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007 규장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성경 꿰뚫기
(저자) 보언 로버츠 / 이용복
규장 · 2007-01-22 152*215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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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보는 눈이 떠졌다!!
성경 66권을 단숨에 꿰뚫는 안목을 열어주는 책
[ 출판사 서평 ]
신자의 새해 결심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단연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다짐일 것이다. 그러나 성경 통독, 성경 일독의 결심을 무색케 하는 것이 있으니 66권이나 되는 길고 다양하고 복잡한 성경을 어떤 관점으로 꿰뚫어 읽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작심하고 성경 읽기에 돌입해도 금세 맥을 놓치고 헤맨 경험이 있거나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로 성경을 꿰어 읽을 줄 모른다고 생각된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볼 일이다.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성경 꿰뚫기》 이 책은 성경을 펴서 역사적 차원의 하나님나라를 보고, 성경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고, 하나님에 관한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관한 메시지를 깨닫도록 도전한다. 이는 성경을 보는 우리의 눈을 새롭게 열어주는 열쇠가 될 것이다.
그러면 성경을 꿰뚫기 전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나라’란 무엇일까?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장소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을 일러 하나님의 나라라고 정의한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있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성경의 궁극적인 주제가 바로 이 하나님의 나라임을 분명히 한다.
원대한 관점으로 성경의 맥을 짚어주는 이 책의 미덕은 또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 전체의 흐름을 일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에 걸쳐서 확장되고 발전하는 하나님나라의 역동성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시점부터 있어온 하나님의 나라, 인간의 타락 이후 사라져서 아예 끊어지는 듯 했으나 이스라엘을 통해 부분적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신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임한 하나님의 나라, 이미 임했으나 아직은 아닌(already not yet)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완전하고 영원하신 구원의 계획, 도도히 흐르는 그 구속사의 일관성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성경의 줄거리상 나는 어디쯤 와 있을까? 나는 어디를 거쳐서 왔으며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이 구절은 어떤 하나님의 나라를 가리키는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었나?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여러 가지 의문과 궁금증에 대해 직접 묻고 답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쾌하게 씌어졌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되어 있다. 마치 재빨리 성경의 책장을 넘기듯이 하나님의 나라 8단계를 연이어 소개한다. 또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관통하는 성경의 다양한 특성과 의미를 도표로 비주얼하게 보여준다. 좀 더 쉽게 성경을 관통하여 해석할 수 있고 성경 66권 어디를 읽더라도 성경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지도와 나침반을 제공해주는 책. 성경의 큰 그림을 조망하는 눈을 열어주는 이 책을 읽고 성경의 분명한 그림을 머릿속에 각인해두자. 하나님의 참뜻이 어떻게 귀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감동적인 성경 읽기를 위한 예습 지침서. 성경의 맥을 잡기 원하는 청년 사역자,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와 주일학교 교사, ‘하나님나라’로 쉽고 빠르게 성경을 관통하기 원하는 신학생 및 예비목회자까지 필독 요망.
아하, 그렇구나!!
하나님나라 코드로 성경의 압축파일을 풀면
성경을 제대로 꿰뚫어보는 눈이 열린다.
성경을 읽어도 그 일관된 흐름을 깨닫지 못하겠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성경 여기저기서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성경 각 책과 구절들이 서로 어떻게 들어맞는지 궁금하다면?
성경을 한눈으로 볼 수 있는 주제키워드를 찾지 못했다면?
성경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감을 잡을 수 없다면?
그때는 무작정 계속 성경을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과 지도를 갖는 일이 급선무다.
이 책은 성경을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관통한다.
방대한 스케일의 성경을 종횡무진 하더라도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한 가지 초점에 가닿을 수 있도록
성경 위에 길을 내어 하나님나라의 선명한 발자취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창조, 에덴동산에 깃들었던 하나님나라의 원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이 땅에서 사라졌는지,
사랑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시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세우실 것을 약속하시고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통해 그 나라를
부분적으로나마 성취하셨는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맛본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다시 오셔서 완성하실 하나님의 나라,
그 새 창조의 세계까지 성경에 깊이 아로새겨진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투시해서 보여준다.
하나님나라를 지향하는 열린 눈으로
성경을 보는 지혜를 틔워주는 책!!
이제 이 책을 읽고 성경의 거대한 맥을 붙잡아라.
성경 66권을 단숨에 꿰뚫는 안목을 열어주는 책
[ 출판사 서평 ]
신자의 새해 결심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단연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다짐일 것이다. 그러나 성경 통독, 성경 일독의 결심을 무색케 하는 것이 있으니 66권이나 되는 길고 다양하고 복잡한 성경을 어떤 관점으로 꿰뚫어 읽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작심하고 성경 읽기에 돌입해도 금세 맥을 놓치고 헤맨 경험이 있거나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로 성경을 꿰어 읽을 줄 모른다고 생각된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볼 일이다.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성경 꿰뚫기》 이 책은 성경을 펴서 역사적 차원의 하나님나라를 보고, 성경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고, 하나님에 관한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관한 메시지를 깨닫도록 도전한다. 이는 성경을 보는 우리의 눈을 새롭게 열어주는 열쇠가 될 것이다.
그러면 성경을 꿰뚫기 전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나라’란 무엇일까?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장소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을 일러 하나님의 나라라고 정의한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있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성경의 궁극적인 주제가 바로 이 하나님의 나라임을 분명히 한다.
원대한 관점으로 성경의 맥을 짚어주는 이 책의 미덕은 또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 전체의 흐름을 일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에 걸쳐서 확장되고 발전하는 하나님나라의 역동성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시점부터 있어온 하나님의 나라, 인간의 타락 이후 사라져서 아예 끊어지는 듯 했으나 이스라엘을 통해 부분적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신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임한 하나님의 나라, 이미 임했으나 아직은 아닌(already not yet)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완전하고 영원하신 구원의 계획, 도도히 흐르는 그 구속사의 일관성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성경의 줄거리상 나는 어디쯤 와 있을까? 나는 어디를 거쳐서 왔으며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이 구절은 어떤 하나님의 나라를 가리키는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었나?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 드는 여러 가지 의문과 궁금증에 대해 직접 묻고 답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쾌하게 씌어졌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되어 있다. 마치 재빨리 성경의 책장을 넘기듯이 하나님의 나라 8단계를 연이어 소개한다. 또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관통하는 성경의 다양한 특성과 의미를 도표로 비주얼하게 보여준다. 좀 더 쉽게 성경을 관통하여 해석할 수 있고 성경 66권 어디를 읽더라도 성경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지도와 나침반을 제공해주는 책. 성경의 큰 그림을 조망하는 눈을 열어주는 이 책을 읽고 성경의 분명한 그림을 머릿속에 각인해두자. 하나님의 참뜻이 어떻게 귀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감동적인 성경 읽기를 위한 예습 지침서. 성경의 맥을 잡기 원하는 청년 사역자,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와 주일학교 교사, ‘하나님나라’로 쉽고 빠르게 성경을 관통하기 원하는 신학생 및 예비목회자까지 필독 요망.
아하, 그렇구나!!
하나님나라 코드로 성경의 압축파일을 풀면
성경을 제대로 꿰뚫어보는 눈이 열린다.
성경을 읽어도 그 일관된 흐름을 깨닫지 못하겠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성경 여기저기서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성경 각 책과 구절들이 서로 어떻게 들어맞는지 궁금하다면?
성경을 한눈으로 볼 수 있는 주제키워드를 찾지 못했다면?
성경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감을 잡을 수 없다면?
그때는 무작정 계속 성경을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과 지도를 갖는 일이 급선무다.
이 책은 성경을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관통한다.
방대한 스케일의 성경을 종횡무진 하더라도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한 가지 초점에 가닿을 수 있도록
성경 위에 길을 내어 하나님나라의 선명한 발자취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창조, 에덴동산에 깃들었던 하나님나라의 원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이 땅에서 사라졌는지,
사랑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시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세우실 것을 약속하시고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통해 그 나라를
부분적으로나마 성취하셨는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맛본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다시 오셔서 완성하실 하나님의 나라,
그 새 창조의 세계까지 성경에 깊이 아로새겨진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투시해서 보여준다.
하나님나라를 지향하는 열린 눈으로
성경을 보는 지혜를 틔워주는 책!!
이제 이 책을 읽고 성경의 거대한 맥을 붙잡아라.
저자 및 역자 소개
보언 로버츠 Vaughan Roberts
영국 옥스퍼드의 성(聖) 에브 교회의 목사다. 캠브리지 대학에서 가장 활발한 크리스천 학생 기구인 CICCU(The Cambridge Inter-Collegiate Christian Union) 회장을 지냈고 법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에게 전임 사역자로 복음 전파에 헌신토록 권하는 ‘9:38회’의 창설 멤버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는 창세기로부터 굽이쳐서 요한계시록까지 도도히 흘러가는 구속사(救贖史)의 대하(大河)를 항공사진으로 보여준다. 성경의 나무를 보다가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계시의 거대한 흐름을 조망(眺望)하여 ‘성경의 큰 그림’을 붙잡게 한다. 그는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하나님나라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떻게 완성되어 가는지 그 일관된 흐름의 파노라마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성경 초보자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용어로,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성경 전체를 꿰뚫는 안목을 열어준다. 저서로는 《전환점》, 《인생의 큰 질문들》, 《진정한 예배》 등이 있다.
역자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20여 년 동안 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목숨 걸 사명을 발견하라》, 《기독교 교양》등이 있다.
영국 옥스퍼드의 성(聖) 에브 교회의 목사다. 캠브리지 대학에서 가장 활발한 크리스천 학생 기구인 CICCU(The Cambridge Inter-Collegiate Christian Union) 회장을 지냈고 법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에게 전임 사역자로 복음 전파에 헌신토록 권하는 ‘9:38회’의 창설 멤버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는 창세기로부터 굽이쳐서 요한계시록까지 도도히 흘러가는 구속사(救贖史)의 대하(大河)를 항공사진으로 보여준다. 성경의 나무를 보다가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계시의 거대한 흐름을 조망(眺望)하여 ‘성경의 큰 그림’을 붙잡게 한다. 그는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하나님나라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떻게 완성되어 가는지 그 일관된 흐름의 파노라마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성경 초보자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용어로,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성경 전체를 꿰뚫는 안목을 열어준다. 저서로는 《전환점》, 《인생의 큰 질문들》, 《진정한 예배》 등이 있다.
역자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20여 년 동안 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목숨 걸 사명을 발견하라》, 《기독교 교양》등이 있다.
추천의 글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
성경의 거대한 맥을 붙잡는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성경 66권의 각 권은 낱개의 구슬과 같다. 이 66개의 구슬을 꿰는 실은 무엇일까? 우리는 이 실에 대한 관심이 없이 낱낱의 구슬 그대로, 창세기 따로 이사야서 따로 마태복음 따로 요한계시록 따로 생각하지 않았는가? 성경 각 권이 과녁 없이 무작위로 창공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은 바로 성경 66권을 꿰는 실과 성경 66권이 지향하는 한 과녁이 무엇인지를 다루는 책이다. 그래서 성경을 파편화된 조각이 아닌 통일된 큰 그림으로 보는 시각, 성경 66권을 꿰뚫는 안목을 열어주는 귀한 책이다.
나무 하나하나를 따로따로 보다가 숲을 보는 안목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늘을 나는 새의 눈(bird’s-eye)으로 성경 전체의 큰 그림을 조망(眺望)하게 한다. 창세기의 에덴동산에서 발원(發源)한 계시의 거대한 물줄기가 어떻게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까지 도도히 흘러가는지를 영적 항공사진으로 명확히 보여줄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의 큰 그림을 단숨에 붙잡고 그 큰 그림과의 유기적 관련성 아래서 작은 그림도 놓치지 않는 안목을 얻을 것이다.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슬로건에 신앙의 사활(死活)을 건다. 그렇다. 이 슬로건은 기독교가 양보할 수 없는 신조(信條)이다. 그렇다면 모든 복음적 크리스천들에게 묻고 싶다.
“과연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 말씀답게 해석하고 있는가?”
창세기를 보면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성격검사를 하고 있지 않은가? 성경의 인물들을 윤리적으로만 분석하여 권선징악(勸善懲惡) 일변도로 해석하고 있지 않은가? 창세기는 공맹지도(孔孟之道)의 윤리 교과서인가? 전쟁기사가 많은 여호수아서와 사사기는 삼국지나 수호지처럼 영웅호걸의 전쟁기(戰爭記) 수준으로 알고 있지는 않은가? 룻기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잘 모셔서 축복받았다는 ‘이스라엘판 효녀 심청전’쯤으로 독해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하나님 말씀답게 해석하는 일에서 실패하고 있다.
선사(禪師)들이 즐겨 하는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면 사람들이 달을 바라보지 않고 손가락을 바라본다”라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등의 구약 인물들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손가락인 성경 인물들만 바라보고 그 인물들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윤리적으로 적용하는 데만 열심이지 그 인물들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그 인물들이 가리키고 있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바라보지 않는다. 또한 그 인물들을 품고 있는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들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여기서는 ‘구약성경’)에 쓴바 자기(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7).
여기서 우리는 신약은 말할 것도 없고 구약도 그리스도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래서 성경 66권을 꿰는 실이 바로 그리스도임을, 성경 66권의 과녁이 곧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그리스도로 관통해야 한다. 이 책은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꿰뚫는 안목을 열어준다. 이 책의 저자 보언 로버츠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소개하고 세우고 완성하시는 하나님나라의 왕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그 하나님나라의 왕 예수 그리스도와 각각의 성경이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가를 아주 쉽고 명확하게 보여준다. 지금까지 성경을 산만한 퍼즐 조각으로 알았던 사람들도 하나님나라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성경을 꿰뚫어 보는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의 큰 그림을 뚜렷한 영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신학자나 성직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트리기 위해 루터가 라틴어 성경의 신성성(神聖性)을 거부하고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였다. 그리하여 성경을 평신도의 손에 들려주었다. 그러나 성경이 평신도의 손에 들려 있기만 하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성도 각자가 성경을 해석할 줄 모른다면 성경은 성도에게, 여전히 닫히고 가려진 성경이 되고 만다. 성도들의 성경해석의 눈이 열릴 때에 비로소 성경은 닫힌 성경이 아니라 ‘열린 성경’이 된다. 이 책은 성경을 보는 당신의 눈을 열어주는 ‘거룩한 안약’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눈에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는 신령한 체험을 하기 바란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성경의 거대한 맥을 붙잡는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성경 66권의 각 권은 낱개의 구슬과 같다. 이 66개의 구슬을 꿰는 실은 무엇일까? 우리는 이 실에 대한 관심이 없이 낱낱의 구슬 그대로, 창세기 따로 이사야서 따로 마태복음 따로 요한계시록 따로 생각하지 않았는가? 성경 각 권이 과녁 없이 무작위로 창공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 책은 바로 성경 66권을 꿰는 실과 성경 66권이 지향하는 한 과녁이 무엇인지를 다루는 책이다. 그래서 성경을 파편화된 조각이 아닌 통일된 큰 그림으로 보는 시각, 성경 66권을 꿰뚫는 안목을 열어주는 귀한 책이다.
나무 하나하나를 따로따로 보다가 숲을 보는 안목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늘을 나는 새의 눈(bird’s-eye)으로 성경 전체의 큰 그림을 조망(眺望)하게 한다. 창세기의 에덴동산에서 발원(發源)한 계시의 거대한 물줄기가 어떻게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까지 도도히 흘러가는지를 영적 항공사진으로 명확히 보여줄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의 큰 그림을 단숨에 붙잡고 그 큰 그림과의 유기적 관련성 아래서 작은 그림도 놓치지 않는 안목을 얻을 것이다.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슬로건에 신앙의 사활(死活)을 건다. 그렇다. 이 슬로건은 기독교가 양보할 수 없는 신조(信條)이다. 그렇다면 모든 복음적 크리스천들에게 묻고 싶다.
“과연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 말씀답게 해석하고 있는가?”
창세기를 보면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성격검사를 하고 있지 않은가? 성경의 인물들을 윤리적으로만 분석하여 권선징악(勸善懲惡) 일변도로 해석하고 있지 않은가? 창세기는 공맹지도(孔孟之道)의 윤리 교과서인가? 전쟁기사가 많은 여호수아서와 사사기는 삼국지나 수호지처럼 영웅호걸의 전쟁기(戰爭記) 수준으로 알고 있지는 않은가? 룻기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잘 모셔서 축복받았다는 ‘이스라엘판 효녀 심청전’쯤으로 독해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하나님 말씀답게 해석하는 일에서 실패하고 있다.
선사(禪師)들이 즐겨 하는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면 사람들이 달을 바라보지 않고 손가락을 바라본다”라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등의 구약 인물들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손가락인 성경 인물들만 바라보고 그 인물들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윤리적으로 적용하는 데만 열심이지 그 인물들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그 인물들이 가리키고 있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바라보지 않는다. 또한 그 인물들을 품고 있는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들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여기서는 ‘구약성경’)에 쓴바 자기(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7).
여기서 우리는 신약은 말할 것도 없고 구약도 그리스도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래서 성경 66권을 꿰는 실이 바로 그리스도임을, 성경 66권의 과녁이 곧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그리스도로 관통해야 한다. 이 책은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꿰뚫는 안목을 열어준다. 이 책의 저자 보언 로버츠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소개하고 세우고 완성하시는 하나님나라의 왕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그 하나님나라의 왕 예수 그리스도와 각각의 성경이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가를 아주 쉽고 명확하게 보여준다. 지금까지 성경을 산만한 퍼즐 조각으로 알았던 사람들도 하나님나라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성경을 꿰뚫어 보는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성경의 큰 그림을 뚜렷한 영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신학자나 성직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트리기 위해 루터가 라틴어 성경의 신성성(神聖性)을 거부하고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였다. 그리하여 성경을 평신도의 손에 들려주었다. 그러나 성경이 평신도의 손에 들려 있기만 하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성도 각자가 성경을 해석할 줄 모른다면 성경은 성도에게, 여전히 닫히고 가려진 성경이 되고 만다. 성도들의 성경해석의 눈이 열릴 때에 비로소 성경은 닫힌 성경이 아니라 ‘열린 성경’이 된다. 이 책은 성경을 보는 당신의 눈을 열어주는 ‘거룩한 안약’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눈에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는 신령한 체험을 하기 바란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인트로덕션
1장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하다 33
하나님의 나라의 원형 _ 창세기 1,2장
2장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무너지다 47
사라진 하나님의 나라 _ 창세기 3-11장
3장 믿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을 약속하시다 61
약속된 하나님의 나라 _ 창세기 3:15-12:3
4장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부분적으로 실현되다 77
부분적 하나님의 나라 _ 창세기 12장-열왕기, 역대기
5장 선지자들이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실 하나님의 나라를 예언하다 123
예언된 하나님의 나라 _ 이사야서-말라기서
6장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다 149
현재적 하나님의 나라 _ 마태복음-요한복음
7장 그리스도 승천 후에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다 173
선포된 하나님의 나라 _ 사도행전-유다서
8장 다시 오실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완성된다 195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 _ 요한계시록
에필로그
후주
인트로덕션
1장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하다 33
하나님의 나라의 원형 _ 창세기 1,2장
2장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무너지다 47
사라진 하나님의 나라 _ 창세기 3-11장
3장 믿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을 약속하시다 61
약속된 하나님의 나라 _ 창세기 3:15-12:3
4장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부분적으로 실현되다 77
부분적 하나님의 나라 _ 창세기 12장-열왕기, 역대기
5장 선지자들이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실 하나님의 나라를 예언하다 123
예언된 하나님의 나라 _ 이사야서-말라기서
6장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다 149
현재적 하나님의 나라 _ 마태복음-요한복음
7장 그리스도 승천 후에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다 173
선포된 하나님의 나라 _ 사도행전-유다서
8장 다시 오실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완성된다 195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 _ 요한계시록
에필로그
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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