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813043 나침반
사과 맛을 설명해 볼까요
(저자) 송영옥
나침반 · 2003-05-23 128×188(사륙판) · 160p
나침반 · 2003-05-23 128×188(사륙판) · 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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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을 만난 감격에 못 이겨,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다가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해하기 쉽게 쓴 책!
신앙의 기본틀을 잡아주는 책!!
사과를 먹어본 사람이 그 시원 달콤한 맛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만나본 사람만이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소중한 선물을 선사하십시오.
■ 저자 서문 중에서
“목사님, 이 책 캡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야?”
“이 책 읽고 군대 고참이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래?”
“군대 고참이 말입니다 제 앞에서 기독교에 대해 계속 비판을 해서 말입니다 거듭나기 시리즈 책 세 권을 읽어보라고 줬는데 말입니다 그 책을 읽더니 그 다음 주에 누가 교회 가자는 말 하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스스로 교회에 갔습니다.”
저희 교회 청년이 군대생활 중 첫 휴가 나왔을 때 저에게 한 말입니다.
이 외에도 이 책을 비롯한 거듭나기 시리즈를 읽고 교회에 출석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이 책들을 전도용 교재로, 새가족 양육용 교재로, 청소년 양육 교재로, 수련회 교재로 사용하면서 전화로, 메일(E-mail)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여러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전도하려고 애썼던 분들과 이 책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출판해주신 도서출판 나침반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신앙의 기본틀을 잡아주는 책!!
사과를 먹어본 사람이 그 시원 달콤한 맛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만나본 사람만이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소중한 선물을 선사하십시오.
■ 저자 서문 중에서
“목사님, 이 책 캡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야?”
“이 책 읽고 군대 고참이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래?”
“군대 고참이 말입니다 제 앞에서 기독교에 대해 계속 비판을 해서 말입니다 거듭나기 시리즈 책 세 권을 읽어보라고 줬는데 말입니다 그 책을 읽더니 그 다음 주에 누가 교회 가자는 말 하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스스로 교회에 갔습니다.”
저희 교회 청년이 군대생활 중 첫 휴가 나왔을 때 저에게 한 말입니다.
이 외에도 이 책을 비롯한 거듭나기 시리즈를 읽고 교회에 출석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이 책들을 전도용 교재로, 새가족 양육용 교재로, 청소년 양육 교재로, 수련회 교재로 사용하면서 전화로, 메일(E-mail)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여러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전도하려고 애썼던 분들과 이 책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출판해주신 도서출판 나침반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송영옥
밥존스신학교 졸업, (주)금성사(현 LG) OA사업부 설계실 근무, 한성종합예술제 서예 부문 입선, 아동문학 동시, 동요 부문 당선(기독교 교육), 전 아세아방송 칼럼리스트, 현 광주늘푸른교회 담임목사 저서로는「재미있는 주일 성수 이야기」(도서출판 진흥 간), 성극집「위문 공연」(성광문화사 간),「사과 맛을 설명해 보세요」(나침반사 간),「세뇌된 사람들」(나침반사 간),「사랑의 편지 예순여섯 통」(나침반사 간)
밥존스신학교 졸업, (주)금성사(현 LG) OA사업부 설계실 근무, 한성종합예술제 서예 부문 입선, 아동문학 동시, 동요 부문 당선(기독교 교육), 전 아세아방송 칼럼리스트, 현 광주늘푸른교회 담임목사 저서로는「재미있는 주일 성수 이야기」(도서출판 진흥 간), 성극집「위문 공연」(성광문화사 간),「사과 맛을 설명해 보세요」(나침반사 간),「세뇌된 사람들」(나침반사 간),「사랑의 편지 예순여섯 통」(나침반사 간)
목차
1장 하나님과의 만남, 인생을 시작합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의 변론/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이유/ 마음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
사랑이신 하나님/ 눈의 한계/ 청결한 마음/ 겸손한 마음
간절한 마음/ 가장 귀한 것을 찾으세요
사과 맛을 설명해 보세요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뇌인가? 만남인가?
2장 우선순위, 인생을 좌우합니다.
전문가의 시간관리/ 신앙은 인생의 낭비를 막아준다
폭포그리기와 경제 / 미국(美國) 미국(迷國) 미국(靡國)
죽음으로부터의 자유 /천국에 가신 할머니
3장 생각의 전환, 인생을 만듭니다.
악한 사람들이 벌 받지 않는다 / 교인들의 행실이 좋지 않다
기독교는 서양종교가 아닌가? / 왜 응담이 없는가?
신앙이 사람을 나약하게 만들지 않는가? / 왜 어려움이 생기는가?
용어 해설
하나님과 사람들의 변론/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이유/ 마음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
사랑이신 하나님/ 눈의 한계/ 청결한 마음/ 겸손한 마음
간절한 마음/ 가장 귀한 것을 찾으세요
사과 맛을 설명해 보세요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뇌인가? 만남인가?
2장 우선순위, 인생을 좌우합니다.
전문가의 시간관리/ 신앙은 인생의 낭비를 막아준다
폭포그리기와 경제 / 미국(美國) 미국(迷國) 미국(靡國)
죽음으로부터의 자유 /천국에 가신 할머니
3장 생각의 전환, 인생을 만듭니다.
악한 사람들이 벌 받지 않는다 / 교인들의 행실이 좋지 않다
기독교는 서양종교가 아닌가? / 왜 응담이 없는가?
신앙이 사람을 나약하게 만들지 않는가? / 왜 어려움이 생기는가?
용어 해설
책 속으로
■ 본문 속 으로
겸손한 마음 없이,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 없이 그저 이론적으로만 성경이나 하나님에 대해 이해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관심보다야 낫지만 이런 마음이 지속되면 본질은 깨닫지 못한 체 치우친 지식으로 덕을 세우지 못하게 됩니다.
제가 신학공부를 하고 있을 때 친척 형님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냐? 하나님이 정말 있다면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봐. 그러면 나도 믿지.”
“형님, 지금 담배 피우고 계시지요? 제가 한번도 담배를 피워 보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담배 맛을 설명해 주실 수 있다면, 신학 공부 집어치우고 저도 담배 피우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어떤 과일을 좋아하십니까?
한 번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그 과일의 맛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사과를 한번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사과의 맛에 대해 설명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사과 맛은 달아.”
“그러면 설탕처럼 단가?”
“아니야. 조금 덜 달아.”
“그러면 설탕에 물을 약간 섞으면 되겠네?”
“아니야. 약간 신맛이 나지.”
“그럼 거기다 식초를 약간 떨어뜨리면 되겠구나.”
이런 식으로는 도저히 사과 맛에 대해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사과 맛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어떻게 사과의 그 독특한 맛을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10년, 20년을 들여 설명한다고 해도 먹어 보기 전에는 그 맛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닌다고 해도 그분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사과 맛이 이론적인 지식으로 이해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먹어 보아야 사과 맛에 대한 지식이 생기는 것처럼, 하나님 역시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만나 보아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 없이,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 없이 그저 이론적으로만 성경이나 하나님에 대해 이해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관심보다야 낫지만 이런 마음이 지속되면 본질은 깨닫지 못한 체 치우친 지식으로 덕을 세우지 못하게 됩니다.
제가 신학공부를 하고 있을 때 친척 형님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냐? 하나님이 정말 있다면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봐. 그러면 나도 믿지.”
“형님, 지금 담배 피우고 계시지요? 제가 한번도 담배를 피워 보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담배 맛을 설명해 주실 수 있다면, 신학 공부 집어치우고 저도 담배 피우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어떤 과일을 좋아하십니까?
한 번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그 과일의 맛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사과를 한번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사과의 맛에 대해 설명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사과 맛은 달아.”
“그러면 설탕처럼 단가?”
“아니야. 조금 덜 달아.”
“그러면 설탕에 물을 약간 섞으면 되겠네?”
“아니야. 약간 신맛이 나지.”
“그럼 거기다 식초를 약간 떨어뜨리면 되겠구나.”
이런 식으로는 도저히 사과 맛에 대해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사과 맛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어떻게 사과의 그 독특한 맛을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10년, 20년을 들여 설명한다고 해도 먹어 보기 전에는 그 맛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닌다고 해도 그분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사과 맛이 이론적인 지식으로 이해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먹어 보아야 사과 맛에 대한 지식이 생기는 것처럼, 하나님 역시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만나 보아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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