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14182 대한기독교서회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며
(저자) 복음과 세계 편집부 / 서정민
대한기독교서회 · 2011-08-15 140*197 · 2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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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동시 출간
1910-2011 ‘한일병합’ 101년 한일 기독교인의 대화
분노와 회한의 불행한 100년의 역사
앞으로 100년의 역사는 한일 기독교인들에 의해 새로 시작된다!
한일강제병합이 일어난 지 100년의 시간이 지났다. 100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대다수의 한국인과 일본인은 그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불행한 역사였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역사는 지울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것이리라. 이런 상황에서 한일의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과거의 상처를 넘어서 앞으로 만들어나갈 양국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지난 2010년, 이른바 ‘한일강제병합’ 100주년의 해를 맞아 시작된 작은 기획에서 출발했다. 일본 개신교 출판사 중 가장 대표적인 신교출판사에서 간행하는 기독교 잡지 「복음과 세계」 편집부에서 한국측에 일본에 할 말이 있는 기독교인 몇 사람을 정하여 일 년 동안 ‘한국으로부터의 목소리’를 연재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연재가 종료될 무렵 신교출판사는 ‘일본 기독교인들의 응답’이 포함된 단행본을 만들자는 새로운 제안을 해왔다. 여기에 한국과 일본의 정체성을 모두 포함하는 재일교포의 목소리도 함께 넣자는 의견이 나왔고, 이 모든 것을 아울러 이 역사적인 한일 공동출판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필자들은 진정한 화해와 새로운 미래의 꿈을 위하여, 한일의 기독교인들이 각자 예언자적 역할을 다해나가며, 앞으로의 역사를 함께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1910-2011 ‘한일병합’ 101년 한일 기독교인의 대화
분노와 회한의 불행한 100년의 역사
앞으로 100년의 역사는 한일 기독교인들에 의해 새로 시작된다!
한일강제병합이 일어난 지 100년의 시간이 지났다. 100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대다수의 한국인과 일본인은 그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불행한 역사였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역사는 지울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것이리라. 이런 상황에서 한일의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과거의 상처를 넘어서 앞으로 만들어나갈 양국의 새로운 역사에 대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지난 2010년, 이른바 ‘한일강제병합’ 100주년의 해를 맞아 시작된 작은 기획에서 출발했다. 일본 개신교 출판사 중 가장 대표적인 신교출판사에서 간행하는 기독교 잡지 「복음과 세계」 편집부에서 한국측에 일본에 할 말이 있는 기독교인 몇 사람을 정하여 일 년 동안 ‘한국으로부터의 목소리’를 연재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연재가 종료될 무렵 신교출판사는 ‘일본 기독교인들의 응답’이 포함된 단행본을 만들자는 새로운 제안을 해왔다. 여기에 한국과 일본의 정체성을 모두 포함하는 재일교포의 목소리도 함께 넣자는 의견이 나왔고, 이 모든 것을 아울러 이 역사적인 한일 공동출판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필자들은 진정한 화해와 새로운 미래의 꿈을 위하여, 한일의 기독교인들이 각자 예언자적 역할을 다해나가며, 앞으로의 역사를 함께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 집필자
서정민
신학박사(일본 도시샤대학).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교수, 메이지학원대학 초빙교수 역임
가야마 히로토
일본 성공회신학원, 한국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수학. 일본성공회 도쿄 교구 사제. 랏쿄대학 겸임 강사
양현혜
문학박사(일본 도쿄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전공분야 한국기독교사, 동아시아교회사
쇼지 츠토무
와세다대학, 도쿄신학대학, 미국 유니온신학교 졸업. NPO 법인 고려박물관 이사. 일본기독교단 은퇴목사
서진한
한신대학교 대학원 졸업. 대한기독교서회 상무. 「기독교사상」 편집주간
홍이표
연세대학교 신학과, 동 대학 법학과, 연합신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나카무라 사토시
이와테대학, 성서신학사, 트리니티신학교 졸업. 니가타성서신학원 원장. 성서선교회 강사
이치만
신학박사(일본 도시샤대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교수
서정민
신학박사(일본 도시샤대학).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교수, 메이지학원대학 초빙교수 역임
가야마 히로토
일본 성공회신학원, 한국 성공회대학교 신학대학원 수학. 일본성공회 도쿄 교구 사제. 랏쿄대학 겸임 강사
양현혜
문학박사(일본 도쿄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전공분야 한국기독교사, 동아시아교회사
쇼지 츠토무
와세다대학, 도쿄신학대학, 미국 유니온신학교 졸업. NPO 법인 고려박물관 이사. 일본기독교단 은퇴목사
서진한
한신대학교 대학원 졸업. 대한기독교서회 상무. 「기독교사상」 편집주간
홍이표
연세대학교 신학과, 동 대학 법학과, 연합신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나카무라 사토시
이와테대학, 성서신학사, 트리니티신학교 졸업. 니가타성서신학원 원장. 성서선교회 강사
이치만
신학박사(일본 도시샤대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교수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정민 - ‘한일강제병합’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볼 것인가?
가야마 히로토 - 일본으로부터의 응답
양현혜 - 한일합방 100주년에 일본 기독교인에게 전하고 싶다
쇼지 츠토무 - 역사를 알고 다시 태어나다_한국합병 100년을 기억하며
서진한 - 불의부당한 병합 100년의 유감 1
홍이표 - 1910년의 또 다른 이름들
홍이표 - 제3의 눈으로 본 1910년
나카무라 사토시 - ‘한일병합’ 101년의 시대를 사는 일본의 기독교인으로서
이치만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일 기독교인의 과제
서정민 - 한일 양국의 미래를 위해 기독교인들은 어떤 발걸음을 옮겨야 할까?
서진한 - 불의부당한 병합 100년의 유감
김수남 - 병합 100년을 기억하며 - 재일교포의 삶을 산다, 화해와 공생
이노쿠마 타로 - 함께 가는 길
이치만 - 한국의 기독교인이 일본의 기독교인에게
사와 토모에 - 나는 ‘트기’로 한일의 틈새에서 노래 부른다
허백기 - 불안과 희망의 틈새에서 _‘한일합병’ 100주년을 되새기며
낙운해 - 저는 한국인의 참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_정찬우 군을 추억하며
김용복 - 친구들이여! (1)
김용복 - 친구들이여! (2)
오쿠다 노부오 - 농업의 관점에서 ‘한일병합’ 101년을 생각한다
양현혜 - 온유한 정신, 참으로 강한 정신 - 한일합방 100주년에 일본 기독교인에게 전하고 싶다 (2)
지명관 - 시인 사토 가요시와의 ‘재회’
‘한일합병’ 101년 기념 대담 - 한일 기독교 관계 향후 100년을 말한다
한일간에서 활동한 특정인물을 넘어서서, 이제 아시아의 민중과 함께
대담자: 서정민 · 이성전 · 가야마 히로토 · 후카야 유키
집필진 소개
서정민 - ‘한일강제병합’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볼 것인가?
가야마 히로토 - 일본으로부터의 응답
양현혜 - 한일합방 100주년에 일본 기독교인에게 전하고 싶다
쇼지 츠토무 - 역사를 알고 다시 태어나다_한국합병 100년을 기억하며
서진한 - 불의부당한 병합 100년의 유감 1
홍이표 - 1910년의 또 다른 이름들
홍이표 - 제3의 눈으로 본 1910년
나카무라 사토시 - ‘한일병합’ 101년의 시대를 사는 일본의 기독교인으로서
이치만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일 기독교인의 과제
서정민 - 한일 양국의 미래를 위해 기독교인들은 어떤 발걸음을 옮겨야 할까?
서진한 - 불의부당한 병합 100년의 유감
김수남 - 병합 100년을 기억하며 - 재일교포의 삶을 산다, 화해와 공생
이노쿠마 타로 - 함께 가는 길
이치만 - 한국의 기독교인이 일본의 기독교인에게
사와 토모에 - 나는 ‘트기’로 한일의 틈새에서 노래 부른다
허백기 - 불안과 희망의 틈새에서 _‘한일합병’ 100주년을 되새기며
낙운해 - 저는 한국인의 참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_정찬우 군을 추억하며
김용복 - 친구들이여! (1)
김용복 - 친구들이여! (2)
오쿠다 노부오 - 농업의 관점에서 ‘한일병합’ 101년을 생각한다
양현혜 - 온유한 정신, 참으로 강한 정신 - 한일합방 100주년에 일본 기독교인에게 전하고 싶다 (2)
지명관 - 시인 사토 가요시와의 ‘재회’
‘한일합병’ 101년 기념 대담 - 한일 기독교 관계 향후 100년을 말한다
한일간에서 활동한 특정인물을 넘어서서, 이제 아시아의 민중과 함께
대담자: 서정민 · 이성전 · 가야마 히로토 · 후카야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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