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15640 IVP
기독교 여행 -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원제] Simply Christian
(저자) 톰 라이트 / 김재영
IVP · 2007-10-10   199*188(4*6 변형) · 3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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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탁월한 저술가 톰 라이트가 안내하는 기독교의 모든 것!

기독교가 사람들의 갈망이나 의문에 진정한 답이 될 수 있을까?
왜 정의가 필요한가?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영성을 추구하는가?
우리는 왜 친밀한 관계를 갈망하는가?
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가?

톰 라이트는 이런 질문들이 우리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신비, 그분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끈다고 주장한다. 이천 년 동안 기독교는 이런 질문들에 답해 왔고, 라이트는 오늘날도 여전히 그렇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라이트는 독자들이 종교에 대한 어떠한 편견이나 부정적인 시각도 없는 상태에 있다고 전제하고, 기독교 신앙을 깨끗한 바닥에 두고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라이트는 기독교가 정말로 매력적인 것임을 보여 준다.

특징
- 오늘날에도 기독교가 적실함을 참신하게 설명한다.
- 신앙을 가진 사람이나 가지지 않은 사람이 다 읽을 수 있다.
-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설득력 있는 어조가 돋보인다.


본문 중에서
“영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내면을 성찰한다고 그 안에서 허우적거립니다. 기쁨을 누리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쾌락을 추구합니다. 정의를 이루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복수를 하겠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자기 방식대로 주장합니다. 아름다움을 맛보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에, 감성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새 창조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해는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현 세상의 망가지고 깨지고 불완전한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에 남겨 두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지금은 성령의 권능 안에서 동터오는 새 날의 일꾼, 전령, 청지기로서의 우리의 고유한 역할, 온전한 사람으로서의 역할을 짊어져야 할 때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것이 기독교적이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새로운 세상,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로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 앞에 그 세계를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제16장. 새 창조의 시작 중에서(p. 358)

독자대상
오늘날과 같은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기독교가 적실한가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다른 이에게 기독교를 추천하려는 그리스도인, 기독교가 진정 믿을 만한 것인지 의문을 갖는 모든 비그리스도인

저자 및 역자 소개

톰 라이트

톰 라이트는 저명한 역사가이자 신약학자로 활동하는 영국 성공회의 더럼(Durham)의 주교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영국의 기독교 서점에 톰 라이트 코너가 따로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저술가이자 방대한 학술 서적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는 흔치 않은 인물이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물음’이라는 방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으며, 현재는 제3의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는 학자다. 그리고 라이트는 이 책의 저술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
저서로는 「신약 성서와 하나님의 백성」, 「예수와 하나님의 승리」,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이상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역간), 「Jesus 코드」(성서유니온 역간), 「예수」(살림 역간), Evil and the Justice of God(한국 IVP 역간 예정), Who Was Jesus와, 신약의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저술하여 큰 호평을 받은 주석 시리즈 The New Testament for Everyone(총 14권)이 있다.

추천의 글

"선교 여행 차 방글라데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이 책을 손에 잡았다가, 내 존재 전체가 사로잡혀 버렸다. 마지막 장을 읽는 동안, 내 마음은 전에 경험하지 못한 진리의 희열에 심하게 울렁거렸다."
-김영봉, 「사귐의 기도」 저자

“조심하라! 이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기독교인이 되고자 하는 충동을 느끼거나 새롭게 회심하는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김중안, 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이 책은 분명히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와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진리」의 계보를 잇게 될 것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이 자리잡은 이 시대의 에토스(ethos)를 염두에 두었기에, 특히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오늘날과 같은 포스트모던 시대,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많은 시대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편견 없이 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 진리를 이미 접한 사람들로서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직 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나 그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전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상웅, 죠이선교회 대표

“「기독교 여행」은 C. S. 루이스의 위대한 고전 「순전한 기독교」를 능가한다. 톰 라이트는 정말 굉장하다. 그의 글은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고전이 될 것이다.”
-앤 라이스, 「어린 예수」 저자

“라이트는 비평적 사고와 기독교 신앙의 경계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살아간다. 독자들은 훌륭한 교회 교사 중 한 사람을 기꺼이 환영할 것이다.”
-월터 브루그만, 「성경이 말하는 땅」 저자

“톰 라이트보다 뛰어난 신앙의 해석자는 없다. 「기독교 여행」은 기독교 신앙의 영구성과 진실성에 대한 놀라운 증거다.”
-윌리엄 윌리몬,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공저자.

“톰 라이트는 하나님이 쇠락하는 오늘날의 교회에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신앙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우리를 매료시키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나는 우리 시대에 사려 깊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기독교가 어떤 모습인지를 라이트보다 명료하게 밝혀내는 사람을 생각도 할 수 없다. 당신이 기독교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이 톰 라이트를 만날 때다.”
-존 오트버그, 「생각보다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저자

목차

제1부 한 목소리의 메아리들
제1장 세상을 바로잡는 일
제2장 숨겨진 샘
제3장 서로를 위해 태어나다
제4장 세상이 아름다움을 위해

제2부 태양을 응시하기
제5장 하나님
제6장 이스라엘
제7장 예수와 하나님 나라의 도래
제8장 예수 : 구원과 갱신
제9장 하나님의 생명의 숨
제10장 성령을 의지하는 삶

제 3부 그 분의 형상대로
제11장 예배
제12장 기도
제13장 하나님의 숨으로 만든 책
제14장 이야기와 임무
제15장 믿는다는 것과 속한다는 것
제16장 새 창조의 시작
몇 걸음 더 나아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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