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7853 두란노
마지막 때,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날마다 십자가로 승리하라
[원제] How should believers live in the end times?
(저자) 아셀[키이스] 인트레이터 (Asher Intrater) / 오화평
두란노 · 2012-07-23   150*220 ·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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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 출신 유대인, 십자가 앞에 무릎 꿇다
유대인의 관점에서 본 재림과 종말의 명쾌한 메시지!

‘종말 기억상실증’에 걸린 우리를 향한 거룩한 일침!
“지금이 마지막 때다! 그날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거룩한 열망으로 가득한 책!
이 책은 철저히 유대인의 관점에서 ‘십자가 사건에서부터 새 예루살렘까지의 사건’을 살펴보고 있다. 그래서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우리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비전을 갖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서 크게 두 가지를 알게 된다. 첫 번째는 유대인들에 대한 이해와 그들을 위한 중보의 필요성이고, 두 번째는 마지막 때의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잘 알지 못했던 유대인과 그들의 복음
유대교가 기독교 사촌 즈음으로 여기는 우리로서는, 유대 사회에서 유대교에서 크리스천으로 개종하는 것이 얼마나 기적이고, 얼마나 많은 것을 감수한 결단인지를 모른다.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슬렘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다. 유대 사회에서의 배척뿐 아니라, 그들이 복음의 은혜에서 철저히 눈감아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또 우리가 외치는 가장 ‘위대한’ 복음, ‘십자가’는 현대의 유대인들에게는 치욕적이고 두려움의 상징으로밖에 여겨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나치 문양을 떠올리기 쉬워서 유대인 학교에서는 덧셈 기호로도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그들에게 십자가는 여전히 수치스러운 사건입니다. 그들에게는 십자가의 영광이 보이지 않습니다. 십자가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우리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언약’과 ‘치유’와 ‘저주로부터의 해방’을 가져다주는 이 십자가의 은혜가 그들에게는 수치스러운 것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한국의 성도들을 향해 절박한 호소를 하고 있다. “와서, 우리 유대인들을 도우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을 보시면 우셨던 말씀을 보면서, 우리 이방인들의 구원을 위해 유대인들의 눈을 잠깐 어둡게 하신다는 말씀을 기억하게 된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이루어질 때까지 주님께서 오시지 않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가 유대인들의 회복을 위해 중보 하는 것이다.

끝까지 십자가로 승리하라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우리가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도전을 얻게 된다. 먼저, 십자가의 은혜를 다시 가슴에 새기며, 성령 충만해서 세계를 품으며 나아가야 한다. 또한 함께 모여 교회를 가장 영광스럽게 해야 하며, 날마다 세상과 싸우며, 마지막 나팔소리를 뜨겁게 사모하며,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를 기대하며 추구해야 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아셀[키이스] 인트레이터 Asher Intrater

본명은 키이스 인트레이터(Keith Intrater). 그는 기적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유대인 크리스천(메시아닉쥬)이다. 하버드 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1992년 볼티모어 히브리대학 M.A. 과정을 수석으로 마쳤다. 1994년 메릴랜드 메시아 성경연구원에서 M.M.S. 과정을 이수했으며, 워싱턴 D.C.에서 목사로 지역 사회를 섬겼다. 1992년 티쿤 인터내셔널(Tikkun International)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로 발걸음을 옮겼다.
보수적인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예수님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그런데 1977년 중앙아메리카를 여행하던 중 여성 복음 전도자가 스페인어로 전도하는 소리를 알아듣는 영적 체험을 했다. 전혀 배운 적이 없는 스페인어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계기로 성경을 새롭게 보았으며 기적적으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했다. 유대인이 크리스천이 되는 것은 유대인 공동체 내에서 엄청난 핍박이 따르는 일이었다. 봉변과 테러를 당하고 집이 불태워지는 핍박 속에서도 그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다.
또한 이에 멈추지 않고 인생의 진로를 바꾸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지만 계획했던 삶을 포기했다. 이후 그는 볼티모어에 있는 히브리대학 석사 과정을 거쳐 메릴랜드 메시아 성경연구원을 졸업, 목회자가 되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성경적 예언과 종말,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화해, 개인의 인격과 믿음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허락하셨다. 그는 포트 워싱턴 하나님의 교회, 텍사스 록월 반석교회, 오게마 스트로베리 호수 기독교 수련회, 한사랑 신학교와 한국 온누리교회, 브라질 상파울로 비다노바 교회 등 수많은 교회와 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메릴랜드 프레더릭에 있는 엘샤다이 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리바이브 이스라엘교회(Revive Israel Ministries)의 담임목사이며, 메시아닉쥬 공동체의 대표적인 지도자로서 전 세계를 다니며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날이 속히 오리라」(두란노) 등이 있다.
* www.revive-israel.org


옮긴이 오화평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M.Div), KIBI 운영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이스라엘 고난과 회복」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Part 1. 가장 위대한 복음, 십자가
- 십자가가 당신 영혼에 충격이 되게 하라

Part 2. 가장 파워풀한 전략, 성령 충만
- 강력한 전략을 원한다면, 성령으로 충만하라

Part 3. 가장 영광스러운 공동체, 교회
- 교회를 영광스럽게 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라

Part 4. 가장 치열한 싸움, 영적 전투
- 날마다 마귀의 패배를 선포하라

Part 5. 가장 간절한 기다림, 재림
- 마지막 나팔소리를 뜨겁게 사모하라

Part 6. 가장 완벽한 승리, 새하늘과 새땅
-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를 기대하며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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