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8643072 만나북스
새벽 만나 - 새벽 만나같이 새벽 강단에 내려주신 은혜의 말씀
(저자) 이세용
만나북스 · 2013-10-07 160*232 · 3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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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의 각 권들은 모두가 다 나름대로의 독자성을 띄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모형으로써 전체 성경을 위해 공헌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이 그 특징입니다. 그런까 한권 한권을 모아서 66권을 이루는 그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살피게 될 시편도 그러한 맥락에서 보면 전체 성경의 1/66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하나님의 구속사에 대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은 날마다 하나님께서 새벽의 강단에 내려주신 은혜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한 그대로 내어 놓은 것으로 이는 주석도 아니고, 주일 낮 예배에 전하는 것 같은 설교도 아니요, 그저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백성들의 양식으로 주셨던 “새벽 만나”같이 새벽기도회의 말씀으로 주신 것을 정리한 것이다.
필자는 새벽기도회 때마다 양식을 찾지 못해 이것, 저것 고르다가 결국 골라 쓰는 것에 지쳐 아예 성경을 연속으로 살피며 거기서 받은 은혜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지금까지 외치고 전한 것들을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내어놓는다. 새벽에 임하는 하늘 양식을 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이 글은 날마다 하나님께서 새벽의 강단에 내려주신 은혜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한 그대로 내어 놓은 것으로 이는 주석도 아니고, 주일 낮 예배에 전하는 것 같은 설교도 아니요, 그저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백성들의 양식으로 주셨던 “새벽 만나”같이 새벽기도회의 말씀으로 주신 것을 정리한 것이다.
필자는 새벽기도회 때마다 양식을 찾지 못해 이것, 저것 고르다가 결국 골라 쓰는 것에 지쳐 아예 성경을 연속으로 살피며 거기서 받은 은혜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지금까지 외치고 전한 것들을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내어놓는다. 새벽에 임하는 하늘 양식을 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세용
1948년 서울 출생으로 총신대학교(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미주 총신대학교(D.Min.)와 미국 코헨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Min.)와 신학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1981년 3월 25일 안산 반월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시무하면서 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철저한 교육목회 중심으로 목회하면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동안 안산시기독교연합회 서수원노회 노회장을 역임하였고, 총회상비부인 경목부 부장과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의 운영이사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수원신학교에서 20년간 후학들을 교수하였을 뿐 아니라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도 미래의 교육지도자들을 양육하였다.
1948년 서울 출생으로 총신대학교(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미주 총신대학교(D.Min.)와 미국 코헨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Min.)와 신학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1981년 3월 25일 안산 반월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시무하면서 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철저한 교육목회 중심으로 목회하면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동안 안산시기독교연합회 서수원노회 노회장을 역임하였고, 총회상비부인 경목부 부장과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의 운영이사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수원신학교에서 20년간 후학들을 교수하였을 뿐 아니라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도 미래의 교육지도자들을 양육하였다.
목차
머리말
내가 시편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복 받는 사람이 됩시다!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아침에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뻔뻔스러운 일이라도 기도는 해야지!
어떠한 형태로든지 항상 드려야!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역사의식이 투철해야 제대로 알지!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터 위에서!
선행일치의 삶으로!
기승전결의 방법으로!
의인의 세대와 그 은혜
명령과 금령 중에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니
주의 날개 그늘 아래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리니
내 손의 깨끗한 대로 갚으시리니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노래하고 찬송하겠나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해야겠지요?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하나님의 끈을 붙들고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긍휼과 인자, 그리고 선과 정직으로!
송죽의 절개처럼!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는 차원으로!
하나님의 소리에 민감하게!
나를 고치셨나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회개와 치유의 앙상블
새 노래로 주를 찬양하라!
맛보아 알지어다!
내 기도가 내 품안에 돌아오다니!
악인과 의인의 삶을 비교해 보세요!
믿음의 눈으로 살펴보세요!
섭리 속에 구원이 있습니다!
입을 열 때와 닫을 때!
허사와 진실의 전도서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참 멋진 신앙의 고백입니다!
시냇물 찾는 목마른 사슴처럼!
주의 빛과 주의 진리로
주의 오른 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네 아비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니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저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듣고, 귀 기울이고, 묵상하라!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의인의 영광을 얻는 세대로!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귀머거리 독사와 소멸하는 달팽이!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기를 주시고!
땅 끝에서부터 부르짖는 기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침상에서도 주를 기억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리니
다 즐기이 외치고 노래하자!
섭리와 기적과 시험의 역사를!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모순지사? 당연지사!
건지소서! 도우소서! 임하소서!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맺음 말
내가 시편을 향하여 눈을 들리니
복 받는 사람이 됩시다!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아침에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뻔뻔스러운 일이라도 기도는 해야지!
어떠한 형태로든지 항상 드려야!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역사의식이 투철해야 제대로 알지!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터 위에서!
선행일치의 삶으로!
기승전결의 방법으로!
의인의 세대와 그 은혜
명령과 금령 중에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니
주의 날개 그늘 아래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리니
내 손의 깨끗한 대로 갚으시리니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노래하고 찬송하겠나이다!
새벽을 깨워 기도해야겠지요?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하나님의 끈을 붙들고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긍휼과 인자, 그리고 선과 정직으로!
송죽의 절개처럼!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는 차원으로!
하나님의 소리에 민감하게!
나를 고치셨나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회개와 치유의 앙상블
새 노래로 주를 찬양하라!
맛보아 알지어다!
내 기도가 내 품안에 돌아오다니!
악인과 의인의 삶을 비교해 보세요!
믿음의 눈으로 살펴보세요!
섭리 속에 구원이 있습니다!
입을 열 때와 닫을 때!
허사와 진실의 전도서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참 멋진 신앙의 고백입니다!
시냇물 찾는 목마른 사슴처럼!
주의 빛과 주의 진리로
주의 오른 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네 아비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니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저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듣고, 귀 기울이고, 묵상하라!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의인의 영광을 얻는 세대로!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귀머거리 독사와 소멸하는 달팽이!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기를 주시고!
땅 끝에서부터 부르짖는 기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침상에서도 주를 기억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리니
다 즐기이 외치고 노래하자!
섭리와 기적과 시험의 역사를!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모순지사? 당연지사!
건지소서! 도우소서! 임하소서!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맺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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