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8090241 세움과비움
그때와 오늘 거기와 여기 (콘서트마태 vol. 1) - 하나님 나라의 태동
(저자) 류황희
세움과비움 · 2017-11-15   138*220 · 3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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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의미는 달라지지 않는다.
2000년이란 시공간을 뛰어넘고 시대와 문화와 역사적 배경이 다른 곳에서도 마태복음이 전하는 복음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을까?
이유는 단 한 가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이며 마태복음 역시 계시이며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4:12)

그렇기에 그때도, 지금도 때론 무지하고 어두움에 거하는 우리에게 빛을 주시고, 추하고 나약한 죄인 됨을 벗고 고도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과 능력을 덧입혀 주기 때문이다.

조금 낯설게 보게 될 수 있다면!
여호와의 말씀에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이 책은 마태가 우리에게 전하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흐름은 물론 방향과 목적도 다르다는 사실이다.
조금만 우리가 관점을 다르게 본다면 하나님 말씀에 인위적인 교훈이나 위로를 첨가한 맛깔스러움이 아닌 떫은 듯 묵직함 속에 우러나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교훈이요 위로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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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류황희

튤립교회 담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국제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평신도 중심의 교회를 표방한 언덕교회 초가 사역자로 용산에서 사역하였으며 도시교회의 한계를 느끼고 충남 공주의 한 시골마을로 이전하여 도사교인과 농촌교회의 교인과의 조화로운 공동체적인 목회를 하고 있다. 아울러 실족한 청소년들의 삶을 다시 세워주기 위해 청소년을 위한 공동체를 설립하고 함께 공동생활을 하며 청소년 사역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께서 단 한번 부르신 이름‘베드로’> 가 있으며 앞으로도 끈임 없는 집필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목차

어떻게 마태복음을 가까이 할 수 있을까!
제1장 메시야 족보의 진실은 무엇인가!
제2장 동정녀 탄생의 의미
제3장 요셉, 그의 신앙
제4장 구원의 특성: 하나님의 열심
제5장 먼저 오는 스알야숩
제6장 마헬살랄하스바스, 스알야숩 그리고 MAGI
제7장 호세아, 바람난 아내를 끝없이 품다.
제8장 헤롯은 왜 어린아이를 다 죽여야 했을까?
제9장 예언에는 없다 - 나사렛 사람
제10장 천국은 죽어서야 가는 곳인가?
제11장 아브라함의 자손과 사단의 자식들
제12장 왜, 세례를 받으셨을까?
제13장 광야로 가시는 예수님
제14장 예수님은 왜 시험을 받으셔야만 했나?
제15장 사단, 예수님의 건강과 사역을 걱정하다?
제16장 어떻게 이길 것인가
제17장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것
제18장 목적과 수단의 혼돈
제19장 왕의 귀환
제20장 하나님 나라는 지금 어디에
제21장 베드로는 왜 두 번이나 부르심을 받았을까

책 속으로

족보에 네 명의 여성을 기록한 이유
마태가 기록한 이 족보를 경건한 유대인들이 보았다면 아마도 혈압으로 쓰러졌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왕의 족보에, 메시야의 족보에 이렇게 이방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렇게 이 족보는 온갖 죄의 모습과 혼잡이 들어있는 족보입니다. 결코 특별할 것 없는 족보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메시야가 아브라함과 다윗 왕의 자손으로 오는 것은 그 족보가 특별히 구별되어서 거룩하고, 위대하기 때문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태는 “과연 그런가 한 번 봐라!” 라고 그들도 잘 알면서도 감추고 있던 역사를 재조명 해주고 있습니다. 족보에 이 여인들을 넣어서 실제 역사에 눈을 뜨게 했습니다. 마태가 기술한 족보를 통해서 눈을 뜨고 본 역사는 자신들이 생각하던 것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잘나서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고, 그래서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선민사상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이미 구약부터 모든 족속이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을 내다보고 있던 것입니다.
_메시야 족보의 진실은 무엇인가! 중에서

요셉이 무서워 한 이유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1:20)
이 구절에는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보다는 “네 아내 마리아를 의심하지 말라” 라는 말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그런데 주의 사자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요? 요셉이 무서워했다는 것이죠. 의심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그보다는 무서움이 더 컸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무엇을 무서워했습니까? 아내인 마리아가 돌 맞아 죽을 것을 무서워했습니까? 아닙니다. 아내를 데려오는 것을 무서워했습니다. 그걸 왜 무서워하죠? 인간적으로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오는 것을 무서워 할 이유가 있습니까? 마리아를 의심해서 돌 맞는 데로 보내든지, 아니면 믿고서 마리아를 아내로 데려오든지 간에 요셉이 무서워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무서움은 사람들에게 당할 일에 대한 무서움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시 앞에서의 무서움입니다.
요셉은 시대의 풍습과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두려워하기보다는 마리아의 임신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에 대해 두려워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믿음의 두려움이었던 것입니다.
_요셉, 그의 신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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