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2102723 죠이선교회
족자비안 나이트
(저자) 손창남
죠이선교회 · 2008-07-25   153*225 · 2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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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 선교사 이야기

이 책은 손창남 선교사 가족의,
활어(活漁)처럼 팔딱거리는 믿음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선교현장 이야기일 뿐 아니라,
우리의 나른한 삶에 던지는 신선함 모험이고 도전이다.


인도네시아에서 10년 간 사역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 많은 사람들에게 족자에서 일어난 일을 들려주었다.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렬 줄 때마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마치 어릴 적 내가 「신드바드의 모험」을 읽을 대 느끼던 기분에 사로잡히는 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했다.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 이미 들려준 것들이다. 이 이야기에는 어떻게 우리 가족이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가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주님이 열어주시는 길을 따라서 사역을 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는지가 담겨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손창남

그는 1945년 인천에서 출생했다. 대구에서 2년동안 초등학교를 다닌 것을 제외하면 어린 시절 대부분을 서울에서 보냈다. 대학입시 준비를 한창 할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중에 주님을 만났다. 이것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경영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곧이어 성심여자대학교, 인하대학교 등에서 회계학을 가르쳤고, 국립세무대학교 전임교수로 자리를 옮겨 강의했다. 이 시절 그는 동시에 인하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그는 회계학 자체보다는 회계학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했다. 그것은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만나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는 동안 그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내주지는 않지만 교수로 오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문을 열어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1865년에 시작된 중국내지선교회 후신인 OMF라는 국제 선교단체를 통해서 인도네시아에 교수로 들어가게 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목회자가 아닌 전문인 선교사다. 선교지로 가기 전에 한국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신학과 선교학을 공부하였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사역을 하기 전 1년간 현지어를 수학했다. 10년 동안 인도네시아의족자카르타라는 도시에서 대학생들과 만나며 주님을 증거하고, 죠이라는 공동체를 돕다가, 주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따라 한국 OMF대표직을 맡아 한국으로 오게 된다. 그리고 국제 OMF 실행이사로, 한국 죠이선교회 이사장으로 섬겼으며, 현재 선교한국 실행위원 등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도 자신을 학생 사역자로 여기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에게는 독특한 목소리 때문에 가제트, 맥가이버라는 별명이 늘 따라다닌다.
아니 안은숙 선교사, 딸 다위 그리고 아들 호세와 함게 현재 서울 잠실에 살고 있으며, 한국과 세계 여러 곳에서 꾸준히 선교와 관련한 강의, 설교, 훈련 등을 감당하고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은 감동적이다. 손창남 선교사의 영성이 글귀마다 깊이 스며들어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깊은 감명을 준다. …… 이 책은 아주 재미있다. 단순한 문장과 이야기들이 잘 엮여져 있어 선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한국선교의 중요한 한 모델을 제시해 준다. …… 이 책이 한국선교사들은 물론이고 많은 선교관심자들과 한국 교인들이 읽고 선교에 대한 깊은 이해와 헌신이 이루어지는데 사용되기를 기원하며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 이태웅 목사(한국글로벌리더십연구원장)

손창남 선교사는 스스로 글에 능하지 못하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그의 글은 더 진실하고 정직하게 다가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선교 역사를 과정 없이 고백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에서 진짜 선교를 만난다. 그리고 선교의 참 보람과 위기를 함께 배우게 된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족자비안 나이트」를 읽으면서 이제 우리도 서양선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번역서가 아니라 한국 선교사에 의해 쓰여진 진정한 의미에서 선교현장 이야기책을 가질 수 있다는 큰 기쁨이 나를 압도했다. …… 사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책 한 권을 우리가 만나게 된 것이다.
-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위원장)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

1부 배를 떠나서
1. 이때를 위함인지
2.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3. 믿음으로 가는 길

2부 왕궁의 도마뱀
4. 어린 아기처럼
5. 작은 구름조각을 보다
6. 두따와짜나 대학교수
7. 족자의 밤
8. 내가 미쳤어도

3부 하나님의 은혜를 보다
9. 돈은 어디서 나나요
10. 늑대와 춤을
11. 추수할 것은 많은데
12. 전염성 있는 공동체
13. 똥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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