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07658 대한기독교서회
리턴 투 코리아
[원제] Return to Korea
(저자) 플로렌스 J. 머레이 / 박광화 외
대한기독교서회 · 2005-05-06   153*234 · 3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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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 선교사의 헌신적인 살믜 기록 -
리턴 투 코리아


이 책의 이야기는 일제의 압박으로 추방당했다가 해방이 된 후 다시 선교를
하기 위해 고향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시점부터 시작되어 원주연합
기독병원의 설립, 나환자촌인 경천원 사람들을 위한 봉사 활동 등을 하다가
1961년 67세로 정년을 맞아 귀국 명령을 받은 시점에 끝난다. 이 책에는 머레
이 선교사의 헌신적인 봉사와 삶과 함께 당시 고국했던 한국 사람들의 현실도
세세하게 시술하고 있다.

플로렌스 J. 머레이
캐나다에서 출생하여 의사가 된 후 일생 동안 한국의 의료선교를 위해 봉사하며
그 어느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했던 하나님의 귀한 종 머레이 선교사. 그녀
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그녀가 일제의 압박으로 추방당했다가 해방이 된
후 다시 선교를 위해 고향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원주연합기독병원의 설립과 나환자촌인 경천원에서 봉사 활동을 하던
1961년, 67세로 정년을 맞아 귀국 명령을 받으며 끝이 난다. 이 책은 선교사의
헌신적인 봉사의 삶과 함께 당시 고단했던 한국 사람들의 현실도 세세하게 기술
하고 있다. 해방 후와 6.25전쟁 후, 4.19혁명 당시의 혼란상, 6.25전쟁과 휴전
당시의 일화들. 비록 캐나다인 이지만 미국이 서둘러 휴전하던 것에 대해 아쉬워
하는 마음 등은 우리 한국인과 동일시되어 느끼는 감정이리라. 슬픔 속에 들어
있는 양념 같은 웃음거리들에서 박사의 유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원주 연합기독병원을 세울 때 산 넘고 물 건너 매주 서울에서 원주로 다니던 기
나긴 여행길도 자세히 나온다. 그 시절을 기억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이 책이 감명스러울 것이다. 이 책에는 원주연합기독병원뿐 아니라 1950
년대 세브란스병원과 이화대학병원의 숨겨진 얘기들이 아지자기하게 기술되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1894년 2월 16일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주 픽토우 랜딩에서 출생
1919년 캐나다 헬리팩스의 달하우지 의과대학 졸업
1919년 미국 보스톤 하버의 롱 아일랜드 병원에서 수련
1968년 병원협회 주최 제1회 의무기록 관리 강좌 개최
1969년 5월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귀국
1975년 4월 14일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소천

목차

화보
책을 내면서
한국어판 머리말
머리말
서문

제 1 장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으로의 귀환
제 2 장 이화대학에서 일을 시작하다
제 3 장 북한의 상황
제 4 장 요동하는 상황
제 5 장 공산주의자들의 활동
제 6 장 이화대학 의학과
제 7 장 지속적인 사회불만
제 8 장 세브란스 병원으로
제 9 장 피난
제 10 장 전쟁 시절 부산에서
제 11 장 거제도
제 12 장 병원선
제 13 장 거제도에서 아다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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