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21937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신학과 시민사회
(저자)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 채수일|정승훈
대한기독교서회 · 2026-02-10 152*225 · 4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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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고통에 교회는 무엇이라 답할 것인가?”
교회의 담장을 넘어 시민사회로 향하는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의 공공신학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이자 독일 개신교회의 수장을 역임한 세계적 신학자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이 학문적 성찰과 목회현장의 실천을 집대성한 역작. 저자는 공공신학이 교회의 본질적인 소명임을 역설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이중 계명이 개인의 신앙을 넘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공적 책임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논증한다.
이 책은 경제 정의와 빈곤 문제부터 기후 위기, 이주민 인권, 생명 공학에 이르기까지 현대 시민사회가 직면한 구체적이고 갈등적인 윤리적 현안들에 대해 신학이 어떻게 대화하고 응답해야 하는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설립한 디트리히 본회퍼 공공신학연구센터의 학문적 기반 위에서, 예수가 가장 낮은 자들과 함께했던 것처럼 교회가 취약한 이들의 편에 서서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독일의 에큐메니컬 맥락에서 발현된 이 통찰들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신앙이 어떻게 공적 담론에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나아갈 새로운 신학적 지평을 열어준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광장에서 비로소 하나가 됩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이 개인의 내면이나 교회라는 폐쇄적 공간에 머물지 않고, 다원화된 시민사회 속에서 어떻게 공적 이성을 갖춘 대화 상대자가 될 수 있는지 치밀하게 입증한다.
독일 개신교회의 수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계교회협의회(WCC) 의장으로 활동 중인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이 집필한 이 책은 루터교의 전통과 본회퍼의 신학적 유산을 현대 시민사회 이론과 결합하여 공공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출간된 한국어판은 현재 버클리 인터내셔널공공신학포럼센터 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정승훈 교수의 정교한 번역과 한신대학교 채수일 석좌교수의 세심한 협력을 통해, 저자의 방대한 사상을 한국적 맥락에 부합하는 생생한 언어로 재탄생시켰다.
저자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이라는 성서적 원리를 바탕으로, 경제적 불평등과 기후 위기 등 인류가 직면한 거대 담론에 대해 신학이 침묵이 아닌 실천적 응답을 내놓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특히 본회퍼의 신학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국가의 정치 윤리와 세계화된 지구 경제 시스템 속에서 교회가 지켜야 할 예언자적 정체성과 구체적인 윤리적 지침을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공공신학이 결코 특정 지역이나 국가에 국한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전 지구적 에큐메니컬 시야를 통해 인류 공통의 과제인 정의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상호맥락적인 대화 모델을 제안한다.
생명공학의 도전과 이주민 문제 등 현대 사회의 가장 민감한 갈등 사안들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논의는, 하나님의 통치가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복음의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교회가 세상의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책임 있게 행동할 때 비로소 진정한 종교적 존재 이유를 증명할 수 있다는 엄중한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신앙의 사사화를 넘어 한국 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공적 현안들에 대해서도 신학이 어떤 언어로 소통하고 기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
“공공신학은 우리 삶의 전 영역, 곧 사회적·정치적·경제적 차원을 아우르는 삶의 모든 측면과 복음의 깊은 관련성을 확신합니다. 복음은 삶의 모든 차원에 스며들어야 합니다. 예수의 핵심 가르침은 이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이중 계명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공적 삶에서도 깊은 성 찰과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합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면,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이웃의 고통에 진정으로 공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종종 정치적 결정이나 사회의 무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우리의 신학적이고 영적인 성찰은 반드시 공적 삶의 문제들, 때로는 갈등적 사안들까지도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 “한국 독자를 위한 인사”에서
교회의 담장을 넘어 시민사회로 향하는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의 공공신학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이자 독일 개신교회의 수장을 역임한 세계적 신학자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이 학문적 성찰과 목회현장의 실천을 집대성한 역작. 저자는 공공신학이 교회의 본질적인 소명임을 역설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이중 계명이 개인의 신앙을 넘어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공적 책임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논증한다.
이 책은 경제 정의와 빈곤 문제부터 기후 위기, 이주민 인권, 생명 공학에 이르기까지 현대 시민사회가 직면한 구체적이고 갈등적인 윤리적 현안들에 대해 신학이 어떻게 대화하고 응답해야 하는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설립한 디트리히 본회퍼 공공신학연구센터의 학문적 기반 위에서, 예수가 가장 낮은 자들과 함께했던 것처럼 교회가 취약한 이들의 편에 서서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독일의 에큐메니컬 맥락에서 발현된 이 통찰들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신앙이 어떻게 공적 담론에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나아갈 새로운 신학적 지평을 열어준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광장에서 비로소 하나가 됩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이 개인의 내면이나 교회라는 폐쇄적 공간에 머물지 않고, 다원화된 시민사회 속에서 어떻게 공적 이성을 갖춘 대화 상대자가 될 수 있는지 치밀하게 입증한다.
독일 개신교회의 수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계교회협의회(WCC) 의장으로 활동 중인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이 집필한 이 책은 루터교의 전통과 본회퍼의 신학적 유산을 현대 시민사회 이론과 결합하여 공공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출간된 한국어판은 현재 버클리 인터내셔널공공신학포럼센터 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정승훈 교수의 정교한 번역과 한신대학교 채수일 석좌교수의 세심한 협력을 통해, 저자의 방대한 사상을 한국적 맥락에 부합하는 생생한 언어로 재탄생시켰다.
저자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이라는 성서적 원리를 바탕으로, 경제적 불평등과 기후 위기 등 인류가 직면한 거대 담론에 대해 신학이 침묵이 아닌 실천적 응답을 내놓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특히 본회퍼의 신학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국가의 정치 윤리와 세계화된 지구 경제 시스템 속에서 교회가 지켜야 할 예언자적 정체성과 구체적인 윤리적 지침을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공공신학이 결코 특정 지역이나 국가에 국한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전 지구적 에큐메니컬 시야를 통해 인류 공통의 과제인 정의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상호맥락적인 대화 모델을 제안한다.
생명공학의 도전과 이주민 문제 등 현대 사회의 가장 민감한 갈등 사안들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논의는, 하나님의 통치가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가 된다. 복음의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교회가 세상의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책임 있게 행동할 때 비로소 진정한 종교적 존재 이유를 증명할 수 있다는 엄중한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신앙의 사사화를 넘어 한국 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공적 현안들에 대해서도 신학이 어떤 언어로 소통하고 기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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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신학은 우리 삶의 전 영역, 곧 사회적·정치적·경제적 차원을 아우르는 삶의 모든 측면과 복음의 깊은 관련성을 확신합니다. 복음은 삶의 모든 차원에 스며들어야 합니다. 예수의 핵심 가르침은 이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이중 계명은 개인의 삶뿐 아니라 공적 삶에서도 깊은 성 찰과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합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면,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이웃의 고통에 진정으로 공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종종 정치적 결정이나 사회의 무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우리의 신학적이고 영적인 성찰은 반드시 공적 삶의 문제들, 때로는 갈등적 사안들까지도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 “한국 독자를 위한 인사”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Heinrich Bedford-Strohm)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에어랑엔대학교, 하이델베르크대학교와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공부했고,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 정의에 관한 신학적 이론을 향하여”(Vorrang fur die Armen. Auf dem Weg zu einer theologischen Theorie der Gerechtigkeit, Gutersloher Verlagshaus, 1993)]를 받았다.
뉴욕 유니언신학대학원의 본회퍼 교류 프로그램 방문교수와 목회 사역에 이어 밤베르크대학교(오토-프리드리히대학교)에서 조직신학 및 현대신학 문제 교수, 인문대학 학장으로 봉직했다.(2004-2011) 세계공공신학네트워크(GNPT)의 회원 기관인 디트리히 본회퍼 공공신학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초대 소장을 지냈다.(2008-2011) 바이에른 복음주의 루터교회 주교(2011-2023), 독일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독일개신교회협의회(EKD) 의장을 역임했고, 저명한 신학 학술지 Evangelische Theologie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대학교 신학부의 특별교수, 밤베르크대학교 명예교수이며, 2022년에 8년 임기의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 채수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함부르크대학교 선교아카데미 연구실장, 세계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CCIA), 정의·평화·창조위원회(JPC) 위원, 한국신학연구소장, 한신대학교 교수 및 총장,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 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부회장,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이사장, 대한기독교서회 이사장, 경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현재 크리스천아카데미 이사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21세기의 도전과 선교』(대한기독교서회), 『에큐메니컬 선교신학』(한신대출판부), 『신학의 공공성』(한신대출판부), 『하나님의 아름다움』(동연) 등이 있고, 역서로는 볼프강 후버의 『진리와 평화를 위한 교회의 투쟁』(한국신학연구소), 위르겐 몰트만의 『그리스도가 계신 곳에 생명이 있습니다』(대한기독교서회), 테오 순더마이어의 『선교신학의 유형과 과제』(대한기독교 서회) 등이 있다.
옮긴이 ┃ 정승훈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버클리대학교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박사후 교수논문을 마쳤다. 와트버그신학대학원, 미네소타 루터신학대학원, 시카코 루터신학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버클리 인터내셔널공공신학포럼센터 원장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인문학 분야의 해외 석학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국적을 재취득했다.
한국어 저서로는 『칼 바르트와 동시대성의 신학』(대한기독교서회), 『종교개혁과 칼빈의 영성』(대한기독교서회), 『종교개혁과 21세기』(대한기독교서회), 『칼 바르트, 말씀의 신학해설』(새물결플러스), 『공공신학과 학제적 소통』(동연), 『공공신학과 신체정치학』(동연) 등이 있다. 이 외에 30권의 영어 저술이 있고, 40여 편의 논문이 전문 학술지에 실렸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에어랑엔대학교, 하이델베르크대학교와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공부했고,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가난한 이들을 위한 우선적 선택: 정의에 관한 신학적 이론을 향하여”(Vorrang fur die Armen. Auf dem Weg zu einer theologischen Theorie der Gerechtigkeit, Gutersloher Verlagshaus, 1993)]를 받았다.
뉴욕 유니언신학대학원의 본회퍼 교류 프로그램 방문교수와 목회 사역에 이어 밤베르크대학교(오토-프리드리히대학교)에서 조직신학 및 현대신학 문제 교수, 인문대학 학장으로 봉직했다.(2004-2011) 세계공공신학네트워크(GNPT)의 회원 기관인 디트리히 본회퍼 공공신학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초대 소장을 지냈다.(2008-2011) 바이에른 복음주의 루터교회 주교(2011-2023), 독일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독일개신교회협의회(EKD) 의장을 역임했고, 저명한 신학 학술지 Evangelische Theologie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대학교 신학부의 특별교수, 밤베르크대학교 명예교수이며, 2022년에 8년 임기의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 채수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함부르크대학교 선교아카데미 연구실장, 세계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CCIA), 정의·평화·창조위원회(JPC) 위원, 한국신학연구소장, 한신대학교 교수 및 총장,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 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부회장,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이사장, 대한기독교서회 이사장, 경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현재 크리스천아카데미 이사장, 한신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21세기의 도전과 선교』(대한기독교서회), 『에큐메니컬 선교신학』(한신대출판부), 『신학의 공공성』(한신대출판부), 『하나님의 아름다움』(동연) 등이 있고, 역서로는 볼프강 후버의 『진리와 평화를 위한 교회의 투쟁』(한국신학연구소), 위르겐 몰트만의 『그리스도가 계신 곳에 생명이 있습니다』(대한기독교서회), 테오 순더마이어의 『선교신학의 유형과 과제』(대한기독교 서회) 등이 있다.
옮긴이 ┃ 정승훈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버클리대학교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박사후 교수논문을 마쳤다. 와트버그신학대학원, 미네소타 루터신학대학원, 시카코 루터신학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버클리 인터내셔널공공신학포럼센터 원장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인문학 분야의 해외 석학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국적을 재취득했다.
한국어 저서로는 『칼 바르트와 동시대성의 신학』(대한기독교서회), 『종교개혁과 칼빈의 영성』(대한기독교서회), 『종교개혁과 21세기』(대한기독교서회), 『칼 바르트, 말씀의 신학해설』(새물결플러스), 『공공신학과 학제적 소통』(동연), 『공공신학과 신체정치학』(동연) 등이 있다. 이 외에 30권의 영어 저술이 있고, 40여 편의 논문이 전문 학술지에 실렸다.
목차
서문
한국 독자를 위한 인사
제1장 공공신학
공공신학과 정치 윤리
이성의 함양 — 자유주의 국가와 종교의 공적 역할
유럽 사회에서 예언자적 증언과 공적 담론 — 독일교회의 관점
종교개혁 — 진정한 공적 증언을 위한 교회의 자유
제2장 공공신학과 세계화
공공신학과 지구 경제 — 근본적 비판과 개혁 사이에 있는 에큐메니컬 사회사상
시민사회 - 복지국가 - 디아코니아 — 개발을 위한 국제적 관점
빈곤과 공공신학 — 다원주의 사회에서 교회의 옹호
식량 정의와 기독교 윤리
제3장 공공신학과 정의로운 평화
인간 존엄성 — 글로벌 윤리 관점
평화윤리 — 평화주의와 정당한 전쟁
“나는 낯선 사람이었으니…” — 이주와 망명에 대한 공공신학의 관점
공공신학과 종교 간 대화
제4장 공공신학과 생태학
공공 생태신학과 시민사회
땅을 경작하고 돌보기 — 공공신학과 생태학
빈곤, 부, 그리고 생태학 — 사회 생태적 변화를 위한 요청(신학적 관점)
제5장 공공신학과 의료윤리
신성한 몸? — 줄기세포 연구와 인간 복제
생명공학과 인간 — 하나님의 형상과 코이노니아 삶에 대한 현대의 도전
생명공학과 공공신학 — 디트리히 본회퍼와의 대화
정의와 장기적 돌봄 — 신학윤리적 관점
옮긴이 후기
한국 독자를 위한 인사
제1장 공공신학
공공신학과 정치 윤리
이성의 함양 — 자유주의 국가와 종교의 공적 역할
유럽 사회에서 예언자적 증언과 공적 담론 — 독일교회의 관점
종교개혁 — 진정한 공적 증언을 위한 교회의 자유
제2장 공공신학과 세계화
공공신학과 지구 경제 — 근본적 비판과 개혁 사이에 있는 에큐메니컬 사회사상
시민사회 - 복지국가 - 디아코니아 — 개발을 위한 국제적 관점
빈곤과 공공신학 — 다원주의 사회에서 교회의 옹호
식량 정의와 기독교 윤리
제3장 공공신학과 정의로운 평화
인간 존엄성 — 글로벌 윤리 관점
평화윤리 — 평화주의와 정당한 전쟁
“나는 낯선 사람이었으니…” — 이주와 망명에 대한 공공신학의 관점
공공신학과 종교 간 대화
제4장 공공신학과 생태학
공공 생태신학과 시민사회
땅을 경작하고 돌보기 — 공공신학과 생태학
빈곤, 부, 그리고 생태학 — 사회 생태적 변화를 위한 요청(신학적 관점)
제5장 공공신학과 의료윤리
신성한 몸? — 줄기세포 연구와 인간 복제
생명공학과 인간 — 하나님의 형상과 코이노니아 삶에 대한 현대의 도전
생명공학과 공공신학 — 디트리히 본회퍼와의 대화
정의와 장기적 돌봄 — 신학윤리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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