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9147 두란노
[10%할인+5%적립] 전도, 예수님처럼 질문하라
(저자) 랜디 뉴먼 / 윤종석
두란노 · 2013-04-08   150*220 · 2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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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질문식 전도법’을 통해 배우는 전도의 NEW 패러다임

“예수님처럼 초대하고, 질문하며, 살아가라!”
성경적 신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제적 사례를 통해 배우는 전도 매뉴얼

출간 10년 동안 아마존 스테디셀러

전도 …하고 싶은 가? 질문을 던져라!

질문식 전도는 공식도 없고, 외워야 할 답변도 없고, 학위도 필요 없다.
너무 단순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걱정할 것 없다.
이것은 예수님 시대에도 통했고 당신에게도 통할 것이다!!

<전도, 예수님처럼 질문하라>의 저자 랜디 뉴먼은 우리에게 조금은 생소한 사람일 수 있다. 그는
전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신약성경을 한번도 읽어 보지 못하며 자랐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 그런 그는 우연히 친구의 초청에 의해 교회에 가게 되었고, 지금까지의 전혀 다른 인격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CCC캠퍼스 사역자로 2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역하게 된다.

그는 전도의 방법이 첫째 선포하는 기술, 둘째 변호하는 능력, 셋째 대화하는 기술이라 말한다. 그 중에서 이 책에서는 세 번째 대화하는 기술에 좀더 비중을 두었으며 관계를 통한 질문식 전도법을 가르쳐 준다. 질문식 전도법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하고 무엇을 물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말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25년간 캠퍼스 사역과 각종 세미나 등을 통해 배운 전도의 사례들을 잘 정리했다. 또한 성경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제적 사례들을 통해 전도를 어려워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기록서가 될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희열을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랜디 뉴먼

이스라엘 전통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규율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라 배우며 자라났다. ‘하나님’을 믿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고 청년이 될 때까지 ‘신약’을 읽어보지 못했다.
어린 시절 친구들을 따라 교회 청소년 모임에 나간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믿음과 갈망이 마음속에서 자리 잡았다. 더불어 대학생 시절 친구의 죽음을 경험하며 충격에 빠졌고 삶과 죽음 이면의 삶에 대한 해답을 갈구하게 된다. 그때 처음 신약성경을 읽게 됐고, 유대식 교육과 달리 예수님은 좋은 랍비나 교사가 아니며, 구원의 답을 줄 수 있는 분임을 깨닫게 된다. 그날 이후로 예수님에 대한 지식과 사랑이 자라났으며, 복음 전도를 인생 최고의 사명으로 삼고 살고 있다.
이 책에는 그가 CCC캠퍼스 사역자로 일하며 겪은 전도의 실례들과 세미나를 통해 경험한 사례들을 적었다. 단순하고도 반복적인 전도의 방법을 벗어나 질문식 전도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CCC(Campus Crusade for Christ)에서 캠퍼스 사역자로 25년 이상 일했다. 현재는 미국방부 펜타콘의 목회자이며 트리니티국제대학교(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의 겸임교수이다.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음악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이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을,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은혜」, 「존중」, 「구원」, 「순종」, 「하나님의 임재 연습」,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결혼 건축가」, 「하나님의 모략」, 「예수님처럼」 등에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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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예수님처럼 초대하라
1. 예수님은 전도의 대상을 결단시키기보다 초청하신다
2. 예수님은 전도의 조건으로 지혜와 긍휼을 말씀하신다
3. 예수님은 전도의 방법으로 대결이 아닌 대화를 원하신다

Part 2 예수님처럼 질문하라
1. 정체성에 대해 물으라
2. 진리에 대해 물으라
3. 결혼에 대해 물으라
4. 성 정체성에 대해 물으라
5. 악과 고통에 대해 물으라
6. 교회에 대해 물으라

Part 3 예수님처럼 살아가라
1. 경청하라
2. 긍휼의 마음으로 대하라
3. 진실한 관계를 가져라

책 속으로

질문, 절망 속 희망
다양한 관점들이 존재하는 다원주의의 현실 앞에서 우리는 ‘모든 관점이 타당하고 진실하다’라는 상대주의의 주장에 솔깃해질 수 있다. 가장 솔깃해지는 순간이면 우리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하신 예수님의 주장을 어떻게 지켜 나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그래서 우리는 좌절하고 주눅이 들어 아예 전도를 그만두기 직전에까지 이른다. 이것을 ‘영적 마비 상태’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p33

질문, 핵심 찌르기
이 책은 전도에 대한 우리의 좌절감에 하나의 해법을 제시해 준다. 이제 우리는 무조건 단순한 복음을 전한 뒤 결과가 신통치 않으면 손목만 비틀 게 아니라 그 이상으로 나아가야 한다. 내가 제안하는 전도 방식은 구매를 권유하는 방식보다 대화에 더 가깝다. 이제 우리는 일방적인 제시로 나쁜 편견만 남길 게 아니라 대화를 통해 상대방을 회심으로 이끌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전도의 무기고에 ‘추론하고’, ‘설명하고’, ‘입증하는’ 부분을 더하는 것이 타당한 일임을 알았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p39

‘유일한 길’을 피할 길은 없다
우리는 이웃에게 관용을 모르는 사람으로 비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메시지가 그들에게 시의성 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 나약해지지 않으면서 매력을 풍길 수 있는 좋은 길이 없을까?
물론 우리는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관용이 없다는 지적을 피할 길은 아예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존중하고 경청하고 긍휼을 보임으로써 모든 걸림돌을 치워야 한다. 하지만 십자가라는 걸림돌만은 제외된다.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린 문제는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 골치 아픈 ‘유일한 길’을 피할 길은 아예 없을지도 모른다.
p105

사람들은 먼저 나쁜 소식 때문에 속이 불편해져야 비로소 기쁜 소식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리의 목표가 ‘갈등을 피하는 것’이라면 우리에게는 다른 메시지가 필요하다. 반면에 우리의 목표가 진실함(‘개방적인 마음’보다 어려운 일이다)과 사랑(‘관용’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이라면 이미 우리에게는 완벽한 메시지와 그것을 선포하는 방법에 있어 이상적 모델이 있는 것이다.
p107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우리에게 “선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일을 허용하실 수 있는가?”라고 물을 때(또는 우리의 영혼이 속에서 그렇게 절규할 때) 우리는 다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는 질문의 배후에 있는 고통에 주목하는 질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부실한 말, 진실이 아닌 말, 어리석은 말 등 해서는 안 될 말들을 서둘러 내뱉지 않게 된다.
차라리 “나도 우리가 해답을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반응하면 얼마나 더 좋을까? 그렇게 잠시 멈추어 질문자와 함께 슬퍼하고 탄식하고 눈물까지 흘린 뒤에 우리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지금 당신의 심정이 어떤지 말해 줄 수 있습니까?”
그렇게 질문에 질문으로 답해 상대방에게 우리의 걱정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나중에 이렇게 덧붙일 수 있다.
“이럴 때 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제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삶에 대해 알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들어 볼 마음이 있습니까?”
p191

긍휼로 나아가는 걸음들
하나님은 우리가 용서받고 의롭게 되었다고 선포하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 안에서 시작하신 정화 작업을 계속해 나가신다. 우리가 이웃이 지옥에 가든 말든 관심이 없다고 자백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온전하게 하신다. 그분은 우리를 티나 주름 잡힌 것, 분노, 멸시, 자아 몰두에서 점점 더 벗어나게 하신다. 우리는 하늘 아버지께 이렇게 말씀드려야 할지도 모른다.
"하나님, 저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합니다. 마음이 냉랭합니다. 부디 저로 하여금 관심과 긍휼과 은혜와 자비가 풍성하신 아버지를 더 닮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역사를 제 안에서 보기 원하는 것만큼 제 주변 사람들 안에서도 보기 원하는 깊은 갈망을 주소서. 이런 차원의 긍휼은 제 힘으로는 지어 낼 수 없으니 주님이 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 안의 요나를 변화시키셔서 잃어버린 이웃들과 친구들을 향한 마음을 주실 것이다.
p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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