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69313 생명의말씀사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는가? (스프로울의 결정적 질문)
[원제] What Comes after This Life (Crucial Questions)
(저자) R. C. 스프로울 / 이제롬
생명의말씀사 · 2025-08-20 120*200 · 144p
(저자) R. C. 스프로울 / 이제롬
생명의말씀사 · 2025-08-20 120*200 ·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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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심판, 영원한 생명 앞에서 복음이 던지는 물음
삶 이후의 궁극적인 질문, 성경 안에서 답을 발견하다
[출판사 서평]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일까?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육체는 다시 살아나는가?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죽음 이후를 향한 성경의 대답
인류는 시대와 문화를 넘어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반복해 왔다. 과학과 철학은 다양한 가설을 내놓았지만, 분명한 해답은 오직 성경 속에 있다.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죽음을 단순한 생명의 종말이 아니라 심판과 부활, 그리고 영원한 삶으로 이어지는 관문으로 설명한다. 그는 천국과 지옥, 부활의 몸, 최종 심판 등 사후 세계의 핵심 주제를 풀어내며, 성경이 말하는 죽음 이후의 실재를 독자가 분명히 알도록 돕는다.
두려움에서 소망으로
스프로울은 복잡한 교리와 신학적 개념을 평신도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확신과 준비를 제시한다. 죽음을 피해야 할 불행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안에서 맞이할 영광의 순간으로 바라보게 한다. 그 소망은 현재의 삶을 더 깊이 있고 의미 있게 하며, 믿음의 여정을 끝까지 걸어가게 하는 힘이 된다. 죽음을 직면한 현실 속에서, 이 책은 독자에게 흔들리지 않는 위로와 영원한 관점을 선물한다.
이 책은 죽음과 그 후의 불확실성에 대한 성경적 소망을 제시하고(1장) 죽음 이후에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2장)와 더 나은 본향에 대한 소망을 말한다(3장). 영화로운 부활의 약속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임을 확증하고(4장)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누리는 것이 무엇인지 묘사한다(5장). 지옥의 실재와 하나님의 거룩한 진노(6장)를, 최후 심판에서 의인과 악인이 영원히 분리되는 ‘중대한 구분’을 설명한다(7장). 지옥의 형벌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며, 죄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밝힌다(8장). 마지막으로 죽음 이후의 운명은 되돌릴 수 없으며, 지금의 회개가 중요함을 강조한다(9장).
― 스프로울의 결정적 질문 시리즈 ―
“스프로울의 결정적 질문”(Crucial Questions)은 그리스도인들과 기독교 신앙에 관심 있는 이들이 자주 묻는, 일반적이면서도 어려운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시리즈입니다.
‣ 추천합니다!
*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짧고 명료하게 알고 싶은 초신자 및 평신도
* 죽음 이후의 세계와 관련된 신앙적 확신을 갖고자 하는 신자
* 복음을 전하거나, 죽음과 관련된 질문에 신앙적으로 답하고 싶은 신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R. C. 스프로울 (R. C. Sproul, 1939-2017)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끈 저명한 신학자.
신실한 부모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으나 성경을 읽은 적도, 복음을 받아들인 적도 없이 자라다가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1학년, 친구와 함께 술집으로 가던 중 성경 공부를 하는 선배들 곁에 우연히 다가갔다가 말씀을 접하고 밤새 벼락같은 회심을 경험했다. 이후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을 사람들이 더욱 깊이 알아 가도록 돕는 일에 자신의 생애를 바쳤다. 성경의 무오성을 명확하게 변증하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확신 있게 설 필요성을 강조한 신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을 가르쳤고, 리포메이션 바이블 칼리지를 세우고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오랫동안 플로리다주 세인트 앤드루스 채플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리고니어 미니스트리를 창립해 기독교의 진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평생 각종 강의와 콘퍼런스, 방송과 약 100여 권이 넘는 저술 활동으로 교회를 섬겼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 『모든 사람을 위한 신학』, 『구원』, 『성령』,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자유의지 논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끈 저명한 신학자.
신실한 부모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으나 성경을 읽은 적도, 복음을 받아들인 적도 없이 자라다가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1학년, 친구와 함께 술집으로 가던 중 성경 공부를 하는 선배들 곁에 우연히 다가갔다가 말씀을 접하고 밤새 벼락같은 회심을 경험했다. 이후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을 사람들이 더욱 깊이 알아 가도록 돕는 일에 자신의 생애를 바쳤다. 성경의 무오성을 명확하게 변증하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확신 있게 설 필요성을 강조한 신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을 가르쳤고, 리포메이션 바이블 칼리지를 세우고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오랫동안 플로리다주 세인트 앤드루스 채플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리고니어 미니스트리를 창립해 기독교의 진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평생 각종 강의와 콘퍼런스, 방송과 약 100여 권이 넘는 저술 활동으로 교회를 섬겼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 『모든 사람을 위한 신학』, 『구원』, 『성령』,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자유의지 논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01 ― 두려움과 불확실성: 죽음은 무엇인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순간에 대한 성찰
02 ― 돌아갈 집을 생각하며: 죽음 이후,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중간 상태에 관한 탐구
03 ― 여행 가방 위에 앉아: 몸은 다시 살아나는가? 영화로운 부활에 대한 약속
04 ― 흙에서 일어나: 모든 사람은 심판대 앞에 서는가? 하나님의 최후 심판에 대한 확증
05 ― 눈물은 이제 그만: 천국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과 함께 누리는 영원한 위로와 생명
06 ― 피할 수 없는 진실: 지옥은 실재하는가? 거룩한 진노와 영원한 형벌의 장소
07 ― 중대한 구분: 누가 구원받는가? 의인과 악인의 영원한 갈림길
08 ― 형벌의 정도: 심판은 모두에게 똑같이 임하는가? 행위에 따라 주어지는 형벌의 차이
09 ― 돌아올 수 없는 지점: 죽음 이후의 운명은 되돌릴 수 있는가? 지금 결정되는 영원의 방향
02 ― 돌아갈 집을 생각하며: 죽음 이후,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중간 상태에 관한 탐구
03 ― 여행 가방 위에 앉아: 몸은 다시 살아나는가? 영화로운 부활에 대한 약속
04 ― 흙에서 일어나: 모든 사람은 심판대 앞에 서는가? 하나님의 최후 심판에 대한 확증
05 ― 눈물은 이제 그만: 천국은 어떤 곳인가? 하나님과 함께 누리는 영원한 위로와 생명
06 ― 피할 수 없는 진실: 지옥은 실재하는가? 거룩한 진노와 영원한 형벌의 장소
07 ― 중대한 구분: 누가 구원받는가? 의인과 악인의 영원한 갈림길
08 ― 형벌의 정도: 심판은 모두에게 똑같이 임하는가? 행위에 따라 주어지는 형벌의 차이
09 ― 돌아올 수 없는 지점: 죽음 이후의 운명은 되돌릴 수 있는가? 지금 결정되는 영원의 방향
책 속으로
이러한 질문들을 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언젠가 이 죽음을 마주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성경적 근거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느끼는 불확실성을 떨쳐내고자 한다. 초지일관 흔들림 없는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성경의 확고한 초자연주의를 인정한다는 뜻이다.
1장 두려움과 불확실성
가끔씩 천국의 모습과 같은 경이로운 어떤 것을 깊이 생각하다 보면 두려움과 의심에 움츠러들 때가 있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그 한없는 행복은 우리가 이 땅의 삶에서 집착하는 그 어떤 기쁨이나 즐거움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2장 돌아갈 집을 생각하며
가장 좋은 것은 여전히 천국 너머에 있다. 그것은 최종적인 완성, 곧 몸의 부활을 뜻한다. 하지만 우리가 죽음 직후에 맞이하는 상태라 할지라도 사도 바울은 그것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라고 평가한다. 만약 우리가 그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과 우리의 자신감, 그리고 우리 영혼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3장 여행 가방 위에 앉아
무덤에서 나오신 예수님의 몸은 이전과는 달랐다. 너무도 달라서 사람들은 한 번에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쳐다보았을 때는 그분이 예수님이심을 알아볼 때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부활 때에 먼저 세상을 떠났던 친구나 친척들을 본다면 그들의 모습은 이 땅에 있을 때와는 다를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들을 알아볼 것이고, 그들도 물론 여러분을 알아볼 것이다.
4장 흙에서 일어나
여러분이 참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그분께서 여러분이 거할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해 이 천국에 가신다고 약속하셨고, 이제 거기서 이 편지를 보내셔서 그곳이 어떤 모습인지 여러분에게 묘사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이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 곧 어린양의 승리와 그분의 나라가 사망을 완전히 삼키게 될 날을 항상 우리 앞에 그리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이 눈물 골짜기를 지나며 흘린 모든 눈물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
5장 눈물은 이제 그만
만약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존재하신다면, 마찬가지로 그분은 지옥에도 계심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그곳에서 무엇을 하시는가 하는 점이 문제다. 그분께서 거기에 계심은 심판을 뜻한다. 진노의 벌을 내리시기 위해 그곳에 계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지옥에 계신 이유는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그분의 공의를 세우시기 위함이다.
6장 피할 수 없는 진실
회개하고 그리스도께 피하는 일을 미루면 미룰수록, 우리의 상황은 그만큼 더 위험하고 위태로워진다. 왜냐하면 오늘 밤 우리의 영혼을 되찾아가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한 그 누구도 이 심판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천국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는 그분께서 반드시 구분하실 것을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 구분은 위기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살아남느냐 마느냐 하는 위기다.
7장 중대한 구분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그리스도께 순종한 정도에 따라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차이가 나는 것처럼,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에 따라 지옥에서 받을 하나님의 징벌적 진노의 강도도 달라질 것이다.
8장 형벌의 정도
사랑하는 이들이여,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께로 피하여, 그분을 받아들일 기회다. 어쩌면 오늘이 여러분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일 지도 모른다.
9장 돌아올 수 없는 지점
1장 두려움과 불확실성
가끔씩 천국의 모습과 같은 경이로운 어떤 것을 깊이 생각하다 보면 두려움과 의심에 움츠러들 때가 있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그 한없는 행복은 우리가 이 땅의 삶에서 집착하는 그 어떤 기쁨이나 즐거움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2장 돌아갈 집을 생각하며
가장 좋은 것은 여전히 천국 너머에 있다. 그것은 최종적인 완성, 곧 몸의 부활을 뜻한다. 하지만 우리가 죽음 직후에 맞이하는 상태라 할지라도 사도 바울은 그것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라고 평가한다. 만약 우리가 그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과 우리의 자신감, 그리고 우리 영혼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3장 여행 가방 위에 앉아
무덤에서 나오신 예수님의 몸은 이전과는 달랐다. 너무도 달라서 사람들은 한 번에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쳐다보았을 때는 그분이 예수님이심을 알아볼 때도 있었다. 마찬가지로 부활 때에 먼저 세상을 떠났던 친구나 친척들을 본다면 그들의 모습은 이 땅에 있을 때와는 다를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들을 알아볼 것이고, 그들도 물론 여러분을 알아볼 것이다.
4장 흙에서 일어나
여러분이 참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그분께서 여러분이 거할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해 이 천국에 가신다고 약속하셨고, 이제 거기서 이 편지를 보내셔서 그곳이 어떤 모습인지 여러분에게 묘사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이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 곧 어린양의 승리와 그분의 나라가 사망을 완전히 삼키게 될 날을 항상 우리 앞에 그리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이 눈물 골짜기를 지나며 흘린 모든 눈물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
5장 눈물은 이제 그만
만약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존재하신다면, 마찬가지로 그분은 지옥에도 계심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그곳에서 무엇을 하시는가 하는 점이 문제다. 그분께서 거기에 계심은 심판을 뜻한다. 진노의 벌을 내리시기 위해 그곳에 계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지옥에 계신 이유는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그분의 공의를 세우시기 위함이다.
6장 피할 수 없는 진실
회개하고 그리스도께 피하는 일을 미루면 미룰수록, 우리의 상황은 그만큼 더 위험하고 위태로워진다. 왜냐하면 오늘 밤 우리의 영혼을 되찾아가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한 그 누구도 이 심판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천국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는 그분께서 반드시 구분하실 것을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 구분은 위기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살아남느냐 마느냐 하는 위기다.
7장 중대한 구분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그리스도께 순종한 정도에 따라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차이가 나는 것처럼,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에 따라 지옥에서 받을 하나님의 징벌적 진노의 강도도 달라질 것이다.
8장 형벌의 정도
사랑하는 이들이여, 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께로 피하여, 그분을 받아들일 기회다. 어쩌면 오늘이 여러분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일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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