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198180 도서출판 카이로스
교회용어 - 이렇게 바로잡습니다 (제2권)
(저자) 최태영
도서출판 카이로스 · 2010-07-19   154*225 · 3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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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틀린 교회용어를 함부로 쓰면서도 브끄럼 없이 교회에서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역할을 했음을 고백하면서, 좋은 책을 남기고간 최 장로에게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최태영 장로는 은퇴 후 두 권의 책을 집필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운 헌신으로 삶의 화려한 완성을 이루었음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_ 박래창 장로 발간사에서


신문에 연재하는 동안에 문의전화가 수시로 참 많이 왔었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교회용어 바로잡자는 데 대한 관심의 표현이라고 반가워하셨고 최선을 다해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교회용어 바로잡기 운동에 여기저기에서 적지 않은 반응이 전해오고, 또 많은 교회에서 바른 용어 사용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 올 때마다 그렇게 흐뭇해하였습니다.
_ 김은파 권사 머리말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최태영

응암교회 원로장로 (1977년 장로 임직)
서울서북노회 장로회 회장 (2001)
서울서북노회 부노회장 (2003)
서울시 교회학교 아동부연합회 초대회장 (1970)
서울서노회 교회학교 아동부연합회 초대회장 (1970)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기독교용어연구위원회 전문위원 역임 (2001~2009)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학생처장, 인문대학장, 교육대학원장 역임
국어국문학회 이사, 국어학회 이사, 교육부 국어심의위원 역임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숭실학원 이사 역임

- 저 서 -
방언음운론 (1983)
한글맞춤법 강해 (1989)
한국어문학 논고 (1977 공저)
아빠가 읽던 동화 (1997)
최태영의 우리말 연구 (2002)
교회용어 이대로 좋은가? 1 (2006)
교회용어 이렇게 바로잡습니다 2 (2010)
학술논문 60여 편

추천의 글

교회용어 바로잡는 일은 절대 필요하다. 가장 필요성을 느끼는 것은 강단에서 행해지는 설교와 공동기도문이다. 그동안 우리네 교회에서 사용되는 교회용어들이 너무 많이 흐트러졌다고 본다. 바른 신앙인은 바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이단들이 사용하는 언어에서 발견되는 것이 잘못된 언어이다. 용어의 바른 사용은 신앙의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다. 교회의 신앙용어는 통일되어야 한다.
_ 이승하 목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하나님의 계신 곳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들이 모인 곳이다. 따라서 교인들의 언어사용은 바르게 사용되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교회 안에 언어사용이 잘못되면 결국은 신앙과 하나님에 대한 의미를 왜곡으로 연결되고 만다. 회중 앞에서 회의를 진행하거나 회중을 대신해서 기도할 때 용어가 정확해야 한다. 특히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들의 강단에서의 말씀 언어는 두 말할 필요가 없다.
_ 김기홍 목사

목차

발간사
추천사
머리말
책머리에


1. ‘하나님’에 대한 용어 이렇게 바로잡습니다
90.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91. 참 좋으신 하나님
92. ‘망령되이 일컫는다’에 대하여
93. ‘하나님은 우리의 신실한 친구’에 대하여
94.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 할 수 있는가?
95. ‘하나님 덕분에’라는 말이 바람직한가?
96. ‘십자가 사건’이라는 용어
97. ‘예수님이 욕잡수신다’는 ‘욕먹으신다’로
98. ‘주 달려 죽은 ……’에 대하여
99. 주님의 뜻이 ‘계셔서’란 표현에 대하여
100. ‘탄생’에 대하여


2. 예배시간에 잘못 사용되는 용어 이렇게 바로잡습니다
101. ‘신령과 진정으로’에 대하여
102. ‘여는 예배’와 ‘닫는 예배’에 대하여
103. 안식일과 주일
104. ‘하나님께 박수합시다’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5. ‘우리에게 기쁨이 넘치는 찬양이 되게 ……’
106. ‘특송하신 분에게 박수를 칩시다’에 대하여
107. ‘작은 정성으로 드린 헌금’이라는 말
108. ‘드린 헌금을 위해서 기도’에 대하여
109. ‘기도 끝나기 전에 빨리 돌려요’


3. 기도할 때 이런 용어 괜찮습니까?
110.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111. ‘주여’, ‘하나님 아버지시여’
112. ‘아바 아버지’에 대하여
113. ‘할렐루야’나 성구를 외우고 나서 기도하는 것은?
114. ‘예배를 기뻐 받아주시옵소서’에 대하여
115. ‘감사함을 드립니다’와 ‘감사합니다’
116.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기도용어
117. ‘기도합니다’와 ‘기원합니다’
118. ‘하나님,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
119. ‘하나님 책임져 주시기 바랍니다’
120. ‘하감하시사’라는 용어에 대하여
121. ‘일일이 간섭해 주옵소서’
122. ‘성령을 부으소서’에 대하여
123.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124. ‘하나님, 복 빌어 주옵소서’에 대하여
125. ‘함께하시기를 축원하옵나이다’
126. ‘예수님 존함으로 기도합니다’
127. ‘빕니다’보다 ‘기도합니다’로
128. ‘묵도하심으로 기도회를 드리겠습니다’
129. ‘하나님께 부탁하면서’
130. ‘은혜를 입혀주소서’에 대하여
131. ‘김○○ 집사가 기도하겠습니다’에 대하여
132. 사도신경은 기도가 아니다


4. 이 말은 이런 뜻입니다
133.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134. ‘사순절’에 대하여
135. ‘부활’과 ‘다시 살아남’에 대하여
136. ‘부활주일’에 대하여
137. ‘세마포’에 대하여
138. ‘성복’과 ‘성의’에 대하여
139. ‘복의 근원’은 누구인가?
140. ‘경배’와 ‘숭배’에 대하여
141. ‘사막’과 ‘광야’는 어떻게 다른가?
142. ‘산돌’에 대하여
143. ‘발등상’에 대하여
144. 기적과 이적
145. ‘신들메’에 대하여
146. ‘피장’과 ‘무두장이’
147. 소명과 사명
148. ‘서원’과 ‘서약’에 대하여
149. ‘솔로몬의 일천 번제’에 대하여
150. ‘이경이나 혹 삼경에’에 대하여
151. ‘권고(勸告)’와 ‘권고(眷顧)’는 어떻게 다른가?
152.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에 대하여
153. ‘날연보’에 대하여
154. 천당과 천국
155. ‘힌놈의 골짜기’에 대하여
156. ‘X-mas’는 ‘엑스마스’가 아니다
157. ‘우슬초’에 대하여
158. ‘몽학선생’에 대하여
159. ‘참람하다’에 대하여
160. ‘요가하러 갑시다’에 대하여
161. ‘귀신 같다’는 말
162. ‘도사(道士)’라는 말
163. ‘신통을 깬다’에 대해서


5. 대화 중에 잘못 사용되는 용어 이렇게 바로잡습니다
165. 목사님, ‘존경합니다’와 ‘존경스럽습니다’
166. ‘목사 가운’과 ‘박사 가운’
167.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표현
168. ‘좋은 것 같아요’라는 표현에 대하여
169. ‘은혜스러운’집회와 ‘은혜로운’집회라는 말
170. ‘다시 태어나도’라는 말에 대하여
171. 우리 ‘성도님’들이라는 말
172. ‘바라겠습니다’에 대하여
173. ‘축복합니다’라는 말에 대하여
174. ‘축복과 은혜’에 대하여
175. 교회가 ‘발전’했다, ‘성장’했다는 말에 대하여
176. ‘성경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에 대하여
177. ‘우리 교회가 파송한 선교사’에 대하여


6. 교회용어 바로 알고 사용합시다
178. ‘역대회장’명의 기재에 대하여
179. ‘독노회’에 대하여
180. ‘장로회가(歌)’의 명칭에 대한 소고
181. ‘○○노회 장로회 연합회’는 물가하다
182. ‘장립’과 ‘임직’에 대하여
183. 임직식과 임명식
184. ‘축사의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185. ‘신년하례예배’에 대하여
186. ‘○○예배당’과 ‘○○교회’에 대하여
187. ‘수양회’와 ‘수련회’에 대하여
188. 상장수여 시 ‘서기가 대독’할 경우
189. 재청(再請)과 제청(提請)및 동의(動議)와 동의(同意)
190. ‘희년사업’과 ‘기념사업’에 대하여
191. 꽃다발 ‘전달’과 ‘증정’에 대하여
192. 장학금 ‘전달’과 ‘수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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