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07849 대한기독교서회
8세기 예언서 이해의 새지평
(저자) 우택주
대한기독교서회 · 2005-09-20   152*234 · 4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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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의 예언서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첫째, 예언을 배태시킨 사회적
정황을 모르기 때문이다. 둘째, 예언서가 형성된 과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셋째, 예언서를 기록
하는 기록자의 전문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넷째, 고대 사회가 간직한 특정한 문화나
관슴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오늘의 신앙인들이 특정 신학 - 이를테면, 근본주의 신학
이나 구속사 신학 - 에 세뇌되어 본문이 말하려는 바에 귀를 기울이는 훈련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예언서 이해를 어렵게 만드는 이상의 다섯 가지 요인을 극복한 결과를 내놓고 잇다.

『8세기 예언서 이해의 새 지평:사회과학 비평적 읽기』가 그것이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8세기 예언
서를 고대 이스라엘 본래의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적 상황과 문학적 맥락에 두고 해석한다. 특별
히 초기 이스라엘시대와 군주 시대 이스라엘 사회의 집약농업 역학에 주목하여 그것이 삶에 미친 영향
을 분석하고 그 빛에서 예언자들의 메시지를 이해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우택주

지은이는 한양대학교 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대 신학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그리고 뉴욕의 Uni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한 후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구약
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은이는 철저한 복음적 신앙체험을 통해
소명을 받았고, 지금은 신앙과 신학의 일치를 목표로 삼고, 한국 기독교
신앙의 역사의식 고취와 풍부한 성서해석, 특히 예언서 이해의 보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로 구약성서와 사회, 역사, 문학의 상관관계에
주목하여 수사비평과 사회과학 비평을 접목한 방법론으로 8세기 예언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경연구와 구약신학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1장 구약성서 해석을 위한 역사비평의 미래
2장 초기 이스라엘 사회
3장 군주시대의 이스라엘 사회
4장 8세기 문서 예언을 형성시킨 결정적 요인들
5장 8세기 이스라엘과 유다의 집약농업 정책의 고고학적 증거들
6장 아모스서 난해 구절
7장 고대 마르제악 제도와 죽은 자를 위한 제의 : 증거
8장 고대 마르제악 제도와 죽은 자를 위한 제의 : 비교
9장 고대 이스라엘에 성전 창기가 존재하였는가?
.
.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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