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05999 대한기독교서회
인간의 죄악과 하나님의 구원행동 : 창세기 1-11 장의 신학
(저자) 이희학
대한기독교서회 · 2003-09-05   신국판 · 3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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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 인류의 반복적인 죄악된 역사 이면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의 위대한 구원 행위가 숨어 있었다. 죄악으로 요동친 역사의 밑바닥에는 강한 생명력의 물길이 흐르고 있었다. 죄악으로 요동친 역사의 밑바닥에는 강한 생명력의 물길이 흐르고 있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인간을 향한 역설적인 사랑의 행위였으며,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이었다. 인류 역사는 바로 인간의 죄악과 하나님의 구원 행동"의 연속이었던 것이다. 원역사의 이러한 신학적 메시지는 죄악이 만연된 현대 사회에 새로운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수많은 위기 상황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자는 태고의 역사를 다시금 진지하게 읽어가나게 된다. 현대인은 하나님이 끝없이 구원의 행위를 베풀어 주셨음에도 파국을 맞이하였던 태고의 역사로부터 심오한 신앙적 교훈을 얻어야한다. 이제는 더 이상 인류의 역사를 위태롭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원역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류의 뿌리는 만들어서는 안 된다. 원역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류의 뿌리는 하나이며, 모두가 하나님의 피조물이라고 말한다. 모든 인류는 동포애적 의식을 갖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본래적 한계를 위반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창조주이시며, 인간도 역시 그분의 피조물이라는 고백을 새롭게 외쳐야 한다.

이 책은 인간에 의해 점점 죽어가고 있는 세계의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벌어진 균열의 틈을 좁혀 보고 싶은 간절한 희망 가운데 기록되었다. 현대인들의 진정한 구원은 잃어버린 하나님을 되찾고, 인간의 자리에 다시 하나님이 서게 될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함이다.

끝으로 이 책을 출판하도록 기꺼이 허락해 주신 대한기독교서회 정지강 사장님과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 애쓰시는 서진한 출판국장님, 김인자 과장님, 그리고 출판국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매일 새벽마다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부모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형제들과 따뜻한 사랑으로 가정을 돌보는 아내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두 딸에게도 감사하고 싶다.

-2003년 7월 목원대학교 도안동 연구실에서 이희학-

저자 및 역자 소개

이희학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D.Th.)
목원대학교 대학원 (M.A.)
독일 베를린 Humboldt 대학교 신학부 (Dr. theol.)
논문 제목 ‘사무엘서에 있는 법궤이야기의 전승과 역사’
이화여자대학교,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강사
현재,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구약학 교수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사
월간 기독교세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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