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613954 아이펀
통찰력이야기-감각을 열어 리딩하는 창의인문 독서법
(저자) 장태규
아이펀 · 2016-01-03   148*210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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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열어 인문고전을 읽는 창의독서교육법 공개!

<아이펀 창의센터>를 운영하며 수천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창의교육과 인문독서교육을 코칭하면서 토론하고 나눈 이야기들을 그대로 선보이는 통찰력이야기는 청소년들의 미래교육에서 필요한 창의성과 인성교육의 모델을 보여준다. 공자의 논어중에서 10개의 주요 중심단어(신, 예, 인, 효, 학, 지, 서, 행, 충, 군자)들을 주제로 쓰고 그리고 융합시키는 창의독서법으로 회원들에게 감각을 열어 표현한 내용들이 그대로 수록되어 있다. 통찰력이란 타인과의 관계성에서 공감하는 삶의 기술로 습득되는데, 생생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미래리더들은 보이는 지식보다 보이지 않는 지혜를 요구한다.

세상은 빨라지고 있다.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정보의 평준화로 원하는 정보는 얼마든지 취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축척되는 정보의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는 이제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닌 세상이다. 정보의 지식의 양보다 이제는 그 정보를 가치 있게 만드는 융합적 사고와 통찰력이 일종의 경쟁력이 된 셈이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식을 선별하는 능력이다.
책속의 지식을 통해 지혜를 끄집어내는 과정을 명쾌하게 보여주는 독서법을 제시한다. 평면의 시각과 입체의 시각이 필요한 창의독서법은 청소년들에게 감각을 열어 생각하게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마음속 생각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독서기술이 있다
생각과 행동을 유발시키는 독서기술, 깊이 있는 생각을 끄집어내는 인문고전 리딩기술, 생각을 글로써 표현해보는 기술, 글의 문장을 그림으로 생각하는 기술 등 독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생각기술 등을 습득해야한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감각을 열어 생각하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이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토론의 갈등을 오히려 사고의 본질로 간파하고 충돌하는 생각이 좀 더 깊은 사고와 행동을 만들어 낸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 많은 청소년과 교사 및 학부모와의 독서토론 및 창의교육을 통해 행동의 소통방법들을 습득하였고 사람의 심상을 표현하는 글과 그림을 매체로 사용하면서 독서에서 찾아야하는 본질을 끄집어낼 수 있었다고 한다.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사고형태와 기능을 관계성에서 두고 직면하여 의심하고 물어 갈등을 해소하고 그 안에서 지혜를 찾는 역량과정을 잘 소개하고 있다. 향후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임을 주장하는 대표적 창의교육가이다.
충돌사고와 직면을 통해 질문을 만들어내는 인재들
진학과 취업을 통해 많은 질문을 받게 되는 청소년과 청년들은 왠지 그 답을 말하는데 너무도 부족하다. 왜일까? 그것은 간단하다고 말한다. 질문을 만들어내는 사고를 가지면 어떤 질문에서 답을 할 수 있는 설득력있는 표현이 가능하다 것.
청소년들의 정리되지 않은 머릿속 생각들 중 하나의 단어에서 출발하여 상상과 논리와 집중의 방법으로 가치있는 문장들과 생각들로 정리해나가는 과정이 중요한 학습과정인데. 그 모든 과정에 직면하는 고정관념과 굳어진 사고들이 질문을 통해 본질을 알게하고 뛰어 넘게하는 통찰력이 됨을 알게하는 과정이 재미있다.
이 책에 담긴 논어의 10가지 주제와 이솝우화의 10개 이야기, 생각을 정리한 그림들에는 깊은 사고의 고민이 담겨있고 논리적으로 정리될 수 있는 지식이 아닌 주관적이지만 소통할 수 있는 생각의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누구나 그 단계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깊은 본질사고의 표현들을 쓰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독서의 지침서
장태규 창의인문독서코치는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옮기는 작업, 또 그림으로 옮긴 작업을 글로 이동시키는 과정으로 통찰력을 끄집어 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읽어야할 인문고전과 이솝우화는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사고의 변화를 갖게 한다.
하지만 일상에서 직면하는 것들을 머리로만 알고 실천하지 않는 게으름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지식이다. 언행일치를 통해 모든 것이 밀도있게 균형을 갖고 성장해야 비로소 자신에게 맞는 통찰력이 생성되는 리더가 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될까?

《통찰력이야기》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생각으로 이야기 한다.
쉬워 보이면서도 어려운 본질사고는 결국 ‘생각의 힘’을 인문고전과 이솝우화의 토론을 통해 연습하고 실천해가는 방법을 8가지 활동역량으로 정리해서 우리에게 소개한다. 우리 신체의 몸을 활용하여 쉽게 활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례들을 수록하여 하루만 집중하여 읽어도 쉽게 끝낼 수 있는 독서의 지침서로 기대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장태규

서울에서 출생, 대학에서 사회복지와 청소년 교육학를 전공했다. 2003년부터 청소년 교육을 위해 비영리단체를 만들고 운영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공정한 출발선]이라는 교육의 균등한 기회부여를 위해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후 수천명의 아이들에게 창의미술, 영상, 음악, 놀이 등을 활용한 교육코칭을 했다. 이후 인문고전을 창의교육과 활용한 ‘창의인문독서법’을 개발했다. 『창의코칭』 『크레아티오 창의인문학교 논어편』 『창의성 창세기에서 찾다』 등을 출간했다.

목차

프롤로그

* 창의인문독서가 들려주는 미래이야기
* 창의‘S’이론이 들려주는 8가지 독서코칭
1)첫 번째 단계인 ‘직면’face역량을 눈eye으로 느껴라!
2)두 번째 단계 ‘의심uncertain’역량을 귀ear로 들어라!
3)세 번째 단계인 ‘갈등discord’역량을 코로 훈련하라!
4)네 번째 단계 ‘믿음faith’역량은 머리로써 이해하라!
5)다섯 번째 단계 ‘성취동기’역량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시작된다.
6)여섯 번째 단계인 ‘지혜역량’은 손의 기능과 연결되어있다.
7)일곱 번째 단계인 ‘융합역량’은 발로 뛰며 찾는 것이다.
8)여덟 번째 단계인 ‘소통역량’은 겸손한 입으로 실현된다.

1부 통찰력의 지혜가 생성되는 단계
1장 신(信)
2장 예(禮)
3장 인(仁)
4장 효(孝)

2부 통찰력의 지식을 확인하는 단계
5장 학(學)
6장 지(知)
7장 서(恕)

3부 통찰력의 지식을 소통하는 단계
8장 행(行)
9장 충(忠)
10장 군자(君子)

부록. 창의독서교육활동 및 학(學)교재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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