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5233809 도서출판 예하
불교는 없다
(저자) 임원주
도서출판 예하 · 2014-04-02   130*190 ·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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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혼합종교이며 모방종교이다’라는 명제의 확인!

우리의 몸은 교회에 있지만,
실체는 한국불교문화의 잔재를 잔뜩 품고 있는 모습은 아닌가?

『불교를 털어내라』라는 책은 기독교인들이 “오직 성경!”이라고 부르짖는 것은 그 본질적 특성 때문임을 드러내고, 이 특성이 왜 중요한지를 불교와 비교하면서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기독교는 성경 66권의 종교인데 반해, 불교는 혼합종교이며 모방종교이고,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방식을 고수하는 종교인데 반해 불교는 인간의 종교라는 점을 개괄적으로 보여줍니다.
타종교인 불교를 굳이 거론하게 된 까닭은, 창조주의 종교를 추구해야 하는 주의 백성이 인간들이 만든 모방종교, 혼합종교를 모방하려드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때문입니다. 이 현실에 대한 작은 경종이라도 울릴 수 있다면 저자는 그 수고에 비해 형용할 수 없는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임원주

안양 성결교신학교 신학과, 대전 침례신학대학원 신학과(M.Div.),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교회사, Th.M.)에서 공부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소속이며, 평택과 서울에서 단독목회를 하였다. 지금은 평택 아름다운교회 공동담임 사역을 하는 동시에 목동 진리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도와 종종 오후 설교를 하기도 한다.

아더 핑크의 다음 책들을 번역했다.
‧ 하나님의 주권
‧ 하나님의 위로
‧ 인간론, 인간의 전적부패
‧ 하나님의 선택
‧ 이신칭의
‧ Saving Faith: 세이빙 훼잇

청교도 개혁주의에 속하는 다음 책들도 번역했다.
‧ 침례교신앙고백
‧ 칼빈의 예정론 핵심설교
‧ 찰스 스펄전의 『하나님의 구원』
‧ 완전한 기도
‧ 스테판 차녹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전2권
‧ 토마스 굳윈의 『믿음의 본질』 전2권

다음 책들을 저술했따.
‧ 순수교회의 회복
‧ 종교권력을 버려라

목차

저자 서문
1. 불교는 없다
2. 삼신각과 천도재 그리고 부적의 종교
3. 고타마 싯다르타, ‘깨달은 사람’이 되다
4. 석가모니의 가르침: 체념과 순응의 절대화
5. 석가모니의 유훈: 오직 너 자신만 믿고 의지하라
6. 종교적 질문을 삼가하라
7. 얼마나 수행해야 해탈할까
8. 열반: 정말 있을까?
9. 삼신불: 삼위일체의 부처
10. 예불: 예배드리는 수행자
11. 천수경: 신통력을 부르는 주술
12. 반야심경: 주문을 걸기 위해!
13. 관자재보살: 시작도 원인도 없이 존재하는 전능자
14. 불상: 불교의 끝이며 시작
15. 미륵불: 59억 7천만 년 뒤에 오실 메시아
16. 아미타불: 열반은 덤이다
17. 자비의 종교: 자씨의 불교
18. 한역 불경: 원음의 무덤
19. 종파불교의 세계

결론을 대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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