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01245 생명의말씀사
시니어 선교 이야기
(저자) 조영희
생명의말씀사 · 2018-03-30   147*210 · 2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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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시니어 선굘르 꿈꾸는 이들을 위한 생생한 선교 현장 안내서!
현장에서 발견한 시니어 선교의 노하우와 팁을 모두 담았다.

인생의 남은 한 달란트의 시간을 묻어두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용기 이쎅 사용한
노부부 선교사의 눈물과 감격과 웃음이 담긴
생생한 선교 현장 일기!

머뭇거리고 있는 당신에게 용기를 주어
가슴 뛰는 선교 현장으로 초대하는 책!



“달란트 비유의 말씀을 읽는 중에 리너 깨달음이 왔다. ‘젊은이에게는 다섯 달란트의 시간이 남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의 시간이 남아 있는데, 60세가 넘은 나에게는 한 달란트의 시간만이 남아 있구나!’ ... 그 말씀을 읽으며, ‘아, 나에게 남은 한 달란트의 시간이라도 묻어 두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고 싶다.’ 라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그동안 우리가 중국에서 한 일은 초라한 구멍가게 수준의 작은 일들이었다. 교육 사업도 아니고, 교회 개척도 아니고, 비즈니스 선교와 같은 사업도 아니었다. 그냥 한 영혼, 한 영혼씩 만나서 교제하고 사귀다가 전도하고, 양육하는 작은 규모의 일이었다.
... 그래도 한 달란트의 시간을 땅에 묻어두지 않았더니, 하나님께서 기쁘게 보시고 열매를 주셨다. ... 선교지에 나가는 것이 결코 손해 보는 일이 아니라고 서슴지 않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내려놓은 것보다 하나님은 더 많은 것으로 갚아주신다고 자신 있게 말해주고 싶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조영희

1970년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년 뒤 미국 유학을 떠났다. 학업을 마친 후에 미국에서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어 이민자의 삶을 성실하고 숨 가쁘게 살아왔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의 여정 속에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 특히 중국의 소수민족을 향한 마음의 부담을 오랫동안 품던 중 2011년 직장을 은퇴했다. 그리고 남은 한 달란트의 시간이라도 땅에 묻어두고 싶지 않아 중국 소수민족을 향해 걸음을 내디딘 후 지난 수 년간 남편과 함께 선교지에서 영혼들을 섬겼다.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삽이라”(시 90:10)는 말씀이 절실하게 가슴에 아 닿는 지금, 저자는 신속하게 지나가는 인생의 남은 시간을 가족과 주위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의 보내주시는 영혼들을 섬기며 살기를 소망한다. 지난 70년 인생의 굽이굽이 길목마다 인도하시고 보호하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리고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부어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쁨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본서를 집필했다

목차

프롤로그 인생 최고의 시간을 되새기며
추천하는 글

Chapter 1. 선교지로 떠나다
Chapter 2. 한 영혼을 만나다
Chapter 3.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Chapter 4. 말씀의 물을 주다
Chapter 5. 마음은 두고 오다
Chapter 6. 다시 돌아가다
Chapter 7. 영원한 짝사랑이어도 좋다

감사의 글 선교는 동역의 오케스트라
부록
1. 성경공부에 사용한 잠언 말씀
2. 사영리(Four Spiritual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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