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8110 두란노
복음에 미치다
(저자) 이용남
두란노 · 2007-04-05 152*225 · 227p
두란노 · 2007-04-05 152*225 · 2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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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선교사가 들려주는 한국 복음 이야기
평양부흥 100주년, 초기 선교사들의 대한민국 복음 전달기!
하나님의 타임라인으로 읽는 대한 믹국 복음 교과서!
- 신앙의 뿌리를 알고 싶은 대한민국 크리스천이라면!
- 왜 선교를 해야 하는 지 알고 싶다면!
- 살아있는 신앙의 모델을 찾고자 한다면!
- 복음 전달꾼이 되고자 한다면!
평양부흥 100주년, 초기 선교사들의 대한민국 복음 전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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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 전달꾼이 되고자 한다면!
저자 및 역자 소개
이용남
스 무살, 폐결핵 3기였던 나는 피를 토하며 죽어 가고 있었다.
따뜻한 아침 햇살도 내겐 잿빛처럼 차갑고 어둡기만 했다.
그때 누군가 삼각산 기도원에서 기도하다 살아났다는 얘기에 그 길로 삼각산에 올라갔다.
밤마다 삼각산에서 목 놓아 울면서 살려 달라고 기도했다.
새빨간 피를 토해 내던 어느 날 밤, 주님이 나에게 오셔서 내 병든 몸을 만지셨다.
그날 이후 거짓말처럼 병이 나았다.
새 생명을 얻은 나는 신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젊은 이 사역을 했다. 하지만
선교사로서 철저히 실격하고 돌아온 나는 기도하던 중에, 한가지 소망을 갖게 되었다.
선교동원에 대한 비전이었다.
그때부터 브전 트립이라는 이름으로 주위 분들과 함께 선교지 현장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기 시작했다.
스 무살, 폐결핵 3기였던 나는 피를 토하며 죽어 가고 있었다.
따뜻한 아침 햇살도 내겐 잿빛처럼 차갑고 어둡기만 했다.
그때 누군가 삼각산 기도원에서 기도하다 살아났다는 얘기에 그 길로 삼각산에 올라갔다.
밤마다 삼각산에서 목 놓아 울면서 살려 달라고 기도했다.
새빨간 피를 토해 내던 어느 날 밤, 주님이 나에게 오셔서 내 병든 몸을 만지셨다.
그날 이후 거짓말처럼 병이 나았다.
새 생명을 얻은 나는 신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젊은 이 사역을 했다. 하지만
선교사로서 철저히 실격하고 돌아온 나는 기도하던 중에, 한가지 소망을 갖게 되었다.
선교동원에 대한 비전이었다.
그때부터 브전 트립이라는 이름으로 주위 분들과 함께 선교지 현장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기 시작했다.
추천의 글
70년 전 1937년 5월 7일, 중국 선교를 떠났을 때가 떠오른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마지막까지 중국에 남아있던 것은 오직하나, 복음 때문이었다.
그 복음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귀한지 지금도 가슴이 뛴다. 그 떨림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전해졌으면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 복음의 산 역사를 기록한 이 책이 다시금 선교의 열정을 부채질하는 책이 되길 바란다.
- 방지일 목사(1937년 중국 파송 선교사, 현 영등포교회 원로목사)
19세기 말 제국주의 열강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음하던 조선.
이 미전도 종족에 반응한 선교사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었다.
탁월한 이야기꾼 이용남 선교사는 태평양을 건너 이 땅에 온 수많은 젊은 선교사들의 삶을 마치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그리스도인,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이자 선교단체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 이시영 장로(전 유엔대사, 전 외무차관, 컴선교회 이사장)
선교는 이론이 아니라 행동이다.
선교 동원가요, 양화진 선교사요, 전 감비아 선교사였던 이용남 선교사는 교회와 선교 현장을 연결해 주는 든든한 다리이다. 그리고 이 땅을 위해 목숨 걸고 살다 간 선교사를 다시 부활시켜 오늘 우리와 만나게 해 준다.
책을 덮은 후가슴에 뭉클한 멍이 들었다. 오랫동안 가슴을 아리게 하는 책이다.
-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죽을 고비를 넘기며 마지막까지 중국에 남아있던 것은 오직하나, 복음 때문이었다.
그 복음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귀한지 지금도 가슴이 뛴다. 그 떨림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전해졌으면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 복음의 산 역사를 기록한 이 책이 다시금 선교의 열정을 부채질하는 책이 되길 바란다.
- 방지일 목사(1937년 중국 파송 선교사, 현 영등포교회 원로목사)
19세기 말 제국주의 열강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음하던 조선.
이 미전도 종족에 반응한 선교사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었다.
탁월한 이야기꾼 이용남 선교사는 태평양을 건너 이 땅에 온 수많은 젊은 선교사들의 삶을 마치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그리스도인,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이자 선교단체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 이시영 장로(전 유엔대사, 전 외무차관, 컴선교회 이사장)
선교는 이론이 아니라 행동이다.
선교 동원가요, 양화진 선교사요, 전 감비아 선교사였던 이용남 선교사는 교회와 선교 현장을 연결해 주는 든든한 다리이다. 그리고 이 땅을 위해 목숨 걸고 살다 간 선교사를 다시 부활시켜 오늘 우리와 만나게 해 준다.
책을 덮은 후가슴에 뭉클한 멍이 들었다. 오랫동안 가슴을 아리게 하는 책이다.
-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목차
1부 복음이 들어오기까지
01 땅 끝에서의 시작
02 카타콤에서 종교개혁까지
03 위대한 세기
2부 조선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들
04 조선의 문이 열리면
05 그 참을 수 없는 뜨거움으로
06 코리아 인랜드 미션
07 태어나는 사람들
01 땅 끝에서의 시작
02 카타콤에서 종교개혁까지
03 위대한 세기
2부 조선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들
04 조선의 문이 열리면
05 그 참을 수 없는 뜨거움으로
06 코리아 인랜드 미션
07 태어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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