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499221 중앙일보시사미디어
아름다움은 마음의 눈으로 보인다-총판해지
(저자) 이재서
중앙일보시사미디어 · 2005-04-07 153*239 · 291p
중앙일보시사미디어 · 2005-04-07 153*239 · 2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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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삶이 힘들다고 말하지 말라!"
15세 실명, 절망을 딛고 미국 유학 10년 만에 박사 학위 취득
귀국 후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장애인을 돕는 세계적 단체의 회장으로
북한 장애인 지원에도 나서
2004년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한 이재서의 희망 메시지!
그는 말한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아픔이지만 창조를 위한 기회"라고-.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아픔이지만 창조를 위한 기회다. 고난에 대한 설명서는 언제나 나중에 온다.
고난은 이메일로 오지만 설명서는 배를 타고 온다. 그 고난을 끝으로 알고 쉽게 행동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인정하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무조건 인내하며 끝까지 견뎌야 한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아직 남은 부분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기쁨과 감사로 그 설명서를 받아 읽을 날이 있을 것이다.
"삶이 힘들다고 말하지 말라!"
15세 실명, 절망을 딛고 미국 유학 10년 만에 박사 학위 취득
귀국 후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장애인을 돕는 세계적 단체의 회장으로
북한 장애인 지원에도 나서
2004년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한 이재서의 희망 메시지!
그는 말한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아픔이지만 창조를 위한 기회"라고-.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아픔이지만 창조를 위한 기회다. 고난에 대한 설명서는 언제나 나중에 온다.
고난은 이메일로 오지만 설명서는 배를 타고 온다. 그 고난을 끝으로 알고 쉽게 행동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인정하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무조건 인내하며 끝까지 견뎌야 한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아직 남은 부분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기쁨과 감사로 그 설명서를 받아 읽을 날이 있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이재서
1981년 총신대 신학과 졸업
1984년 미 필라델피아성서대 사회사업학과 3학년 편입
1988년 미 템플대 대학원 석사
1994년 총신대, 성균관대 강사
2000년 한국시각장애인 아카데미 회장
2003년 두 차례 방북, 의약품 및 장애인용품 전달
2004년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1981년 총신대 신학과 졸업
1984년 미 필라델피아성서대 사회사업학과 3학년 편입
1988년 미 템플대 대학원 석사
1994년 총신대, 성균관대 강사
2000년 한국시각장애인 아카데미 회장
2003년 두 차례 방북, 의약품 및 장애인용품 전달
2004년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추천의 글
60여 권의 책을 집필하고 수많은 책을 읽어 왔지만, 이 책을 읽을 때만큼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고 가슴
저리며 깊은 생각에 젖은 적은 없었다. 70이 지난 나이지만 이 책은 나를 크게 변화시키고 대오각성하게
함으로써 여생을 힘 있게 살도록 하는 채찍으로 남을 것이다
- 한명수 목사(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이사장, 전 기독교교단장협의회 대표회장)
오늘의 이재서 박사를 만든 그 "어떤 힘"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에게는
"새로운 빛"을 선물하고, 절망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결단하는 촉매 역할을 톡톡히 해내
리라 믿는다.
- 한완상(대한적십자사 총재, 전 교육부총리)
이재서 박사의 삶은 앞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사람의 빛이 된 삶이다. 또한 그가 세계밀알연
합회를 이끌며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장애인 사역에 앞장서 온 용기와 헌신은 많은 신앙인에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거두는 한 알의 밀알의 삶으로 이해된다.
- 장 상(전 이화여대 총장)
이 교수의 강의실에서 터져 나오는 폭발음에 가까운 학생들의 웃음소리의 비결이기도 한 "대자유인"의 모습
은 나에게 부러움의 대상이기 하다. 나만이 알고 있기에는 너무 소중한 이 교수의 이야기가 세상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하니 대학 "새내기"처럼 마음이 들떠 온다.
- 김인환(총신대 총장)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채화 같이 펼쳐지는 고향의 추억이 잔잔한 파도처럼 밀려오는가 하면, 죽음의 진한유혹을
딛고 일어선 한 소년이 펼쳐 가는 삶의 노정이 질풍노도처럼 스쳐 지나가곤 하였다. 목련 빛 미소를 머금으며
나 자신의 고향과 유년 시절을 추억하다가도 언제 밀려들지 모르는 "몸서리쳐지는 슬픔"으로 인하여 책장을
넘기는 내내 긴장을 멈출 수 없었다.
- 손 숙(연극인,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
저리며 깊은 생각에 젖은 적은 없었다. 70이 지난 나이지만 이 책은 나를 크게 변화시키고 대오각성하게
함으로써 여생을 힘 있게 살도록 하는 채찍으로 남을 것이다
- 한명수 목사(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이사장, 전 기독교교단장협의회 대표회장)
오늘의 이재서 박사를 만든 그 "어떤 힘"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에게는
"새로운 빛"을 선물하고, 절망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결단하는 촉매 역할을 톡톡히 해내
리라 믿는다.
- 한완상(대한적십자사 총재, 전 교육부총리)
이재서 박사의 삶은 앞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사람의 빛이 된 삶이다. 또한 그가 세계밀알연
합회를 이끌며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장애인 사역에 앞장서 온 용기와 헌신은 많은 신앙인에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거두는 한 알의 밀알의 삶으로 이해된다.
- 장 상(전 이화여대 총장)
이 교수의 강의실에서 터져 나오는 폭발음에 가까운 학생들의 웃음소리의 비결이기도 한 "대자유인"의 모습
은 나에게 부러움의 대상이기 하다. 나만이 알고 있기에는 너무 소중한 이 교수의 이야기가 세상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하니 대학 "새내기"처럼 마음이 들떠 온다.
- 김인환(총신대 총장)
이 책을 읽다 보면 수채화 같이 펼쳐지는 고향의 추억이 잔잔한 파도처럼 밀려오는가 하면, 죽음의 진한유혹을
딛고 일어선 한 소년이 펼쳐 가는 삶의 노정이 질풍노도처럼 스쳐 지나가곤 하였다. 목련 빛 미소를 머금으며
나 자신의 고향과 유년 시절을 추억하다가도 언제 밀려들지 모르는 "몸서리쳐지는 슬픔"으로 인하여 책장을
넘기는 내내 긴장을 멈출 수 없었다.
- 손 숙(연극인,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
목차
1부 내가 본 세상 _ 내게 열린 특별한 기회, 그 이름은 고통
2부 1%의 가치 _ 만남과 자유
3부 사명으로 가는 길 _ 내 인생 속에 있는 하나님의 목표
4부 물을 만난 고기 _ 한국밀알선교단 창립
5부 세계를 향한 발걸음 _ 유학 같지 않은 유학
6부 10년간의 미국 유학 _ 고독한 싸움
7부 하늘과 땅 _ 감사
2부 1%의 가치 _ 만남과 자유
3부 사명으로 가는 길 _ 내 인생 속에 있는 하나님의 목표
4부 물을 만난 고기 _ 한국밀알선교단 창립
5부 세계를 향한 발걸음 _ 유학 같지 않은 유학
6부 10년간의 미국 유학 _ 고독한 싸움
7부 하늘과 땅 _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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