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0878 두란노
성화의 삶 - 이제 새로워 져야 한다 2
(저자) 림형천
두란노 · 2008-10-31 150*220 · 92p
두란노 · 2008-10-31 150*220 · 92p
4,500원
10%
4,05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성숙한 성도가 성장하는 교회를 만듭니다.
영적 성숙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속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양육으로 영혼의 키를 자라게 하십시오.
내 영혼의 키가 자랄 때, 세상을 향한 교회의 능력이 확장됩니다
무엇을 양육할까, 무엇을 도전할까, 무엇을 선포할까 걱정하지 말라.
되풀이 식의 양육 프로그램이 아닌 삶으로 말씀을 성취할 때
성도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이 머문다.
목회자 입장에서 '이 교재가 끝나면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늘 고민을 했다. 교인들도 한 교재가 끝나고 그 다음 프로그램이 없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해한다. 따라서 교회에서 제공하는 양육체계에서 현재 내가 어느 수준에 도달해 있는지, 분명한 그림을 제공해 주는 필수 과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필수과목이라는 커리큘럼이 없을 경우, 꼭 필요한 성경공부나 양육 프로그램에 모든 교인이 참여하기란 불가능하다. 원하는 사람 또는 가능한 사람들만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점은 장기적으로 볼 때 대단히 큰 영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 맡겨진 영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되도록 철저히 맡겨지는 것이 없다. 마치 직책을 받지 않으면 일 할 수 없고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전제를 가지고 있느 듯 하다. 각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복음의 능력이 제도와 직책에 묶여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필수 과목을 마친 교인들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돌보고 양육하는 일을 맞디고 격려해야 한다. 이 교재는 말씀을 배운 이들이 똑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고 가르치게 되는 것을 목적으로로 삼고 있다. 이 교재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삶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를 성도답게 성장시키는 7가지 지침>
①변화를 위한 변화는 무의미하며 말씀이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②교인들의 양육과 교육을 위한 필수 과목이 필요하다.
③평신도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④가르침 그 자체가 복음 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나누는 섬김이 된다.
⑤지식 전달의 강의식보다는 삶을 나눌 수 있는 소그룹이 효과적이다.
⑥교재를 충실히 따라가도록 한다.
⑦재생산이 중요하다.
영적 성숙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속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양육으로 영혼의 키를 자라게 하십시오.
내 영혼의 키가 자랄 때, 세상을 향한 교회의 능력이 확장됩니다
무엇을 양육할까, 무엇을 도전할까, 무엇을 선포할까 걱정하지 말라.
되풀이 식의 양육 프로그램이 아닌 삶으로 말씀을 성취할 때
성도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이 머문다.
목회자 입장에서 '이 교재가 끝나면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늘 고민을 했다. 교인들도 한 교재가 끝나고 그 다음 프로그램이 없으면 왠지 모르게 불안해한다. 따라서 교회에서 제공하는 양육체계에서 현재 내가 어느 수준에 도달해 있는지, 분명한 그림을 제공해 주는 필수 과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필수과목이라는 커리큘럼이 없을 경우, 꼭 필요한 성경공부나 양육 프로그램에 모든 교인이 참여하기란 불가능하다. 원하는 사람 또는 가능한 사람들만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점은 장기적으로 볼 때 대단히 큰 영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 맡겨진 영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되도록 철저히 맡겨지는 것이 없다. 마치 직책을 받지 않으면 일 할 수 없고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전제를 가지고 있느 듯 하다. 각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복음의 능력이 제도와 직책에 묶여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필수 과목을 마친 교인들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돌보고 양육하는 일을 맞디고 격려해야 한다. 이 교재는 말씀을 배운 이들이 똑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고 가르치게 되는 것을 목적으로로 삼고 있다. 이 교재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삶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를 성도답게 성장시키는 7가지 지침>
①변화를 위한 변화는 무의미하며 말씀이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②교인들의 양육과 교육을 위한 필수 과목이 필요하다.
③평신도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④가르침 그 자체가 복음 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나누는 섬김이 된다.
⑤지식 전달의 강의식보다는 삶을 나눌 수 있는 소그룹이 효과적이다.
⑥교재를 충실히 따라가도록 한다.
⑦재생산이 중요하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림형천
목사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석사학위(Th.M)를 받았다. 보스턴대학에서 신학박사(Th.D.)과정 중 오직 한 가지 '좋은 교회를 세우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1991년 뉴욕 롱아일랜드에 '아름다운 교회'를 개척하였다. 현재는 해외 한인교회의 어머니 교회로 여겨지는 나성영락교회에서 2003년부터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4대째 목사 가정의 전통을 이어가는 그는, 순교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교회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개교회주의를 극복하고자, 특별히 대형교회는 중소형 교회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며, 전통교회는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현대 교회에 말씀 중심의 영성을 심어 주어야 말한다. 『이제 새로워져야 한다』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목회정신을 가지고 목회 현장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저자는 부친되시는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목사)의 둘째 아들로서 부인 림옥인 사모와의 사이에 경직(Moses) 균한(Gloria) 1남 1녀를 두고 있다.
목사 가정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석사학위(Th.M)를 받았다. 보스턴대학에서 신학박사(Th.D.)과정 중 오직 한 가지 '좋은 교회를 세우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1991년 뉴욕 롱아일랜드에 '아름다운 교회'를 개척하였다. 현재는 해외 한인교회의 어머니 교회로 여겨지는 나성영락교회에서 2003년부터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4대째 목사 가정의 전통을 이어가는 그는, 순교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교회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견인차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개교회주의를 극복하고자, 특별히 대형교회는 중소형 교회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며, 전통교회는 초대교회의 영성으로 현대 교회에 말씀 중심의 영성을 심어 주어야 말한다. 『이제 새로워져야 한다』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목회정신을 가지고 목회 현장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저자는 부친되시는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목사)의 둘째 아들로서 부인 림옥인 사모와의 사이에 경직(Moses) 균한(Gloria) 1남 1녀를 두고 있다.
목차
서문
바른교재 사용을 위한 필독 사항 - 7가지 목적과 지침
1. 두 주인 사이에서
2. 유혹을 이기는 삶
3. 기도는 영혼의 호흡
4.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
5. 한 지체로서의 교제
6.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서
7. 섬김이 있는 생활
8.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가정
바른교재 사용을 위한 필독 사항 - 7가지 목적과 지침
1. 두 주인 사이에서
2. 유혹을 이기는 삶
3. 기도는 영혼의 호흡
4.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
5. 한 지체로서의 교제
6.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서
7. 섬김이 있는 생활
8.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가정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