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6028227 한울
이웃종교인과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
(저자) 김진
한울 · 2001-02-20   신국판 · 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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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기독교인의 성서읽기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인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폐쇄적이고, 경직되고,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종교인이라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그것은 기독교인이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이기적이기 때문보다는 성서의 가르침을 잘못 이해하여, 비기독교인에 대하여 지나치게 배타적이고, 적대감을 가지게 된 현상 때문일 것이다.

'열린 기독교인의 성서읽기'라는 부제의 이 책은 성서에 대한 편협한 이해를 깨고, 열린 마음으로 성서의 가르침을 새롭게 깨달아 기독교인의 독선과 배타성을 극복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타종교인을 만나보면서 느꼈던 점들을 성서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기독교의 정체성을 정립하면서, 다른 종교인들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태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를 나름대로 정리해본 것이다.

특별히 저자는 기독교인들의 타종교인에 대한 무관심과 경멸하는 자세는 성서의 가르침과는 전혀 다른 것이며, 오히려 그들을 성서가 말하는 사랑해야 할 이웃으로 대하며, 사랑과 열린 마음으로 대화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진
총신대학에서 보수신학 공부로 출발, 한국에서 최초로 스위스 라브리 공동체를 연구하는 등 복음주의 진영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신앙과 신학의 회심을 통해 한신대학 신학 대학원에 진학, 진보적인 문화신학을 연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후 독일로 유학하여 프랑크푸르트 대학 신학부에서 종교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Ph.D.)
현재 크리스챤 아카데미 선임연구원으로 재직중이며 이화여대, 성공회대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향린교회(기독교장로회) 선교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On-line 연구소인 "종교신학연구소(Religionstheology)" 소장 일을 맡고 있다.

저서 : 시집『무엇을 꿈꾸며 지치지 않을까』(시인사, 1997)
『우리가 하느님에 대해 말할 수 있는가 - 함석헌과 파니카의 대화』(한들, 1998)『피할 수 없는 만남 : 종교간의 대화』(편저, 한들, 1999)외에 올바른 영성이해와 종교신학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스님 차를 목사가 들어도 들리네요!
조계종 전도사
밥 먹는 손과 밑 닦는 손
두 마리의 물고기
거룩한 땅을 찾아서
성만찬과 이웃종교인
변화산과 옥녀봉
어찌 나이에 연연하십니까?
예수 잘 믿는 아가씨도 있는데……
초발심과 첫 사랑
깨어 있음과 깨달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밥 먹는 것도 예배다!
밥 기도, 하려면 제대로 합시다!
출가와 제자도
참을 수 없는 우상숭배……
하나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 함께 갈 수 없을까?
평화를 꿈꾸는 이웃종교인들
기독교인에서 이웃종교인이 된 사람들
그리스도의 구원에서 끊어질지라도
종교간 대화자에게 복이 있나니……

저자후기/21세기 종교인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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