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4474204 동연
[개정증보판] 종의 기원 VS 신의 기원
(저자) 김기석
동연 · 2018-09-07   148*209 · 3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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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허무와 비존재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영원하고 무한한 존재 자체다


신은 없는가? 신학자가 과학을 재단하지 않듯이 과하자도 신학을 판정내리면 안된다. 하지만 도킨스는 마치 종교 심판자나 된 양 종교를, 신을 비판한다. 그의 말투에서는 흡사 선전선동에 능한 전체주의 시 대의 목소리가 들린다. 과학 지성이 지녀야 할 냉정함을 잃은 도킨스의 논리에 반박하는 이 글은 과학과 종교가 다르지 않고 결국 "하나의 진리를 향한 인간 정신의 두 갈래 여정" 임을 밝힌다.

... 신은 실존주의 철학에서 밝혀낸 허무와 비존재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영원하고 무한한 존재 자체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기석

영국 버밍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4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과학과 종교, 생태신학, 조직신학 등의 과목들을 강의해오고 있으며 제8대 성공회대학교 총장으로 재임중이다. 저서로는 『신학자의 과학산책』(동연), Science-Religion Dialogue in Korea(Jimoondang), 공저로는 『제국의 신』『생명의 길, 평화의 삶』『기후붕괴시대』『남겨진 자들의 신학: 세월호의 기억과 분노 그리고 그 이후』(이상 동연),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IVP), 『강화도 지오그래피』(작가정신), 공역서로 『아름다운 하모니 성공회를 말하다』(대한성공회출판부)가 있으며, 연구 논문으로 “과학과 종교의 대화: 빅뱅 우주론과 창조신앙”(조직신학논총) 외 다수가 있다.

목차

개정증보판에 부쳐
책을펴내며

프롤로그

1부 신의 기원
종교 없는 세상, 존 레넌과 예수
아이슈타인은 신을 믿었는가?
오래된 신: 폭군인가, 해방자인가?
-도킨스의 유신론 비판에 대하여
과학과 종교: 적인가, 동지인가?
신은 불변의 존재인가?

2부 과학신학에서 생명신학으로
과학과 종교의 관계
과학과 종교의 비판전 실재주의
빅뱅 우주론과 기氣 우주론에 대한 신학적 성찰
생명, 그 경이로운 행진을 바라보는 몇 가지 시각에 대하여
- 현대 과학의 생명관과 신학적 질문들
생태위기 시대에 생명의 상호의존성

3부 과학신학자가 본 생명 현실
GMO에 관한 신학정 성찰
`4대강 사업`에 대한 생태신학적 고찰
- 생명의 강으로의 부활을 고대하며
노랑나비와 들꽃으로 다시 오렴, 애들아!
생명의 정치ㆍ은총의 경제ㆍ개혁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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