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8713129 야웨의말씀
아우구스티누스의 예정론
(저자) 아우구스티누스 / 박일민
야웨의말씀 · 2010-09-24   153*225 · 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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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성도의 예정에 관하여
_ De Predestinationes Sanctorum

견인의 은사에 관하여
_ De Bono Perseverantioe


“성도의 예정에 관하여”와 “견인의 은사에 관하여”는 두 개의 긴 편지로서, 아우구스티누스가 남부 고울지방에 반펠라기우스주의가 생겨난 것 때문에, 자기를 만나 도움 얻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알고 있던 프로스페루스와 힐라리우스에게 각각 보냈던 편지이었다. 이 편지들은 아우구스티누스 “서간집” no.225와 no.226으로 편집되어 있다.
프로스페루스는 남부 고울에서 아우구스티누스주의 수장으로서의 위대한 사역을 막 시작했던 인물이었다. 그리고 힐라리우스는 평신도이었는데, 일찍이 시실리의 펠라기우스 주의자들에 대해서 아우구스티누스에게 글을 쓴 일이 있었던 힐라리우스(서신 156 참조), 또 긴 서신인 서신 157에 언급된 힐라리우스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보인다.

목차

제1부 성도의 예정에 관하여

제1장. 서론
제2장. 펠라기우스주의를 떠난 마르실리안주의자들의 범위
제3장. 믿음의 시작 그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다
제4장. 3장의 연속
제5장. 믿는다는 것은 찬동을 하는 것이다
제6장. 피해야 할 추측과 오만
제7장. 이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범했던 오류를 인정함
제8장. 암브로시우스의 후계자로 밀라노의 갇목이 된 심프리키우스에게 보낸 편지
제9장. 이 말씀 속에 담긴 사도의 의도
제10장. 하나님의 은혜가 사람을 각각 독특한 존재로 구별하게 만든다
제11장. 어떤 사람이 선택을 받는 일은 하나님의 자비에서부터 비롯된다
제12장. 사도께서 행함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고 말씀하신 이유
제13장. 신적 은혜의 효력
제14장. 아버지께서 그리스도께 나올지도 모르는 모든 사람을 가르치시지 않는 이유
제15장. 하나님께 배운 자는 믿는 자이다
제16장. 믿음이란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이유
제17장. 세상의 복음이 왜 늦게 임하였는지 그 문제와 관련하여 포르피리를 논박하기 위해 보낸 편지에 나타난 논증
제18장. 과거의 논증은 현재에도 적용됨
제19장. 예정과 은혜의 차이점
제20장.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믿음이 아닌 선행을 약속하셨는가?
제21장.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보다도 자신의 연약함을 더 신뢰함에 대한 놀라움
제22장. 하나님의 약속은 확실하다
제23장. 어린아이와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나는 은혜와 예정에 대한 놀라운 모습
제24장. 더 살게 되면 행했을 수도 있는 것에 따라서 심판을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제25장. 세례 받을 아이는 계속 살게 될 경우에 회개를 하겠지만, 세례 받지 못할 아이는 그렇지 못할 가능성
제26장. 키프리아누스의 글 「죽음에 관하여」에 대한 언급
제27장. 교회에서 정경의 권위를 가진 지혜써
제28장. 키프리아누스의 글 「죽음에 관하여」에 대한 언급
제29장.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꾸준하게 행하는 행위에 따라 사람을 취급하지 않으신다
제30장. 예정에 대한 가장 분명한 사례이신 예수 그리스도
제31장. 하나님의 아들로 예정되신 그리스도
제32장. 두 가지의 부르심
제33장. 사람은 악의 권세에 따라 죄를 범한다. 그러나 그 악의 수단이 되는 이것 또는 저것을 행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권세에 의해서만 일어난다
제34장. 택함 받은 자를 향한 특별한 부르심은, 그들이 믿었기 때문이 아니라 믿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제35장. 선택의 목적은 거룩에 있다
제36장.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의인들이 의를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의를 행할 것을 미리 아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의를 행하기 원하셔서 예정을 하셨기 때문이다
제37장. 우리는 거룩해져가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거룩해지기를 위해서, 택함을 받고 예정함을 입는다
제38장. 예정에 대한 펠라기우스주의자들과 반 펠라기우스주의자들의 견해
제39장. 믿음의 시작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제40장. 믿음의 시작이 하나님의 선물임에 대한 사도적 증거
제41장. 또 다른 사도적 증거들
제42장. 구약의 증거들
제43장. 결론



제2부 견인의 은사에 관하여

제1장. 여기서 다루는 예정의 성격
제2장. 믿음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시작이고, 그리스도를 위한 순교는 그 마침이다
제3장. 하나님께 견인할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시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제4장. 펠라기우스주의자들의 주된 세 가지 주장
제5장. 주기도문의 두 번째 간구
제6장.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에 나오는 하늘과 땅은 어떻게 이해되는가
제7장. 네 번째 간구
제8장. 다섯 번째 간구. 의인은 죄로부터 자유롭다고 하는 펠라기우스주의자들의 오류
제9장. 사람은 당연히 견인할 것으로 여기는 자는 견인할 수 없다
제10장. 견인의 은사는 기도로 얻어진다
제11장. 견인을 위한 기도의 효과
제12장. 사람은 자기의 의지로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림을 당해 마땅하다
제13장. 사람의 상태인 시험
제14장.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사람이 하나님께 나오기도 하고 하나님을 떠나기도 한다
제15장. 하나님께서는 기도 없이 주실 수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구하기를 원하시는 이유
제16장. 은혜는 왜 공로에 따라 주어지지 않는가?
제17장. 한 사람은 선택하고 다른 사람은 버림을 받게 하는 판단 기준에 대한 어려움
제18장. 어떤 사람은 왜 다른 사람보다 더 큰 형벌을 받는가?
제19장. 하나님께서는 왜 견인하게 하실 자와 그렇지 않게 하실 자를 섞어 놓고 계시는가?
제20장.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각을 다스리고 계심에 대한 암브로시우스의 글
제21장. 하나님의 심판이 측량할 수 없음에 대한 사례들
제22장. 죽은 사람은 만일 그가 살았다면 범하였을 죄 때문에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함에 대한 부당함
제23장. 똑같이 믿지 않은 도시이었지만, 왜 두로와 시돈에는 다른 도시들에서와 같은 이적이 일어나지 않았었는가?
제24장. 두로와 시돈 사람들도 들었더라면 자기들의 신앙을 버리고 믿었을 것이라는 반론
제25장. 하나님의 방식은 자비와 심판에서 모두 나타난다
제26장. 마니교도들은 구약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신약도 선택적으로만 받아들인다
제27장. 『회고록』에 대한 언급
제28장. 모든 자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의로우심
제29장. 펠라기우스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대로 원죄가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참 은혜를 말할 수 있다
제30장. 지식에서 자랄 수 있는 능력을 주장하는 아우구스티누스
제31장. 어린아이들의 경우, 만일 일찍 죽지 않고 오래 살았다면 행하게 되었을 것에 대한 미리 아심을 따라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다
제32장. 하나님의 임의적인 뜻의 불가해성
제33장.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에 따라 은혜를 주시기도 하고 보존하게 하시기도 한다
제34장. 예정론은 전도의 유익을 방해하지 않는다
제35장. 예정의 의미
제36장. 복음 전파와 예쩡에 대한 전파는 동일한 메시지의 양면이다
제37장. 듣는 귀란 기꺼이 순종을 하는 것이다
제38장. 예정 가르치기를 거절하는 자는 예정을 반대하는 자와 동일한 공격을 받아야 한다
제39장. 기도와 권면
제40장. 진리를 전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
제41장. 예정은 하나님의 예지 속에 있는 일들을 드러내시는 것에 국한된다
제42장. 반대자들은 그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은혜의 선물을 주기로 한 자들을 향한 예정을 부인할 수 없다. 그리고 그들을 향한 권면은 결코 예정 때문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제43장. 앞 장 논증의 계속
제44장. 지혜는 하나님의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지혜로울 것에 대한 권면
제45장. 같은 방식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다른 은사들에 대한 권면
제46장. 견인하지 못한 사람의 타락은 자신의 잘못 때문이다
제47장. 예정은 어떤 의미에서 예지의 하위 개념에 속한다
제48장. 키프리아누스와 암브로시우스의 실천
제49장. 앞 장의 계속
제50장.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가르치는 것 때문에 순종이 위축되지 않는다
제51장. 예저은 반드시 가르쳐져야 한다
제52장. 과거의 저작들에서 이미 펠라기우스 이단을 예상하고 논박했다
제53장.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제54장.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믿음의 시작과 끝
제55장. 이전 저작들과 서신들의 증거
제56장. 하나님께서는 결과뿐만 아니라 수단도 주신다
제57장. 반대하지 않는 자들에게 예정을 가르치는 방법
제58장. 구별되어 적용되어야 할 교리
제59장. 핑계하지 못하게 해야 함
제60장. 교회에서의 일반적 적용
제61장. 상대방이 아닌 제삼자에게의 사용
제62장. 기도는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
제63장. 온 교회가 기도하고 있음에 대한 증거
제64장.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으신다는 의미
제65장. 교회의 기도는 교회의 믿음을 의미한다
제66장. 요약과 권면
제67장. 예정에 대한 가장 두드러진 증거인 그리스도 예수
제68장.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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