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59741 생명의말씀사
[10%할인+5%적립] 메콩강 빈민촌의 물새선생님 2
(저자) 김연희
생명의말씀사 · 2012-02-27 140*207 · 272p
생명의말씀사 · 2012-02-27 140*207 · 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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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메콩강 빈민촌의 물새 선생님, 그 두 번째 이야기
2010년 KBS 희망릴레이 ‘사랑 싣고 세계로’ 방영
“흙먼지를 날리며 교회로 달려오는 아이들은
오늘도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됩니다.”
절망 가운데서 꽃을 피우는
천사 같은 아이들과 함께한 희망 일기
낮에도 밤에도 나의 머릿속에는 온통 커다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따뜰락 빈민촌 아이들뿐이었다. 유난히 눈이 큰 페론, 잘 먹지 못해 영양실조에 걸린 티다, 너무나 예쁜 미소를 지닌 스라이 닝, 까무잡잡하고 해맑은 스라이 짭, 귀여운 중국 화교 모이것, 수왕, 나린, 서우라앙 등등 모두가 나에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다.
나는 가야 했다. 가난하지만 온 힘으 다해 주님을 찬양하는 사랑하는 빈민촌 판자집 아이들에게 가야 했다. 그들을 가르쳐야 했다. 나는 빈민촌 아이들을 통하여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앞으로의 나의 비전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젊음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땅 캄보디아에 가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로 결단하였다. 선교지 따뜰락 빈민촌을 향한 나의 조그마한 젊음의 십일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2010년 KBS 희망릴레이 ‘사랑 싣고 세계로’ 방영
“흙먼지를 날리며 교회로 달려오는 아이들은
오늘도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됩니다.”
절망 가운데서 꽃을 피우는
천사 같은 아이들과 함께한 희망 일기
낮에도 밤에도 나의 머릿속에는 온통 커다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따뜰락 빈민촌 아이들뿐이었다. 유난히 눈이 큰 페론, 잘 먹지 못해 영양실조에 걸린 티다, 너무나 예쁜 미소를 지닌 스라이 닝, 까무잡잡하고 해맑은 스라이 짭, 귀여운 중국 화교 모이것, 수왕, 나린, 서우라앙 등등 모두가 나에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다.
나는 가야 했다. 가난하지만 온 힘으 다해 주님을 찬양하는 사랑하는 빈민촌 판자집 아이들에게 가야 했다. 그들을 가르쳐야 했다. 나는 빈민촌 아이들을 통하여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앞으로의 나의 비전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젊음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땅 캄보디아에 가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로 결단하였다. 선교지 따뜰락 빈민촌을 향한 나의 조그마한 젊음의 십일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연희
대학 2학년 때부터 방학이 되면 캄보디아 빈민촌을 찾아갔던 물새 선생님, 김연희 선교사는 선교지에 와서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너무 자주 울고 많이 울어서 늘 물에 젖어 사는 ‘물새’같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물새 선생님…….
캄보디아를 떠올리면 가슴이 뛰었던 그겨는 스물세 살에 인생의 십일조를 캄보디아 선교에 헌신하겠다고 결단하고 이 땅을 떠났습니다.
선교지에 있는 동안 아토피, 결핵, 만 명에 한 명 정도 걸리는 망막박리로 실명 위기라는 고비마다 더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아플 때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끓어주는 죽을 먹으며 결코 캄보디아를 떠나지 않겠다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열악한 빈민촌에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짓는 엄마로, 말과 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십대를 보내고 있는 그녀는 섬김과 채우심을 경험하며 오늘도 행복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대학 2학년 때부터 방학이 되면 캄보디아 빈민촌을 찾아갔던 물새 선생님, 김연희 선교사는 선교지에 와서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너무 자주 울고 많이 울어서 늘 물에 젖어 사는 ‘물새’같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물새 선생님…….
캄보디아를 떠올리면 가슴이 뛰었던 그겨는 스물세 살에 인생의 십일조를 캄보디아 선교에 헌신하겠다고 결단하고 이 땅을 떠났습니다.
선교지에 있는 동안 아토피, 결핵, 만 명에 한 명 정도 걸리는 망막박리로 실명 위기라는 고비마다 더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아플 때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끓어주는 죽을 먹으며 결코 캄보디아를 떠나지 않겠다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열악한 빈민촌에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짓는 엄마로, 말과 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십대를 보내고 있는 그녀는 섬김과 채우심을 경험하며 오늘도 행복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추천의 글
아브라함의 언어는 순종입니다.
요셉의 언어는 인내이고, 모세의 언어는 온유입니다.
바울의 언어는 열정이고, 예수님의 언어는 복음입니다.
이들의 언어를 배운 물새 선생님의 언어는 눈물입니다. 눈물로 배운 캄보디아 아이들의 언어는 희망입니다. 이제 우리의 언어가 기대와 감사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의 인생이든 감사와 불만의 조건을 저울에 달아보면 균형이 잡힌답니다. 우리는 감사를 잊고 지냅니다. 하지만 따뜰락 선생님들과 캄보디아 아이들은 불만을 잊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읽으며 따들락에서 보낸 2박 3일이 떠올랐습니다. 한 줄의 문장은 한 사람의 삶이요, 한 영혼의 고백입니다. 이름 하나가 아픔 하나이고, 얼굴 하나가 그리움 하나입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기보다 나를 바꿉니다.
여기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씨가 보입니다.
이제 그 글씨를 당신이 직접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_ 김재원 KBS 아나운서, 아침마당
요셉의 언어는 인내이고, 모세의 언어는 온유입니다.
바울의 언어는 열정이고, 예수님의 언어는 복음입니다.
이들의 언어를 배운 물새 선생님의 언어는 눈물입니다. 눈물로 배운 캄보디아 아이들의 언어는 희망입니다. 이제 우리의 언어가 기대와 감사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의 인생이든 감사와 불만의 조건을 저울에 달아보면 균형이 잡힌답니다. 우리는 감사를 잊고 지냅니다. 하지만 따뜰락 선생님들과 캄보디아 아이들은 불만을 잊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읽으며 따들락에서 보낸 2박 3일이 떠올랐습니다. 한 줄의 문장은 한 사람의 삶이요, 한 영혼의 고백입니다. 이름 하나가 아픔 하나이고, 얼굴 하나가 그리움 하나입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꾸기보다 나를 바꿉니다.
여기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씨가 보입니다.
이제 그 글씨를 당신이 직접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_ 김재원 KBS 아나운서, 아침마당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_ 달콤한 땀 냄새
1. 사랑하는 나의 땅, 캄보디아
사랑의 난로가 되어
밤에 벌이는 사투
고기 요리의 정체
빈민촌 아이들의 별난 간식
비에 행복해하는 사람들
오물과의 전쟁
2. 가난의 아픔을 끌어안고
아파도 교회가 좋아요
소파 전도사의 마음 찬양
다란의 목욕
손톱 깎기 사역
상처투성이 아이들
맨발의 빠야
3. 작은 전도의 도구가 되어
오토바이 아저씨와 면도기
골목길 전도
자전거 아저씨의 믿음
4. 따뜰락 시장 사람들
재래시장에 퍼지는 복음
봉지 커피의 행복
쩐 자매의 어머니
5. 나의 두 번째 가족
선교의 도구 비행기
선생님,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오빠의 결혼식
거룩한 대박
나와의 싸움
6. 나무처럼 크는 아이들
도레미파솔라시도
기타 치는 나런
단기 유학생, 완다
왈가닥 수얀의 변화
태권 소녀, 나리
음악 천재, 페랑
7. 하나님, 우리를 지켜 주세요
화마가 휩쓸고 간 마을
마을을 지킨 빈민촌 교회
유리병 투척 사건
마을 초청 잔치
8. 복음 전도자로 거듭나다
트럭 위의 아이들
베트남 마을 선교 여행
캄보디아에서 피어난 사랑
예수님은 역전의 명수
9. 고마운 사람들
어머니의 손길
할머니 선교팀
나의 첫 책을 꿈꾸다
내가 멘토가 되다니……
이지성 작가와의 만남
10.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의 고백
캄보디아를 향한 사랑의 열병-장성기, 유정화 부부 선생님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가 되어-김명훈 선생님
어머니 대신 택한 캄보디아 사랑의 교회-박지혜 선생님
새로운 출발점이 된 평화교회-황인범 선생님
에필로그 _ 부족한 나를 사용하는 하나님
프롤로그 _ 달콤한 땀 냄새
1. 사랑하는 나의 땅, 캄보디아
사랑의 난로가 되어
밤에 벌이는 사투
고기 요리의 정체
빈민촌 아이들의 별난 간식
비에 행복해하는 사람들
오물과의 전쟁
2. 가난의 아픔을 끌어안고
아파도 교회가 좋아요
소파 전도사의 마음 찬양
다란의 목욕
손톱 깎기 사역
상처투성이 아이들
맨발의 빠야
3. 작은 전도의 도구가 되어
오토바이 아저씨와 면도기
골목길 전도
자전거 아저씨의 믿음
4. 따뜰락 시장 사람들
재래시장에 퍼지는 복음
봉지 커피의 행복
쩐 자매의 어머니
5. 나의 두 번째 가족
선교의 도구 비행기
선생님,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오빠의 결혼식
거룩한 대박
나와의 싸움
6. 나무처럼 크는 아이들
도레미파솔라시도
기타 치는 나런
단기 유학생, 완다
왈가닥 수얀의 변화
태권 소녀, 나리
음악 천재, 페랑
7. 하나님, 우리를 지켜 주세요
화마가 휩쓸고 간 마을
마을을 지킨 빈민촌 교회
유리병 투척 사건
마을 초청 잔치
8. 복음 전도자로 거듭나다
트럭 위의 아이들
베트남 마을 선교 여행
캄보디아에서 피어난 사랑
예수님은 역전의 명수
9. 고마운 사람들
어머니의 손길
할머니 선교팀
나의 첫 책을 꿈꾸다
내가 멘토가 되다니……
이지성 작가와의 만남
10.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의 고백
캄보디아를 향한 사랑의 열병-장성기, 유정화 부부 선생님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가 되어-김명훈 선생님
어머니 대신 택한 캄보디아 사랑의 교회-박지혜 선생님
새로운 출발점이 된 평화교회-황인범 선생님
에필로그 _ 부족한 나를 사용하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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