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5100031 도서출판 소망사
찬양은 아멘까지
(저자) 한태웅
도서출판 소망사 · 2001-10-10 신국판 · 199p
도서출판 소망사 · 2001-10-10 신국판 · 199p
6,000원
10%
5,4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주님,
찬송이 사람을 기쁘게 하는 도구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찬양이 예배 순서 중 하나가 아니라
예배의 전부가 되게 하시고
찬송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기에
찬송가 끝의 "아멘"이
찬송가 책을 덮거나 내려놓는 시간이 아니라
분명히, "찬양은 아멘"까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찬송이 사람을 기쁘게 하는 도구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찬양이 예배 순서 중 하나가 아니라
예배의 전부가 되게 하시고
찬송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기에
찬송가 끝의 "아멘"이
찬송가 책을 덮거나 내려놓는 시간이 아니라
분명히, "찬양은 아멘"까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저자 및 역자 소개
한태웅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졸업
영국 길드홀음악대학원 졸업(Diploma)
교회음악과 오페라 전공
Bach Award 수상
현)
소망교회 지휘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회음악과 출강
참존 성악앙상블 단장, 음악감독
한국 여전도 성가단 지휘자
다수의 앙상블팀과 찬양교실 강사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졸업
영국 길드홀음악대학원 졸업(Diploma)
교회음악과 오페라 전공
Bach Award 수상
현)
소망교회 지휘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회음악과 출강
참존 성악앙상블 단장, 음악감독
한국 여전도 성가단 지휘자
다수의 앙상블팀과 찬양교실 강사
목차
제1부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찬양
예배가 되는 찬양
능력이 되는 찬양
승리하게 하는 찬양
생활화된 찬양
훈련된 찬양
모범이 되는 찬양
제2부 찬송을 부를 때의 50가지 지혜
찬송중에 쉬는 호흡은 그 다음 가사와 선율의 대변자입니다
찬양의 절대적 균형은 피라미드와 같은 삼각형을 이루는 것에 있습니다
찬양은 가슴으로 웃는 뿌듯한 감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찬양에 있어서 기술적 레가토의 해결은 지금 부르고 있는 가사에 그 다음 가사들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모든 악기의 음정이 각각 다른 곳에 있듯이 노래에 있어서 음정은 얼굴 안에 있습니다
찬양은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스피치를 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노래에 있어서 머리는 기획실이고 호흡은 공장입니다
사람의 턱은 소리의 울림을 머리로 통하게 하는 다리입니다
노래하는 음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음감으로 하는 것입니다
음악에는 현재란 없고 미래만 존재할 뿐입니다
찬송은 큰 외유내강의 덩어리입니다
사람마다 숨이 길고, 짧고 하는 것은 가사와 멜로디에 따른 숨의 분배의 능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발성의 차원은 호흡의 탄력과 정비례합니다
음정의 도약은 바다의 물고기처럼 수압을 이용해서 물 위로 도약하듯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찬송의 리듬은 듣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주고 선율은 그 찬송의 얼굴이며 화성은 그 찬송의 분위기를 심어줍니다
찬송을 부를 때 어깨와 얼굴의 근육이 심하게 움직이는 이유는 가슴에 호흡이 차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들음에서 나오듯이, 처음 배우는 노래는 가사를 깊이 묵상하고 난 후에 조용히 피아노를 치거나 쳐주는 것을 들으며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양하는 사람은 듣는 청중의 입자에서보다는 연주자의 입장에서 불러야 합니다
좋은 찬송은 스피치와 호흡의 비율이 80:100을 이룹니다
가사에 있어서 자음은 모음의 연결을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휘스퍼를 이해하면 찬양의 90%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찬양의 파트너는 호흡을 주관하는 횡격막입니다
찬양의 수준은 횡격막 탄력의 차원에 따라 발전합니다
성대에 무리한 숨을 공급하거나 부족한 숨을 공급할때 우리의 성대는 급격히 피곤해집니다
찬양의 종착역은 절제력에 있습니다
높은 음정의 스피치로 갈수록 소리는 뾰족해지고, 낮은 음정의 스피치로 갈수록 깊어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거듭되는 찬송가사의 묵상이 영감 있는 찬양을 만듭니다
잔잔한 바다에 배를 띄우듯이 호흡은 바다요 소리는 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복식호홉의 건강은 스타일이 아닌 소리입니다
찬양 중의 흥분은 금물입니다
노래에 있어서 긴장을 연속적으로 노래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은혜를 주는 찬양을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은혜란 우리의 찬양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인 것입니다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찬양을 부르는 사람의 눈은 언제나 촉촉합니다
책을 마치면서 :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배가 되는 찬양
능력이 되는 찬양
승리하게 하는 찬양
생활화된 찬양
훈련된 찬양
모범이 되는 찬양
제2부 찬송을 부를 때의 50가지 지혜
찬송중에 쉬는 호흡은 그 다음 가사와 선율의 대변자입니다
찬양의 절대적 균형은 피라미드와 같은 삼각형을 이루는 것에 있습니다
찬양은 가슴으로 웃는 뿌듯한 감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찬양에 있어서 기술적 레가토의 해결은 지금 부르고 있는 가사에 그 다음 가사들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모든 악기의 음정이 각각 다른 곳에 있듯이 노래에 있어서 음정은 얼굴 안에 있습니다
찬양은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스피치를 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노래에 있어서 머리는 기획실이고 호흡은 공장입니다
사람의 턱은 소리의 울림을 머리로 통하게 하는 다리입니다
노래하는 음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음감으로 하는 것입니다
음악에는 현재란 없고 미래만 존재할 뿐입니다
찬송은 큰 외유내강의 덩어리입니다
사람마다 숨이 길고, 짧고 하는 것은 가사와 멜로디에 따른 숨의 분배의 능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발성의 차원은 호흡의 탄력과 정비례합니다
음정의 도약은 바다의 물고기처럼 수압을 이용해서 물 위로 도약하듯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찬송의 리듬은 듣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주고 선율은 그 찬송의 얼굴이며 화성은 그 찬송의 분위기를 심어줍니다
찬송을 부를 때 어깨와 얼굴의 근육이 심하게 움직이는 이유는 가슴에 호흡이 차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들음에서 나오듯이, 처음 배우는 노래는 가사를 깊이 묵상하고 난 후에 조용히 피아노를 치거나 쳐주는 것을 들으며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양하는 사람은 듣는 청중의 입자에서보다는 연주자의 입장에서 불러야 합니다
좋은 찬송은 스피치와 호흡의 비율이 80:100을 이룹니다
가사에 있어서 자음은 모음의 연결을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휘스퍼를 이해하면 찬양의 90%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찬양의 파트너는 호흡을 주관하는 횡격막입니다
찬양의 수준은 횡격막 탄력의 차원에 따라 발전합니다
성대에 무리한 숨을 공급하거나 부족한 숨을 공급할때 우리의 성대는 급격히 피곤해집니다
찬양의 종착역은 절제력에 있습니다
높은 음정의 스피치로 갈수록 소리는 뾰족해지고, 낮은 음정의 스피치로 갈수록 깊어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거듭되는 찬송가사의 묵상이 영감 있는 찬양을 만듭니다
잔잔한 바다에 배를 띄우듯이 호흡은 바다요 소리는 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복식호홉의 건강은 스타일이 아닌 소리입니다
찬양 중의 흥분은 금물입니다
노래에 있어서 긴장을 연속적으로 노래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은혜를 주는 찬양을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은혜란 우리의 찬양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인 것입니다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찬양을 부르는 사람의 눈은 언제나 촉촉합니다
책을 마치면서 :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