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6752050 포앤북스
사역이 아니라 사랑이다
(저자) 임천국
포앤북스 · 2017-07-08   152*223 · 2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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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탈북자 양육사의 감도적인 현장스토리 <중국편>

이 책은 4년 동안의 중국 사역에 대한 기록이다. 주님이 나를 북한 사역에 어떻게 부르시고 그에 내가 어떻게 순종했으며 중국에 들어가 병원에서 의료 선교사로 일하다가 북향민들을 만나 예제원이란 영적 가족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살게 된 이야기, 또 북에서 넘어와 시골에 팔려간 여성들을 만나 함께 공부하며 주의 사랑을 나누던 이야기이다.
나는 선교사역을 시작하면서 주님이 나를 부르시고 인도하시며 사용하신 일들을 기록으로 남기려 애썼다. 과거에 호주에서 살 때에 몇 분의 선교사들과 교제를 했었다. 그런데 그들로부터 오는 기도 편지는 주로 사역에 대한 글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들이 어떻게 주님과 교제하고 있는지 어떻게 사역대상자들을 사랑하며 그들과 교제하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그들로부터 좋은 영적 영향을 받고 싶었지만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내가 선교지에 나가면 선교지에서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 행하시는 일들을 동역자들에게 전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겠노라 생각을 했고 그래서 그러려고 노력을 했다. 그렇게 사역의 순간순간마다 남겨놓은 글들과 주님이 보내주신 우리 가족들과의 교제가 이 책 내용에 그대로 가감 없이 수록되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임천국

1978년 22살 때에 전도받고 서울 침례교회에서 신앙 생활 시작
군 제대후 2년 여 동안 기독지혜사 편집부 근무
1988년 호주 이민 후 각종 성경공부 인도함
1990년 초 예수님의 제자로 헌신함
호주에서 상담사역 가정 사역등을 함
대체의학을 공부하여 한국과 호주에서 의료봉사
200년 1월부터 일본 등 해외로 의료봉사를 다님
호주 시드니와 멜번에서 생명언어 연구원 운영
2009년 10월 중국에 북한 선교사로 파송되어 4년가 예제원 사역
2015년 1월부터 1년 반 동안 동남아에서 예제원 공동체 사역
2016년 7월 초 동남아 사역 중 체포 투옥 끝에 8월말 추방됨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에서 북향민들을 위한 공동체 사역
현, 통일소망선교회 선교국장

목차

추천의 말씀
프롤로그

1장 지금 이대로의 너를 원한다
2장 독립사역의 첫 열매, 은혜
3장 산삼 할머니, 유소망 선교사
4장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자녀들
5장 예제원의 시작
6장 아픔과 감사의 은혜의 시간들
7장 제2기 예제원 사역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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