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3377664 해냄
가브리엘을 기다리며
(저자) 에이미 구에벨벡 / 변용란
해냄 · 2006-08-28   135*200 · 2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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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함께 보낸 300일간의 이야기

삶과 생명의 의미를 일깨우는 감동의 고백!
아마존 독자가 별 다섯 개를 선물한 책

나는 아이를 기다렸고,하늘은 천사를 보냈다
아이를 낳는다는 것...그 용기와 사랑에 대한 엄마의 기록

'죽게 될 줄 알았지만...나는 엄마가 되기로 했다.'

'아기가 참 예쁘네요'
임신의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아이의 생사를 결정해야만 했던 가혹한 순간
'그토록 짧을 아이의 삶을 내가 왜 더 줄여야 한단 말인가!'

죽을 줄 알면서도..열 달의 기다림은 슬픔보다 축복이었고
헤어질 줄 알면서도...단 두 시간의 만남은 상실보다 사랑이었다.
내 인생에거 가장 빛났던,가장 행복했던
천사와 함께 보낸 300일간의 이야기.

"그 짧은 기간 동안 그브리엘은 우리의 삶이었다.
가브리엘을 기다리며 그 아이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는 것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한 일은 없었다.
나중에야 비로소 그 추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찬란하게 만들었는지
깨닫게 되었다.만약 그때,아이와의 이별을 서둘렀다면
나는 생애 가장 소중한 선물을 거절한 것과 같았으리라."

저자 및 역자 소개

에이미 쿠에벨벡
AP통신 기자로 미니애폴리스에서 근무했으며, <시애틀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신문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그녀는 임신중 아이가 치명적인 심장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지만,포기하지 않고 출산을 결정했다.
아이를 기다린 10개월을 생애 가장 큰 축복으로 받아들였고,아이가 남기고 간 선물을 함께 나누고자
'가브리엘을 기다리며'를 집필했다.지금은 남편 마크와 두 딸 엘레나,마리아와 함께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살
고 있다.

목차

1장 축복보다 큰 슬픔

2장 힘겨운 결정

3장 사랑으로 기다리기

4장 안녕이 작별을 의미할 때

5장 마지막 인사

6장 천사의 첫 번째 생일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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