그리고 칠판에 문제를 적었다.
‘이번 학기에 배운 것을 토대로 이 의자가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라.’ 한참동안 생각을 하던 학생들은 열심히 답안을 적기 시작했다.
긴장된 분위기로 시험답안을 열심히 적고 있는데, 한 학생은 시험이 시작된 지 일분도 되지 않아 답안작성을 마친 후 교수에게 제출하고 시험장 밖으로 나갔다.
학생의 답안지에는 단 두 단어만 적혀 있었다.
‘무슨 의자?’

남아프리카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
남아프리카행 비행기 안에서 백인 중년여성이 소리쳤다.
백인여성: 이봐요, 스튜어디스! 자리를 바꿔줘요.
스튜어디스: 무슨 일 있으세요?
백인여성: 이봐요, (보면)모르겠어요? 흑인 따위 옆에는 앉고 싶지 않단 말이에요. 이런 사람 불쾌해요.
스튜어디스: 손님,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비어 있는 자리를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스튜어디스는 빠른 걸음으로 사라지고, 주위 승객들은 수근거리며 불안한 분위기가 되었다. 잠시 후, 스튜어디스가 돌아왔다.
스튜어디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퍼스트클래스에 빈자리가 한 곳 있으니까 그 쪽으로 가시죠. 본래는 이런 일은 할 수 없습니다만, 옆자리가 이런 승객이면 확실히 불쾌하실 거라고, 기장님이 특별히 허락하셨습니다. 자, 이쪽으로 오시죠. 주위 승객들은 웃는 얼굴로 흑인 남성을 배웅했다.

일제가 좋아
옛날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부족했을 때 코끼리표 일본 밥솥이 부유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그 말을 들은 한 아줌마가 곧바로 일본으로 달려가 소문난 밥솥을 구입했다.
이 아주머니께서 사온 밥솥으로 저녁밥을 지어 보고는 “역시, 어쩜 밥솥은 일제구나. 이 자르르 윤기 나는 것 좀 봐. 역시 우리나라는 안돼.”라며 밥풀이 튀도록 일제를 칭찬했다. 그런데 이 밥솥이 며칠을 가지 못해 금방 고장이 나버렸다. 그러자 대뜸 아주머니가 하는 말.
“내가 못살아. 이래서 한전은 못 믿는다니까!”

하나님 돈은 내 돈, 내 돈은 내 돈
주일 아침이 되었다. 엄마는 주일학교에 다니는 유치부 꼬마 아들에게 헌금을 줬다. “우리 예쁜 아들, 엄마가 동전을 몇개 줬지? 두 개지? 한 개는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헌금으로 드리고 나머지 한 개는 네가 사먹고 싶은 것을 사먹는 거야.”
엄마는 아들에게 돈을 주면서 꼭꼭 다짐을 해 두었다. 아이가 쓸까봐 염려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는 신바람이 나서 노래를 부르며 교회로 달려갔다. 그러다가 아이가 발을 잘못 디뎌서 넘어지는 바람에 손에 쥐고 있던 동전 두 개중 하나를 떨어뜨렸다.
그런데 그만 떨어진 동전이 하수구 속으로 쏙 들어가고 말았다.
그때 그것을 본 꼬마가 안타깝다는 듯이 말했다.
“아이 참, 하나님 동전이 하수구 속으로 들어갔잖아.”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그의 부인 힐러리 상원의원과 관련된 유명한 농담이다. 클린턴과 힐러리가 자동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다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렀다.
그런데 주유소 사장이 고등학교 때 힐러리의 애인이었고,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환담을 나눴다.
기름을 다 넣고 출발한 뒤 클린턴이 한 마디 했다.
“당신은 나를 만난 걸 복으로 알아, 저 친구와 결혼했다면 지금쯤 시골에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주고 있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말했다.
“그럼 그 남자가 대통령이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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