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2089 홍성사
헤아려 본 슬픔
(저자) C. S. 루이스 / 강유나
홍성사 · 2004-03-30 A5신변형 · 128p
홍성사 · 2004-03-30 A5신변형 · 1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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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자기 야망의 도구 삼는 시대에 띄우는 ‘마지막 청년 서신
C. S. 루이스의 심장을 담은 ‘슬픔의 일기’
“슬픔은 게으른 것이라고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았다. 일상이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직장에서의 일을 제외하면 나는 최소한의 애쓰는 일도 하기 싫다. 글쓰기는 고사하고 편지 한 장 읽는 것조차 버겁다. 수염 깎는 일조차 하기 싫다.”
―본문에서
평생 독신으로 살다 63세에 결혼한 루이스가, 아내 조이(Joy)를 암으로 떠나보낸 뒤 깊은 비탄과 절망, 회의 속에 써 내려간 슬픔의 일기.
아주 어렸을 적 어머니를 암으로 여읜 루이스는, 아버지에 이어 노년에 결혼한 아내마저 암으로 사별하게 되는 기막힌 고통을 겪는다. 그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아내에 대한 그리움, 다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때로 격정적으로 때로 깊은 묵상 속에서 그려 낸 일기가 바로 이 책 《헤아려 본 슬픔》이다.
신앙을 자기 야망의 도구 삼는 시대에 띄우는 ‘마지막 청년 서신
C. S. 루이스의 심장을 담은 ‘슬픔의 일기’
“슬픔은 게으른 것이라고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았다. 일상이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직장에서의 일을 제외하면 나는 최소한의 애쓰는 일도 하기 싫다. 글쓰기는 고사하고 편지 한 장 읽는 것조차 버겁다. 수염 깎는 일조차 하기 싫다.”
―본문에서
평생 독신으로 살다 63세에 결혼한 루이스가, 아내 조이(Joy)를 암으로 떠나보낸 뒤 깊은 비탄과 절망, 회의 속에 써 내려간 슬픔의 일기.
아주 어렸을 적 어머니를 암으로 여읜 루이스는, 아버지에 이어 노년에 결혼한 아내마저 암으로 사별하게 되는 기막힌 고통을 겪는다. 그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아내에 대한 그리움, 다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때로 격정적으로 때로 깊은 묵상 속에서 그려 낸 일기가 바로 이 책 《헤아려 본 슬픔》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추천의 글
“죽음과 결혼, 신앙의 의미에 관한 지극히 사적이며 고뇌에 차 있으며 명쾌한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애도자(哀悼者)를 판에 박힌 태도에서 끌어 내어, 슬픔에 대한 자신의 견해에 동참하도록 초대한다.”
-타임스 문학부록 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이 책은 노골적이리만치 정직하고 꾸밈없는 단순성이 특징이며, 흔히 찾아볼 수 없는 힘을 보여 준다. 그것은 솔직대담한 진실의 힘이다!”
-더글러스 그레셤 / C. S. 루이스의 양아들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애도자(哀悼者)를 판에 박힌 태도에서 끌어 내어, 슬픔에 대한 자신의 견해에 동참하도록 초대한다.”
-타임스 문학부록 The Times Literary Supp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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