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693445 꽃삽
보물찾기
(저자) 이철환
꽃삽 · 2006-08-17 155*215 · 187p
꽃삽 · 2006-08-17 155*215 · 1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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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소풍이다!!
300만 독자를 울린 ‘연탄길’, ‘곰보빵’의 작가
이철환이 전하는 감동의 이야기 선물
진짜 사람 사는 행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책 - 김용택 (시인)
고단한 세상살이에 비추는 한줄기 찬란한 영혼의 빛 - 정호승 (시인)
작가 이철환이 묻어 둔 작고 단단한 보물상자를 만난다 - 박민규 (소설가)
언젠가 당신은 말했습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어둠까지 안아 주는 거라고...
사랑은 발이 없어서, 혼자서는 한 발자국도 걸어갈 수 없다고...
300만 독자를 울린 ‘연탄길’, ‘곰보빵’의 작가
이철환이 전하는 감동의 이야기 선물
진짜 사람 사는 행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책 - 김용택 (시인)
고단한 세상살이에 비추는 한줄기 찬란한 영혼의 빛 - 정호승 (시인)
작가 이철환이 묻어 둔 작고 단단한 보물상자를 만난다 - 박민규 (소설가)
언젠가 당신은 말했습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어둠까지 안아 주는 거라고...
사랑은 발이 없어서, 혼자서는 한 발자국도 걸어갈 수 없다고...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철환
쌍문동의 ‘풀무야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쳤고, TV 와 라디오 방송, 신문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했다. 저서로는 이웃들의 실제 이야기를 11년 동안 쓴 ‘연탄길 1.2.3.4’와 ‘어린이를 위한 연탄길 1.2.3’, ‘만화 연탄길 1.2.3.’과 동화집 ‘행복한 붕어빵’, ‘곰보빵’ 등이 있으며, 가장 최근에 ‘행복한 고물상’ 이 출간되었다. ‘연탄길 1.2.3’, ‘어린이를 위한 연탄길 1.2.3’, ‘행복한 붕어빵’은 각각 일본, 중국, 대만에 수출 되어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도 널리 읽히고 있다. 특히 ‘연탄길’ 중 ‘아름다운 이별’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였다. 최근에 출간된 ‘행복한 고물상’은 작가의 아버지가 산동네에서 고물상을 하던 시절 에 겪었던 아름답고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를 쓴 것으로 ‘연탄길’과 더불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00년부터 책 수익금으로 운영해 온 <연탄길 나눔터 기금>을 통해,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을 기쁨으로 후 원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향긋한 모과차와 함께 모짜르트를 들으며,마음껏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숲 속 <병아리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작가는 오늘도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쌍문동의 ‘풀무야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쳤고, TV 와 라디오 방송, 신문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했다. 저서로는 이웃들의 실제 이야기를 11년 동안 쓴 ‘연탄길 1.2.3.4’와 ‘어린이를 위한 연탄길 1.2.3’, ‘만화 연탄길 1.2.3.’과 동화집 ‘행복한 붕어빵’, ‘곰보빵’ 등이 있으며, 가장 최근에 ‘행복한 고물상’ 이 출간되었다. ‘연탄길 1.2.3’, ‘어린이를 위한 연탄길 1.2.3’, ‘행복한 붕어빵’은 각각 일본, 중국, 대만에 수출 되어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도 널리 읽히고 있다. 특히 ‘연탄길’ 중 ‘아름다운 이별’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였다. 최근에 출간된 ‘행복한 고물상’은 작가의 아버지가 산동네에서 고물상을 하던 시절 에 겪었던 아름답고 감동적인 실제 이야기를 쓴 것으로 ‘연탄길’과 더불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00년부터 책 수익금으로 운영해 온 <연탄길 나눔터 기금>을 통해,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을 기쁨으로 후 원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향긋한 모과차와 함께 모짜르트를 들으며,마음껏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숲 속 <병아리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작가는 오늘도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추천의 글
그의 글들은 참으로 이상하리만큼 우리들의 심금을 울린다. 그의 글을 읽으며 우리는 울고, 웃고, 노래하고, 슬퍼하고, 또 행복해 한다. 작은 바람결에 흔들리는 저 길가의 작은 풀꽃 한송이가 우리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 이철환, 그는 그 작은 길에서 만나는 풀꽃 같은 사람이다.
- 김용택 (시인)
그의 글 속에는 사랑이 있다. 고요히 낮은 곳으로 흐르는 강물같은 사랑이 숨어 있다. 이철환은 이 책을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이 그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동심을 잃고 사는 우리들에게 동심을 일깨워줌으로써 이 고단한 세상살이에 한 줄기 찬란한 영혼의 빛을 비춘다.
- 정호승 (시인)
참,사는 일이 아득하다 느껴질 때, 속았다,슬퍼하고 노할때마다, 행여 세상의 빙판에서 넘어지고 미끄러질 때마다 나는 그의 글을 읽는다. 손을 잡자. 우리는 모두 서로의 연탄길이다. 이제 그 길이, 한 그루 키 큰 느티나무 아래로 이어져 있다. 이 나무 아래에 작가 이철환이 묻어 둔 작고 단단한 보물상자가 있다. 차디찬 세상의 빙판을 건너온 당신
이라면 아마도 그 보물을 꺼내 볼 수 있을 것이다.
- 박민규 (소설가)
- 김용택 (시인)
그의 글 속에는 사랑이 있다. 고요히 낮은 곳으로 흐르는 강물같은 사랑이 숨어 있다. 이철환은 이 책을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이 그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동심을 잃고 사는 우리들에게 동심을 일깨워줌으로써 이 고단한 세상살이에 한 줄기 찬란한 영혼의 빛을 비춘다.
- 정호승 (시인)
참,사는 일이 아득하다 느껴질 때, 속았다,슬퍼하고 노할때마다, 행여 세상의 빙판에서 넘어지고 미끄러질 때마다 나는 그의 글을 읽는다. 손을 잡자. 우리는 모두 서로의 연탄길이다. 이제 그 길이, 한 그루 키 큰 느티나무 아래로 이어져 있다. 이 나무 아래에 작가 이철환이 묻어 둔 작고 단단한 보물상자가 있다. 차디찬 세상의 빙판을 건너온 당신
이라면 아마도 그 보물을 꺼내 볼 수 있을 것이다.
- 박민규 (소설가)
목차
보물찾기
내..발..이..좀..작..잖..아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아름다운 이별
구구야,싸우지 말고 먹어
송이의 노란 우산
강아지풀
도토리를 땅에 묻는 다람쥐
내 마음의 불꽃은 아직 스러지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정말로 힘이 셌다
아빠의 장갑
내 안에 메추리알 있다
민들레 자연학교
할머니의 뻥과자
풀여치의 노래
항아리 수제비
못난이 삼형제
사나운 송골매
이불 파는 할머니
고물 유모차
자꾸만 눈물이 나왔습니다
봄을 배달하는 할아버지
네가 내 손을 잡아 준다면
현수막 편지
우리들의 밤
우리 엄마는 감자꽃이다
귤을 먹는 할머니
꽃이 피는 날에도, 꽃이 지는 날에도
200만 원짜리 드레스
사랑의 교회
모두 나의 선생님이었다
해바라기 아저씨
불을 켜면, 별은 멀어진다
내..발..이..좀..작..잖..아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아름다운 이별
구구야,싸우지 말고 먹어
송이의 노란 우산
강아지풀
도토리를 땅에 묻는 다람쥐
내 마음의 불꽃은 아직 스러지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정말로 힘이 셌다
아빠의 장갑
내 안에 메추리알 있다
민들레 자연학교
할머니의 뻥과자
풀여치의 노래
항아리 수제비
못난이 삼형제
사나운 송골매
이불 파는 할머니
고물 유모차
자꾸만 눈물이 나왔습니다
봄을 배달하는 할아버지
네가 내 손을 잡아 준다면
현수막 편지
우리들의 밤
우리 엄마는 감자꽃이다
귤을 먹는 할머니
꽃이 피는 날에도, 꽃이 지는 날에도
200만 원짜리 드레스
사랑의 교회
모두 나의 선생님이었다
해바라기 아저씨
불을 켜면, 별은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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