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5764303 예하
불교의 실상
(저자) 임원주
예하 · 2016-04-25 126*170 · 72p
예하 · 2016-04-25 126*170 · 72p
4,500원
10%
4,05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기독교는 영원한 진리의 체계이다. 반면에 불교는 인간이 빚어낸 오류와 착각을 긁어모은 것이다. 기독교의 진리는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이 사람의 생명과 실존을 변화시키는 능력과 결부되어 있지만 불교의 진리는 한낱 구도자의 어설프고 무능력한 깨달음일 뿐이다. 구도자의 깨달음은 질리 그 자체도 아니며 진리에 대한 감상일 수 있고 반드시 어떤 결과를 맺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불교는 영생을 꿈꾸지도 못했다. 그래서 불교는 죽음의 종교이다. 살려고 몸부림치다가 결국 죽은 자들의 공동묘지일 뿐이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전능한 창조주, 완전한 구속주 즉, 신의(神醫)이다. 사람은 원래 낙원(樂園)에서 영원히 살도록 되어 있었다. 실낙원을 했다. 그래서 복낙원을 소원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낙원에 되돌려 놓는다. 그래서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이며 구원, 즉 회복과 복구의 종교다.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아 살아난 자들의 종교다. 영원한 생명과 희락의 나라로 들어가는 문이다.
- 본문 중에서
불교는 영생을 꿈꾸지도 못했다. 그래서 불교는 죽음의 종교이다. 살려고 몸부림치다가 결국 죽은 자들의 공동묘지일 뿐이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전능한 창조주, 완전한 구속주 즉, 신의(神醫)이다. 사람은 원래 낙원(樂園)에서 영원히 살도록 되어 있었다. 실낙원을 했다. 그래서 복낙원을 소원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낙원에 되돌려 놓는다. 그래서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이며 구원, 즉 회복과 복구의 종교다.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아 살아난 자들의 종교다. 영원한 생명과 희락의 나라로 들어가는 문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임원주
안양 성결교신학교 신학과, 대전 침례신학대학원 신학과(M. Div),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교회사, Th. M)에서 공부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소속이며, 평택과 서울에서 단독목회를 하였다. 지금은 평택 아름다운 교회 공동담임 사역을 하는 동시에 목동 진리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도와 종종 오후 설교를 하기도 한다.
안양 성결교신학교 신학과, 대전 침례신학대학원 신학과(M. Div),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교회사, Th. M)에서 공부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소속이며, 평택과 서울에서 단독목회를 하였다. 지금은 평택 아름다운 교회 공동담임 사역을 하는 동시에 목동 진리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도와 종종 오후 설교를 하기도 한다.
목차
1. 생명을 주는 종교, 죽음을 기다리는 종교
2. 불교에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진리가 없다
3. 석가모니는 아무것도 몰랐다
4. 불교의 무소유는 거짓이다
5. 윤회, 체념, 그리고 순응의 종교화
6. 불교의 참선수행은 무위도식이다
7. 붓다는 무용지물이고, 불교는 절망이다
2. 불교에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진리가 없다
3. 석가모니는 아무것도 몰랐다
4. 불교의 무소유는 거짓이다
5. 윤회, 체념, 그리고 순응의 종교화
6. 불교의 참선수행은 무위도식이다
7. 붓다는 무용지물이고, 불교는 절망이다
관련이미지
표지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