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159254 새물결플러스
이렇게 답하라 - 예화로 풀어보는 기독교 변증
[원제] The God Conversation: Using Stories and Illustrations to Explain Your Faith
(저자) J. P. 모어랜드․ 팀 뮬호프 / 박세혁
새물결플러스 · 2009-09-08 140*210 · 216p
(저자) J. P. 모어랜드․ 팀 뮬호프 / 박세혁
새물결플러스 · 2009-09-08 140*210 · 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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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양한 예화로 가득한 이 책으로 도전해 보라!
믿지 않는 친구와 대화하다 ‘그게 아닌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말해주지 못해 답답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럴 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정곡을 콕 찌르는 예화가 정말 아쉽다. 그런 상황에서 ‘예화’는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저자들의 말을 들어보자.
“첫째로, 좋은 예화는 비그리스도인 친구에게 당신이 제시하고자 하는 생각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준다.
둘째로, 친구들로 하여금 당신의 주장을 기억하도록 돕는 데에 예화의 목적이 있다.
셋째로, 좋은 예화를 통해서 지루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하고자 하는 주장을 반복해서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좋은 예화를 통해서 듣는 이의 관심을 계속해서 붙들어 둘 수 있다.”
복음을 전하거나 기독교를 변증함에 있어 이런 답답함을 느껴본 이들, 자기 스스로 복음에 대한 이해를 굳게 세우기 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예화와 이야기, 인용구 등을 풍부하게 제공하는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유용한 길잡이이자 보고(寶庫)가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J. P. 모어랜드 James Porter Moreland, Ph.D
우리 시대 기독교 지성의 전당인 베리타스 포럼(Veritas Forum)의 중추 멤버. 탄탄한 성경 주해와 경건을 바탕으로 저명한 설교자와 신학자를 배출한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Th.M)을 공부한 후,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현대 인식론의 대가이자 대표적 기독교 영성가인 달라스 윌라드 밑에서 철학을 전공(Ph.D)한 그는 자연과학, 신학, 철학, 영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탁월한 학문성과 뛰어난 설득력을 가지고 십자가 복음의 진리됨과 기독교의 적실성을 강력하게 증거해 왔다. 예수 복음에 적대적인 악한 이 시대가 기독교에 대해 제기하는 주요 쟁점들을 성경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는 에이도스 크리스천 센터(Eidos Christian Center) 소장과 바이올라 대학교 탈봇 신학대학원의 철학 석좌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의 철학적 기초를 다룬 대작 『인식론』, 『형이상학』 외에, 『창조와 진화에 대한 세 가지 견해』(공저, IVP), 『하나님 나라의 삼각구도』(복있는사람) 등의 저서가 있다.
지은이|팀 뮬호프 Tim Muehlhoff, Ph.D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면서 복음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독교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일반 캠퍼스와 신학교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소유한 그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세상의 지적인 도전에 맞서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기독교 변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Mars Hill Review, Discipleship Journal 등 여러 간행물을 통해 하나님, 신앙, 수사학, 성(gender) 등의 주제를 기독교적 커뮤니케이션과 관련지어 해석하는 데 끊임없이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바이올라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박세혁
박세혁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B.A),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M), 에모리대학교 캔들러신학대학원(M.Div, Th.M)에서 공부했고,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Ph.D 과정(미국종교사 전공)을 밟고 있다.
옮긴 책에는 로저 올슨의 『오두막에서 만난 하나님』(살림), 레이 프리차드의 『(레이 프리차드의 사도신경 풀이) 내가 믿사오며』와 『믿음의 여정』, 래비 재커라어스의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을까』, 에드 영의 『지금 나는 두렵다』, 고든 스미스의 『분별의 기술』(이상 사랑플러스) 등이 있다.
우리 시대 기독교 지성의 전당인 베리타스 포럼(Veritas Forum)의 중추 멤버. 탄탄한 성경 주해와 경건을 바탕으로 저명한 설교자와 신학자를 배출한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Th.M)을 공부한 후,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현대 인식론의 대가이자 대표적 기독교 영성가인 달라스 윌라드 밑에서 철학을 전공(Ph.D)한 그는 자연과학, 신학, 철학, 영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탁월한 학문성과 뛰어난 설득력을 가지고 십자가 복음의 진리됨과 기독교의 적실성을 강력하게 증거해 왔다. 예수 복음에 적대적인 악한 이 시대가 기독교에 대해 제기하는 주요 쟁점들을 성경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는 에이도스 크리스천 센터(Eidos Christian Center) 소장과 바이올라 대학교 탈봇 신학대학원의 철학 석좌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의 철학적 기초를 다룬 대작 『인식론』, 『형이상학』 외에, 『창조와 진화에 대한 세 가지 견해』(공저, IVP), 『하나님 나라의 삼각구도』(복있는사람) 등의 저서가 있다.
지은이|팀 뮬호프 Tim Muehlhoff, Ph.D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면서 복음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독교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일반 캠퍼스와 신학교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소유한 그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하는 세상의 지적인 도전에 맞서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기독교 변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Mars Hill Review, Discipleship Journal 등 여러 간행물을 통해 하나님, 신앙, 수사학, 성(gender) 등의 주제를 기독교적 커뮤니케이션과 관련지어 해석하는 데 끊임없이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바이올라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박세혁
박세혁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B.A), 연세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M), 에모리대학교 캔들러신학대학원(M.Div, Th.M)에서 공부했고,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Ph.D 과정(미국종교사 전공)을 밟고 있다.
옮긴 책에는 로저 올슨의 『오두막에서 만난 하나님』(살림), 레이 프리차드의 『(레이 프리차드의 사도신경 풀이) 내가 믿사오며』와 『믿음의 여정』, 래비 재커라어스의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을까』, 에드 영의 『지금 나는 두렵다』, 고든 스미스의 『분별의 기술』(이상 사랑플러스) 등이 있다.
추천의 글
“하나님에 관한 대화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대화가 지루하고 일방적이거나 논리로 상대를 이기려는 독백으로 가득한 경우가 많다.……이 책은 신자와 구도자, 불신자들과의 대화를 활기차게 해줄, 교회에 주어진 선물이다.”
_ 댄 알렌더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의 저자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지를 다른 이들에게 더 잘 전할 수 있게 되고 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더 커질 것이다. 하나님이, 복음을 향하여 사람들의 지성을 열고 그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려고 얼마나 많이 예화를 사용하시는지, 당신은 금세 알게 될 것이다.”
_ 리 스트로벨 『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의 저자
_ 댄 알렌더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의 저자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지를 다른 이들에게 더 잘 전할 수 있게 되고 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더 커질 것이다. 하나님이, 복음을 향하여 사람들의 지성을 열고 그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려고 얼마나 많이 예화를 사용하시는지, 당신은 금세 알게 될 것이다.”
_ 리 스트로벨 『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의 저자
목차
◎ 추천사
◎ 머리말
1장 예화의 힘
2장 대재앙을 일으킨 하나님이 선하다고? (1부)
3장 대재앙을 일으킨 하나님이 선하다고? (2부)
4장 모든 종교가 다 똑같지 뭐! (1부)
5장 모든 종교가 다 똑같지 뭐! (2부)
6장 부활이란 게 어디 있어? (1부)
7장 부활이란 게 어디 있어? (2부)
8장 그건 네 생각이지! (1부)
9장 그건 네 생각이지! (2부)
10장 아직도 창조를 믿니? (1부)
11장 아직도 창조를 믿니? (2부)
◎ 맺음말
◎ 감사의 글
◎ 미주
◎ 주제별 예화색인
◎ 머리말
1장 예화의 힘
2장 대재앙을 일으킨 하나님이 선하다고? (1부)
3장 대재앙을 일으킨 하나님이 선하다고? (2부)
4장 모든 종교가 다 똑같지 뭐! (1부)
5장 모든 종교가 다 똑같지 뭐! (2부)
6장 부활이란 게 어디 있어? (1부)
7장 부활이란 게 어디 있어? (2부)
8장 그건 네 생각이지! (1부)
9장 그건 네 생각이지! (2부)
10장 아직도 창조를 믿니? (1부)
11장 아직도 창조를 믿니? (2부)
◎ 맺음말
◎ 감사의 글
◎ 미주
◎ 주제별 예화색인
책 속으로
“이 책에 담은 예화들은, 시사(9∙11 테러, 허리케인 카트리나, 화성 탐사, 보스니아 전범 재판,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동 사건)와 영화(「크래쉬」, 「캐치 미 이프 유 캔」, 「에린 브로코비치」, 「트루먼 쇼」), 텔레비전의 인기 프로그램(「아메리칸 아이돌」, 「마이 네임 이즈 얼」, 「성범죄 전담반」, 「지명수배」), 대중문화의 유명인사(보노, 오프라 윈프리, 샤론 스톤)와 예수의 비유로부터 온 것들이다. 또한 윌리엄 페일리, C. S. 루이스, 앨빈 플랜팅가, 마키아벨리, 오스 기니스, 존 스토트, 노먼 가이슬러, 앨런 더쇼위츠,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비롯한 과거와 현재의 사상가들이 사용했던 매우 효과적인 예화들도 수록하였다. 모든 예화들은 짧고도 기억하기 쉬운 것들이다.”
_ 머리말 중에서
“하나님의 확성기- 악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은 미국 전함을 공격하기 위한 공군기지를 과달카날 섬에 세우고 있었다. 1942년 8월 7일, 약 1만명의 해병들이 비행장을 점령하기 위해서 해안에 상륙했다. 일본군은 맹렬하게 저항했다. 일본군은 야간에 자살 공격을 감행하기도 했다. 6개월이 지나자 1천752명의 미군이 죽었다. 무려 2만4천명의 일본군이 목숨을 잃었지만 일본군은 이 섬을 되찾지 못했다. 영화 「씬 레드 라인」에서 한 미국인 병사는 야간 공격 직후 대학살을 목도하면서 이런 말을 남긴다. ‘악은 어디에서 왔는가? 악이 어떻게 이 세상에 숨어 들어와서 우리를 이렇게 조롱하는가?’”
_ 본문 중에서
_ 머리말 중에서
“하나님의 확성기- 악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은 미국 전함을 공격하기 위한 공군기지를 과달카날 섬에 세우고 있었다. 1942년 8월 7일, 약 1만명의 해병들이 비행장을 점령하기 위해서 해안에 상륙했다. 일본군은 맹렬하게 저항했다. 일본군은 야간에 자살 공격을 감행하기도 했다. 6개월이 지나자 1천752명의 미군이 죽었다. 무려 2만4천명의 일본군이 목숨을 잃었지만 일본군은 이 섬을 되찾지 못했다. 영화 「씬 레드 라인」에서 한 미국인 병사는 야간 공격 직후 대학살을 목도하면서 이런 말을 남긴다. ‘악은 어디에서 왔는가? 악이 어떻게 이 세상에 숨어 들어와서 우리를 이렇게 조롱하는가?’”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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