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4167 도서출판 두란노
아름다운 동행
(저자) 김학영
도서출판 두란노 · 2004-06-16   200*140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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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아버지는 아들을 닮아갑니다!!
성공을 행해 뛰는 이 시대의 모든 아버지와 아들이 읽어야 할 책!!

나는 무력한 아버지 였다!
아들의 상처와 대면하게 되자 절로 하나님게 무릎이 꿇어졌다!

희생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습니다!
"여기 한심한 아버지가 왔다! 너가 옳았다! 사람 눈을 피해 내가 한 일이란 고작 그러했다. 아들아! 이 한심한 아버지에게 새로운 세계를 알려주고 가서 너무 고맙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학영

전통적 유교적인 교육을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연세대학교 상대를 졸업하고 학사 장교를 지냈으며 삼성물산에서 20년 동안 근무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아내와 아들과 딸을 이상하게 여길 정도로 남부러울 것이 없는 생활이었다. 하지만 성공을 향한 삶의 철학이 너무나 분명해 임신한 아내에게 칼국수 한 그릇도, 아이들에게 새 옷 한 벌도 사주지 않을 정도로 인색했다.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완고한 성품 탓에 가정에서는 왕따를 당하기 일쑤인 아버지였다.
1990년 초반 구조 조정에 휘말리게 되면서 명예 퇴직이라는 인생의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이때 아들 찬이의 권유로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설교는 졸음이 쏟아질 정도로 지루했다.
2003년 6월 대기업 입사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떠났다가 스위스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아들을 통해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다.

추천의 글

비로소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죽음 앞에서 사랑하는 아들을 지킬 수 없었던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삶은 B급의 삶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아버지는 스물여섯 해의 짧은 삶을 아들에게 선물로 주었지만, 그 아들은 자신이 존경하고 싶었던 아버지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성공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이 땅의 아버지들에게 진짜 성공한 삶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김성묵_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장

이 시대의 모든 아버지와 아들에게!
이 아들과 아버지 사이의 갈등은 우리 모두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견딜 수 없는 엄청난 상실 앞에서, 아버지는 비로소 아들이 만난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아들의 인생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상실이 비극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새로 창조되는 축복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아버지들과 예수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가려는 아들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 김영길_한동대학교 총장

하나님의 아름다운 아들이 여기 있습니다!
이 책은 '영혼을 사랑할 시간밖에는 없던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은 찬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신앙 속에 불신앙이, 화해 속에 모함이, 겸손 속에 자만이, 사랑 속에 질투가 가득한 현대 신앙인의 위선에 대해서 찬이 형제의 예수님을 닮은 삶은 영적인희망입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주님의 재림을 더욱 간절하게 기다리게 할 만큼 찬이 형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아들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 김학현_일심교회 담임목사

목차

첫째날
나의 곧은 등을 잊지 말아라 |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는단다 | 너를 지켜 주고 싶었단다 | 너를 대신할 수 있다면 | 가족은 언제나 새 힘을 준단다 | 엄마는 강하단다 | 더 좋은 곳을 예비해 두었단다 | 완전한 사랑은 소망을 준단다 | 나도 너를 사랑한다 | 아픈 사람과 함께 울어라 | 우린 한 몸이란다

둘째날
기억은 살아가는 힘이 된단다 | 기쁨은 전염된단다 | 너의 하루가 궁금하단다 | 너는 너로서 충분하단다 | 너가 있어 외롭지 않단다 |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아라

셋째날
이렇게 자라 줘서 고맙구나 | 너를 껴안고 싶단다 | 네 마음을 다 안단다 | 조금만 기다려 다오

넷째날
너의 소리를 들었단다 |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렴 | 홀로 울지 말아라 | 들려주고 싶은 말이 많단다

다섯째날
시간은 계획할 수 없었단다 | 마음을 기쁘게 가지렴 | 흘러간 것은 돌이킬 수 없단다 | 너를 자랑하고 싶단다

여섯째날
희생 없이 피는 꽃은 없단다 | 널 만난 건 일생일대의 행운이야 | 나도 속절 없이 죄인이더구나

일곱째날
이제는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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