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500323 솔라피데
본회퍼의 삶과 대강절 설교
(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 에드윈 로버트슨
솔라피데 · 2008-12-25   148*211 · 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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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삶의 일치를 위해 당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위대한 신학자요,
탁월한 설교가요, 행동하는 신앙인!

탁월한 세계적인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그의 삶과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망을 추적한다!


그렇게 대강절은 옵니다. 당신은 우리가 나누었던 그 계절의 아름다운 많은 추억과
나에게 대강절 음악의 세계를 활짝 열어준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한 해, 두 해 대강절 기간 동안
함께 연주를 했습니다. 교도소의 감방은 우리가 대강절에 있어야 할 바로 그 곳처럼 보입니다.


기다리고, 소망하고, 이런 저런 일들을 생각해 보지만
행동은 무의미하고, 그 문은 잠겨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밖에서만 열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내가 경험하는 느낌입니다.


1943년 11월 21일 , 테겔 감방에 수감되어 에버하르트 베트게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1945년 4월 9일!
디트리히 본회퍼가 나치 정권에 의해 처형당할 무렵,
그는 당대의 뛰어난 세계적인 신학자 중 한 명 있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디트리히 본회퍼

1906년 2월 4일, 독일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베를린에서 보냈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21세의 나이에 베를린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24세의 나이에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한 천재 신학자. 히틀러의 하수인이 되어 가던 독일교회에 맞서 싸운 교회개혁자. 전쟁에 몰두하는 폭력적인 히틀러의 나치 정원 치하에서 평화를 힘차게 외친 평화주의자. 신앙과 삶의 일치를 위하여 목사의 신분으로 세계대전의 종전을 위해 히틀러 암살 음모에 가담한 사람. 1945년 4월 9일, 히틀러 암살 계획에 연루되어 나치 정권에 의해 처형당했다.
그는 당대의 엄혹한 상황에서 "그리스도는 오늘 우리에게 누구인가?"를 묻고, 고난의 길을 자처하여 예수님처럼 "빛나는 고난"을 살았던 사람이다. 그에게 있어서 삶이란 매 걸음마다 순교를 향해 걸어가는 치열한 현장이었다.

목차

감사의 글
머리말
Ⅰ. 바르셀로나 - 1928년 3월 ~ 1929년 2월
Ⅱ. 미국 생활 - 1929년 ~ 1930년
Ⅲ. 베를린 - 1931년 10월 ~ 1933년 7월
Ⅳ. 베를린 - 1932년 ~ 1933년
Ⅴ. 런던 - 1933년 ~ 1935년
Ⅵ. 핑켄발데신학교 - 1935년 ~ 1937년
Ⅶ. 공동 목사관 - 1938년 ~ 1940년
Ⅷ. 전쟁.음모. 감옥. 죽음 - 1939년 ~ 1945년
주석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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